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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사제 - 이 세상을 열정적으로 사랑하며
성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의 강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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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6
“영원한 사제” 9
왜 사제인가요? 10
사제들과 평신도들 14
사제직의 품위 17
보편 사제직과 직무 사제직 22
거룩한 미사를 위한 사제 28
영원한 사제 37
“이 세상을 열정적으로 사랑하며” 41
매일 생활에서 그리스도를 만남 44
일상에서에 계시는 하느님 46
그리스도교적 물질주의 48
평이한 글로 쓰이지는 영웅적 서사시 51
평신도의 청원 53
책임있는 자유 55
일을 통한 연대 57
현저하게 세속적 59
귀족적인 인강애 62
일상생활에서 거룩함 66

저자 소개 1

성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의 강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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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는 1902년 1월 9일 스페인 북부 바르바스트로에서 출생했다. 1925년 3월 28일 사제품을 받았고 1928년 오푸스데이(Opus Dei)를 설립했다. 1982년 11월 28일 교황청은 오푸스데이를 성직자치단으로 설정했다. 스페인 사라고사 교구의 벽촌인 페르디게라에서 사목하였던 그는 도시 빈민, 불치병 환자들, 죽어가는 이들 등 각계각층의 사람을 위해 사도직을 수행했다. 수많은 평신도와 사제, 수도자들의 피정 지도를 맡아 “모든 사람이 거룩함을 추구하는 사도직으로 부르심을 받고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거룩함을 추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성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는 1902년 1월 9일 스페인 북부 바르바스트로에서 출생했다. 1925년 3월 28일 사제품을 받았고 1928년 오푸스데이(Opus Dei)를 설립했다. 1982년 11월 28일 교황청은 오푸스데이를 성직자치단으로 설정했다. 스페인 사라고사 교구의 벽촌인 페르디게라에서 사목하였던 그는 도시 빈민, 불치병 환자들, 죽어가는 이들 등 각계각층의 사람을 위해 사도직을 수행했다. 수많은 평신도와 사제, 수도자들의 피정 지도를 맡아 “모든 사람이 거룩함을 추구하는 사도직으로 부르심을 받고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거룩함을 추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성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는 1975년 6월 26일 선종했다. 1992년 5월 17일 시복되었고 2002년 10월 6일 시성되었다. 시성식에서 교황 성 요한 바오로 2세는 “성인이 일상생활과 일 안에서 하느님을 찾고 거룩함을 추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하느님으로부터 선택받았다.”고 강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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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69쪽 | 128*188*15mm
ISBN13
979114109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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