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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초등 지식왕』
이 책의 구성과 특징 작가의 말 입문편 ·엄마 아들로 태어나 줘서 너무 행복하고 고마웠어 ·내가 본 뉴스가 가짜 뉴스라고? ·예술 작품을 쨍그랑 깨뜨려 버린 유치원생 ·노 키즈 존, 자유일까? 역차별일까? ·900원과 초등학생의 쪽지, 그리고 사장님의 눈물 ·더불어 사는 세상, 베어베터 ·“엄마, 속상해서 빵 샀어!” 나의 MBTI는 과연… ·이제는 K-클래식의 시대! ·우크라이나의 크리스마스는 1월 7일이었다고? ·갑자기 부는 선선한 바람, 처서 매직 초급편 ·먹태깡은 언제쯤 다시 들어오나요? ·밀가루가 아닌 가루 쌀로 초코 케이크를 만들었다고? ·눈앞에서 놓치고 만 금메달, 웃을 수 없는 은메달리스트의 사연 ·최저 시급보다 적은 9급 공무원 월급 ·영화 스트리밍 시대를 연 넷플릭스, 리드 헤이스팅스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 ·동물 학대 결사 반대! 비건 패션으로 패셔니스타 되기 ·어디로든 드론이 간다! ·미세 플라스틱이 자페 스펙트럼 장애의 원인이라니! ·뻐꾸기의 알 바꿔치기 ·설날 용돈은 얼마를 주고, 얼마를 받아야 할까? ·세기의 장난감, 레고 ·우리 집은 하루에 얼마나 먹을까? ·세상에서 가장 비싼 도시에 사는 캥거루족 ·“셀프 계산대를 이용해 주세요!” 키오스크가 무서운 노인들 ·반려동물도 학교를 다닌다고요? ·다문화 가족으로 이뤄진 ‘다울림 봉사단’ ·푸바오랑 강바오 할아버지가 쭉 같이 있게 해 주면 안 돼요? 중급편 ·의대를 가장 많이 보내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회 대상의 주인공이 AI라면? ·우후죽순 늘어나는 무인점포, 화재 사고의 사각지대가 되다! ·투명 인간, 현실화될까? ·아름다운 불꽃놀이, 아름답지 못한 뒷모습 ·한국어 열풍이 불다! ·제주도에 입도세를 내라고요? ·여행의 성지, 하와이가 분화되다! 그렇다면 백두산도 폭발할까? ·방사능 오염수는 안전하다! V.S. 오염수는 오염수! ·히잡은 꼭 써야 하나요? ·꿈을 현실로 만드는, 일론 머스크 ·‘마약’이라는 단어, 빼 주세요 ·선생님과 학생이 함께 행복한 교실을 만들어 주세요! ·라켓 부숴 던지고 악수마저 거부한 테니스 선수 ·가전제품의 국산화를 이룩한 LG그룹 구인회 ·시골의 작은 마을에서 키우고, 도시의 거리에서 팔아요 ·이윤보다 환경을 중시하는 파타고니아 ·암표는 불법인데 레고를 되파는 건 합법이라고? ·욜로보다 거지방 ·친환경 배송 수단의 혁명, 야쿠르트 카트 ·중고 거래로 환경을 보호하다!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 ·세상의 모든 정보, 구글 ·한국이 곧 소멸될 거라고요!? ·“학교가 끝나면 학원이나 공부방으로 가야 해요” ·애국 소비보다 아이폰! 중국의 변함없는 아이폰 사랑 상급편 ·담배에 세금을 붙이는 건 정당한 일일까? ·자율 주행 자동차와 트롤리의 딜레마 ·우리 집에서 자고 갈래? 에어비앤비 ·네이마르의 경기를 보려면 파리가 아닌 사우디아라비아로! ·이제부터는 생일이 지나야 나이를 먹을 수 있어요 ·혁신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 ·쇼핑업계의 큰 손, ‘욜드족’을 잡아라 ·학교 폭력이 발각되면 대학에도 갈 수가 없어요! ·경찰도 쉬쉬하는 가해자의 신상을 알려드립니다 ·사형 제도는 부활해야 할까? ·고요한 택시, 고요한 M ·세계 최초로 달의 남극에 착륙한 인도 ·다누리가 촬영한 달의 뒷면 ·유클리드 망원경이 우주로 날아가다 ·BTS도 군대 간다! 