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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염전 마을로의 유배
2. 외국 그지 3. 비빔밥 그리고 한밤의 호위 무사 4. 왜 같이 밥 안 먹어요? 5. 희진, 바보 그리고 엄마 6. 염전에서 핀 우정 7. 둘만의 아지트 8. 어른들의 동화 9. 도망가면 안 돼? 10. 탈출 11. 괜찮아, 금방 마를 거야 12. 버려진 아이들 13. 니가 나한테 준 첫 선물이잖아 14. 환상의 나라는 없다 15. 소금별에 사는 아이 16. 에필로그 *작품을 마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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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대본 소설화를 통한 원천스토리 프로젝트 진행 동기
<사내맞선> 웹소설, <무빙> 웹툰, <내일은 으뜸(선재업고 튀어)>소설 등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들이 흥행하고, 원작이 없는 드라마 중 일부가 스토리라인과 캐릭터가 붕괴되는 용두사미 드라마로 전락하면서, 드라마 제작사들도 원천스토리가 있는 작품을 선호하게 되었다. 하지만 최근 콘텐츠 시장의 침체로 드라마와 영화 제작 편수가 줄어들면서 기획된 ‘대본’ 마저 영상화가 어려워졌다. 하지만 대본을 소설로 바꾸는 것은 작가들에게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서 생성형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 출판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법무법인의 자문을 받아보니, 대본이 작가의 고유 창작물인 경우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소설화 했을 때 2차 저작권을 확보하게 된다. 대본이 원천스토리가 되고 소설이 2차 저작물이 되는 것이다. 소설로 출판하면 작가들 입장에서는 원천스토리를 보유할 수 있고, 인세도 받을 수 있어 창작의 노동의 댓가로 작지만 수입이 생긴다. 제작사 입장에서는 출판된 좋은 원천스토리 발굴이 가능하고, 제작을 위한 의사 결정에 도움이 될 것이다. 그래서 드라마, 영화 대본을 소설로 바꾸는 인공지능을 개발하여 스토리피아에 탑재하게 되었고, 그 첫 성과로 <소금별,>, <할루시네이션>, <원드서핑>, <폭탄소녀> 이렇게 네 작품을 2024년 7월에 출판하게 되었다. 콘텐츠 사업의 불황으로 생계의 어려움에 처한 많은 작가들에게 도움 되는 기술로 활용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