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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진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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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진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운영진으로 어린이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깊이 교류하고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남산 호텔로!』, 『학교 가기 전날』, 『소녀들에게는 사생활이 필요해』, 『그림책 한 문장 따라 쓰기 100』, 『동화책 한 문장 따라 쓰기 100』에 글을 썼고, 『나는 ( ) 사람이에요』, 『달팽이 헨리』, 『선생님을 만나서』, 『엄청나게 커다란 소원』, 『집 안에 무슨 일이?』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창작이 일상을 지탱하는 힘이라 믿으며 삽니다.

작가의 클래스24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사람들은 어떤 일을 두고 자신은 죽었다 깨어나도 그런 짓을 할 리가 없다고 단정 짓는다. 그러나 삶이란 그런 호언장담을 딱지처럼 이리저리 뒤집는 일. 쉽사리 생각에 잠기는 사려 깊은 곰 튤립과 그 친구들의 은은한 삶의 여행길을 기꺼이 따라가고 싶다.
  • 어라, 이상허다, 이상해! 내가 지금 읽는 게 이야기인가 인절미인가. 고소한 떡 내음 나는 옛이야기로 반죽한 찰진 대본 읽다 보니 침이 주르륵 고여 못 살겠네. 고전의 단단한 뼈대는 그대로 세우고, 현대적인 새 옷을 지어 입힌 우리 고전 시리즈. 세련되면서도 거리감이 느껴지지 않는 친숙한 일러스트가 찰떡처럼 쫄깃한 희곡에 달라붙었다. 고전이 지겹다고? 누가 그래? 여기가 바로 K-옛이야기 맛집이여!

작품 밑줄긋기

p.11
정말 좋은 책입니다 _0401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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