병역 특례는 누가 받을 수 있을까? ·챗 GPT로 과제를 대필한 대학생들 ·초봄인데 39도라니! ·생물종이 작아지고 인류세가 시작되다 고급편 ·단돈 천 원으로 무엇을 살 수 있나요? ·컴퓨터의 황제, 빌 게이츠 ·국민의 대표는 우리 손으로 뽑아요 ·헌법을 공표한 제헌절이 언제인지 알고 있나요? ·서울이 외국의 영화나 드라마에 나온다고요? ·매 VS 비둘기, 당신의 선택은? ·천국의 김밥이 지옥의 김밥으로 변한 이유는? ·일본 돈의 가치가 흔들흔들,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요! ·거북선을 만든 이순신의 후예, 조선업 슈퍼 사이클 온다 ·수수하면서도 귀티나게, 올드머니룩이 뜬다 ·인도에 가뭄이 들면 탕후루 가격이 오른다? ·IMF의 구제 금융 지원을 받으면 어떻게 되나요? ·이봐, 해 봤어? 현대그룹 창업자 정주영 ·미래를 내다보는 눈, 삼성그룹 이건희 ·안 쓰는 전기 플러그는 꼭 뽑아 주세요 ·영화보다 팝콘이 더 매력적이라면, ‘콩코드의 오류’를 떠올려요 ·한 발로 달리는 전동 킥보드, 아무나 타도 되는 걸까? ·놀이공원 패스트트랙은 공정한 걸까? ·초등학생도 의무적으로 시험을 봐야 한다고요!?!? ·조리부터 배달에 이르기까지, 푸드테크는 대체 어디까지인가? ·미국에서 냉동 김밥이 불티나게 팔린다고? ·인도는 바라트, 터키는 튀르키예 나라 이름도 개명이 되나요? ·서울 하늘이 뚫렸다! 북한에서 날아온 무인기 ·지구 온난화가 가고 열대화 시대가 도래하다 ·뚜껑이 열리면 라벨이 떨어지는 페트병 ·플라스틱 빨대 대신 종이 빨대를 드립니다 ·에베레스트에서 속속 발견되는 의문의 시신들 ·유엔 안보리 비상임 이사국, 대한민국 ·부록 1. 기사별 초등 개정 교과 과정 ·부록 2. 초등 개정 교과 과정 필수 단어 『오늘부터 초등 어휘왕』 작가의 말 입문편 入 들 입 學 배울 학 先 먼저 선 親 친할 친 兄 형 형 冊 책 책 書 글 서 食 먹을 식 手 손 수 朝 아침 조 動 움직일 동 同 한가지 동 誠 정성 성 禮 예도 례(예) 會 모일 회 習 익힐 습 規 법 규 長 길 장·어른 장 초급편 感 느낄 감 文 글월 문 作 지을 작 童 아이 동 計 셀 계 時 때 시 分 나눌 분 交 사귈 교 通 통할 통 人 사람 인 衣 옷 의 農 농사 농 豫 미리 예 物 물건 물 중급편 角 뿔 각 多 많을 다 方 모 방·본뜰 방 記 기록할 기 縮 줄일 축 等 무리 등 中 가운데 중 公 공평할 공 住 살 주 問 물을 문 村 마을 촌 生 날 생 低 낮을 저 高 높을 고 差 다를 차 世 인간 세·대 세 地 땅 지 石 돌 석 巖 바위 암 植 심을 식 測 헤아릴측 平 평평할 평 合 합할 합 상급편 共 함께 공 助 도울 조 論 논할 론(논) 主 주인 주·임금 주·심지 주 根 뿌리 근 約 맺을 약 數 셈 수 行 다닐 행 島 섬 도 國 나라 국 氣 기운 기 災 재앙 재 法 법 법 形 모양 형 言 말씀언 權 권세 권·저울추 권 實 열매 실 傳 전할 전 對 대할 대 斷 끊을 단 系 맬 계 溶 녹을 용 溫 따뜻할 온 速 빠를 속 고급편 推 밀 추 發 필 발 立 설 립(입) 政 정사 정·칠 정 獨 홀로 독 會 모일 회 直 곧을 직 民 백성민 抗 겨룰 항 自 스스로 자 經 날 경 家 집 가 業 업 업 重 무거울 중 爭 다툴 쟁 勞 일할 로(노) 貧 가난할 빈 陸 뭍 륙(육) 相 서로 상 非 아닐 비·비방할 비 光 빛 광 屈 굽힐 굴 ㆍ 부록 1. 한자별 초등 개정 교과 과정 ㆍ 부록 2. 초등 개정 교과 과정 필수 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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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초등 지식왕』
