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004 추천사
010 프롤로그 1부 讀 책 읽는 습관 기르기 021 모든 것은 책 한 권으로부터 시작되었다 029 책을 읽으면 삶이 바뀌는 6가지 이유 042 시각적 리마인드를 활용해 책과 친해져라 051 내 문제를 알면 책을 고를 수 있다 061 책 읽는 시간을 확보하라 070 내게 맞는 독서 난이도를 찾아라 078 작은 습관으로 백 권을 읽다 : 읽는 분량과 시간 정하기 085 시간과 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나라 091 최소 시간으로 최대의 독서 효과를 얻는 전략 098 나에게 맞는 책을 고르는 방법 2부 記 글을 쓰면 삶이 바뀐다 109 나를 알아 가는 글쓰기를 시작하라 119 나에 대해 알고 싶다면 글을 써야 한다 128 글은 나를 알리는 최고의 무기다 134 글의 힘을 느껴라 142 새벽 6시, 그곳에서 데일 카네기를 만났다 146 눈길을 사로잡는 글쓰기 154 글쓰기는 노력으로 만들 수 있다 161 상상을 현실로! 전자책 쓰기 168 글쓰기는 나의 세계를 확장시켜 준다 174 3개월 만에 이웃 수 5000명이 되다 179 평범한 어느 날 나의 꿈을 알게 되었다 3부 行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 187 작은 목표부터 세우자 193 실행이 없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203 하루 계획이 일 년을 바꾼다 212 잘못된 선택은 없다 219 나에게 내일은 없다 227 하루부터 리셋하라 236 행동하지 않았을 때의 손해 245 불확실성에 몸을 던져라 254 한계를 정하지 말고 한 개를 더하자 |
박수용
북크북크의 다른 상품
|
책을 만나고, 글을 쓰고, 책에서 얻은 지혜를 내 생활로 실행에 옮기면서 나는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아프고 슬픈 상처로 얼룩진 과거로부터 숨고, 도망치기만 했던 내가 이제는 똑바로 내 삶과 마주볼 수 있는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나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책을 통해 만나게 된 지식과 지혜가 부정적인 감정에 매몰되어 있던 나를 긍정적인 인간으로 바꾸어 놓은 것입니다.
--- p.14 그런 책을 읽으면서, 사업에 실패했거나 많은 빚을 졌지만 자책하기보다 책을 많이 읽고 자신만의 능력과 가치를 상품화해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만났다. 그리고 내가 걷고 있는 삶과는 다르지만 그들의 삶을 반추해 보면서 문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갈 수 있었다. --- p.55 100일에 걸친 글쓰기 과정에서 수많은 고민과 고통을 경험하지 못했다면 지금의 나는 여전히 과거의 삶을 그대로 살아가고 있을지도 모른다. 작가가 되겠다는 목표를 갖게 되지도 못했을 것이고, 인플루언서로서 활동하게 되지도 못했을 거다. 나는 책을 통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고, 글을 쓰게 되면서 진정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깨달았다. --- p.117 작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더라면 지금 책을 만들고 있지도 못했을 것이다. 이렇게 책을 집필하고 있는 것 역시도 실천으로 옮겼기 때문이다. 블로그에 글을 쓰고 책을 읽고 작가가 되기 위한 준비를 계속해서 해 왔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고민만 하고, 어떻게 하면 작가가 될 수 있을지 방법만 계속해서 찾았다면 나는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사람으로 남았을 것이다. --- p.197 |
|
이 책은, 책을 읽고 더 나아가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어떻게 자신의 인생이 달라지기 시작했는지에 대한 기록이다. 특수부대 직업군인과 책!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단어가 어쩌면 평범하게 흘러갔을 수도 있었던 한 사람의 생을 바꾸고, 변화시킨 소소하지만 위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한 사람이 삶이 곧 우주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특수부대 직업군인. 30대의 젊은 군인인 그가 삶의 궤적을 다시 그리게 된 것은 책 한 권 때문이었다. 그리고 일 년이라는 시간 동안 400권을 넘기는 책을 읽고, 또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삶에서 새로운 길을 찾아가기 시작한다. 블로거 ‘북크북크’ 그리고 SNS의 인플루언서로서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 단지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것으로부터. 저자는 14년간 군인이었다. 지금도 군인이다. 하지만 13년 동안의 그와 이후 1년 동안의 그는 다른 사람이다. 그는 수 백 명의 스승을 만나 배움을 얻은 사람이었고, 그 배움을 실천하고 있는 사람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놀랍게도 그토록 원망했던 세상이 오히려 자신을 향해 손을 내밀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본격적으로 인스타그램을 시작한 지 3개월 만에 약 13,000명의 팔로워를 얻을 수 있었고 소셜미디어 ‘X’에서는 100만, 200만 회씩 회자되고 있다. 생각은 단순했다. ‘그 누구도 자신 인생을 책임져 주지 않는다.’ 저자는 책 한 권을 통해 군인으로서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을 깨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로 한다. 그것은 딱! 3가지였다. 읽기(讀), 쓰기(記) 그리고 실행(行)하기. 참 단순해 보이는 이 과정을 저자는 군인답게 계속했다. 그리고 어느 순간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고, 그들은 저자를 또 다른 세상으로 안내했다. 책을 읽는 데도 노하우가 있다고 하면 믿을까? 거기에 글을 쓰는 데는? 있다. 세상에는 수없이 많은 책들이 있고, 어떤 책을 읽는 게 내게 도움이 될지도 알 수 없다. 길을 잘못 들어서면 그만큼 시간을 잃고 힘을 들이게 된다. 그래서 늘 먼저 갔던 이들의 조언과 나침판이 필요한 법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역할을 자임한다. 나에게 맞는 책을 고르는 법, 책의 핵심을 뽑아내 체화하는 법, 그 책들로부터 얻은 지식과 지혜를 현실 속에서 활용하는 법, 읽어낸 책들을 이용해 글을 쓰고 실행함으로써 내 삶을 바꿔가는 연료로 삼는 방법들에 대해서 말이다. 책 한 권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꾼다. 이 책의 바로 그 실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