글 : 라모나 바데스퀴
1980년 루마니아에서 태어나 11살부터 현재까지 프랑스에서 살고 있습니다. 환상적인 분위기의 희곡을 쓰고 연극을 하기도 했으며 2011년부터 아동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벤자맹 쇼와 함께 뽀메로를 통해 엉뚱하면서도 유머 있는 이야기를 선보였습니다. 현재 마르세유에서 프랑스의 일러스트레이터 동료들과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아동과 성인을 위한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뽀메로 감성동화 시리즈는 <행복한 뽀메로>, <사랑에 빠진 뽀메로>, <꿈꾸는 뽀메로>, <궁금한게 많은 뽀메로>, <외로운 뽀메로>, <여행을 떠나는 뽀메로>, <뽀메로의 성장 이야기 : 키 한 뼘, 마음 두 뼘>, <뽀메로의 표현놀이 : 알쏭달쏭! 뭐라고 말하지?>, <뽀메로의 색깔놀이 : 알록달록! 어떤 색이 보이니?>, <뽀메로의 파란만장 대모험>, <뽀메로의 모양놀이 : 올록볼록! 무슨 모양일까?> 등이 있습니다.
그림 : 벵자맹 쇼
1975년에 태어났으며 스키에 재능이 없다는 것을 알고 파리 응용 예술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태양빛이 따뜻한 마르세유에서 9년의 시간을 보낸 후 다시 파리로 돌아왔습니다. 글쓰기와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고 있고 언젠가 자신의 이름으로 만화책을 내는 것이 꿈입니다. 쉬는 시간에는 헝가리어를 취미로 배우고 있습니다. 현재 프랑스 파리에 살면서, 뽀메로와 같은 귀엽고 재미있는 그림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역자 : 이주영
숙명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했습니다. 현재 바른번역에서 출판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뽀메로의 모양놀이 : 올록볼록! 무슨 모양일까?>, <꼬마 탐정 미레트 ⑥ 로마의 룸바 파티>, <꼬마 탐정 미레트 나도 명탐정 ① 파리에서 사라진 탐정 가방>, <한 방을 날려라>, <내가 좋아하는 아이>, <내가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못생긴 씨앗 하나>, <예뻐지고 싶은 거미 소녀>, <늑대 잡는 토끼>, <큰 토끼의 비밀>, <여행 스케치>, <엄마, 그땐 내가 미안했어> 등의 불어권 아동서를 우리말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