어휘를 알고, 문장을 이해하고, 문단을 파악하기! 문해력 강화를 위한 올바른 훈련은 ‘신문 읽기’ 아이들은 교실 안에서 나눠 주는 가정통신문을 비롯하여 게시판에 붙은 안내문, 교문 앞에서 나눠 주는 학원 광고문에 이르기까지, 일상생활 속에서 수없이 많은 정보성 글을 접한다. 과연 아이들은 그 숱한 정보성 글들을 제대로 받아들이고 있을까? 졍보성 글에 나열된 단어나 문장의 뜻을 바르게 이해하지 못하고 오직 ‘글자’만 읽어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실제로 정보성 글이 난해하여 제대로 읽지 못하는 아이는 교실 안에서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정보성 글은커녕 교과서를 이해하지 못하여 문제 해결에 어려움을 겪거나 의사소통마저 어려운 아이들이 부지기수다. 이것이 바로 최근 화두로 떠오른 ‘문해력 저하’가 낳은 결과다. 문해력 저하에 대한 심각성이 대두되면서 각종 사이트에는 문해력 강화를 위한 필독서와 방법론이 범람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저자는 문해력 타파를 위한 올바른 정보성 글 읽기 훈련은 ‘신문 기사’에서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신문 기사는 이제 막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에게 보다 많은 배경지식을 전달하고, 일상에서는 쉽게 접하지 못하는 국내외의 정세를 한눈에 알려 준다. 또한 신문 기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단어의 뜻을 정확하게 습득하고, 단어로 조합된 문장을 이해하고, 문장과 문장으로 이어진 문단을 잘 파악해야 한다. 글의 맥락을 제대로 짚어야만 기사를 쓴 기자의 의도를 분명하게 알고,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수업 중에 신문 읽기를 활용하여 ‘단어-문장-문단’ 잇기로 큰 호평을 받아 온 저자는 학교 수업 시간에 자주 등장하는 ‘초등 개정 교과 과정별 필수 단어’를 500여 개를 이 책에 소개하여 단어의 뜻을 명확하게 알도록 한다. 소개한 단어로써 기사를 명징한 문장으로 재구성하고, 문장으로 이어진 문단의 핵심을 끄집어내는 연습을 지속적으로 제안한다. 뿐만 아니라 신문 기사를 읽는 데에 알아 두면 좋을 사자성어나 국제기구, 기업 소개 등을 총망라하여 문해력 강화에 힘을 실어 준다. 『오늘부터 초등 어휘왕』 교과서 속 ‘단어’를 보다 쉽게 이해하는 비법은 ‘한자’의 뜻과 음을 올바르게 알아보는 것! 우리말의 약 70퍼센트가 한자어로 이뤄졌다. 이를 바꿔 말하면 한자에 대한 이해도가 높을수록 교과서 이해도가 오르고, 견문이 넓어질뿐더러 세상을 이치를 깊이 받아들일 수 있다. 마찬가지로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의 학력 격차가 생기는 것 또한 ‘교과서 안의 단어를 얼마만큼 잘 숙지하고, 문장을 이해하는가’에 있다. 이것이 바로 ‘어휘력이 학업 성취도를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유다. 이는 비단 어린이의 학업 성취도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어른이 되어 세상을 올곧이 살아가는 데에도 많은 영향을 끼친다. 최근 뉴스에서 보도된 바와 같이 각종 통지서나 설명문 등에 나온 ‘우천시(雨天時, 비가 올 때)’를 예로 들어 생각해 보자. 이때 ‘때 시(時)’로 바르게 이해하지 못해 ‘저자 시(市)’로 받아들인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이런 식으로 단어 하나하나의 뜻을 올바르게 숙지지 못한다면 세상에서 도태되는 것은 그야말로 시간문제다. 이처럼 한자의 뜻과 음을 올바르게 알아보는 것만으로도 어휘력은 크게 향상된다. 밥이나 먹는다는 의미의 ‘먹을·밥 식(食)’을 안다면 ‘곡식’이란 우리가 주식으로 먹는 쌀이나 보리, 콩이나 밀 등을 통틀어 이르는 뜻이고, ‘식구’는 같은 집에서 살면서 끼니를 함께하는 사람들이란 뜻이며, ‘식당’은 먹을 것을 파는 곳, ‘과식’은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것이라는 등, 어렴풋하게나마 단어의 의미를 연상할 수 있게 된다. 한자 하나에 단어를 여러 갈래로 떠올려보는 것은 단어나 문장, 혹은 전체의 글에서 주요한 내용을 파악할 힘과 사고력이 길러지고, 문해력이나 글을 쓰는 능력 또한 한층 업그레이드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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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사람이 되고 싶은가요? 그렇다면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에 관심이 많아야 해요. 특히 다양한 사건을 정리한 텔레비전 뉴스, 신문 기사는 우리의 상식을 쑥쑥 키워 주는데, 『오늘부터 초등 지식왕』은 그 모든 매체의 기사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매일 규칙적으로 읽어 보고 여러분의 생각을 짧게 써 보세요. 이 책을 다 읽었을 때쯤에는 여러분의 생각 주머니가 아주 크게 성장했을 테니까요. 자, 그럼 신나고 다양한 세상 이야기를 만나러 출발!! - 허준석 (유튜브 혼공TV (교육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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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친구들, 학교 교과서가 갑자기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았나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사회, 과학 등으로 과목이 나눠지고 새로운 주제가 등장하면서 교과서 글과 어휘도 점차 어려워지기 때문이랍니다. 『오늘부터 초등 지식왕』은 여러 분야의 글을 통해 여러분이 꼭 익혀야 하는 문장과 어휘를 고르고 골라 담은 책이에요. 매일 한 장씩 읽다 보면 어느 순간 교과서가 쉽다는 생각이 들 거예요. 나만의 든든한 비장의 무기, 『오늘부터 초등 지식왕』과 함께 공부해 보세요! - 이은주(따스샘) (서울위례솔초등학교, 교육인플루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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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신문을 구독하지 않아도 클릭 한 번으로 인터넷 기사를 읽을 수 있는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이 광대한 기사의 바다 속에서 묵직한 월척 기사를 찾는 게 오히려 어려워졌다는 사실이 무척 아이러니합니다. 검증된 기사만을 엄선하고, 현직 교사 입장에서 아이들에게 꼭 알려 주고 싶은 보석 같은 어휘만 쏙쏙 뽑아 알차게 엮은 이 책이 더없이 귀하게 다가옵니다. - 김여진 (서울상신초등학교, 〈좋아서하는그림책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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