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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004
프롤로그 016 1부 경제적 식물인간이 되다 마지막 꿈인 회사가 도산하다 026 파산 후 닥친 거센 폭풍우 030 채권자를 피해 은신하다 035 은행의 경매 통보 044 완전 빈털터리가 되다 050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들 058 2부 희망은 정녕 나에게 오지 않는가? 끊임없는 기도와 반성 064 경제적 식물인간으로 영원히 살아야 하는가 072 어머니의 기도를 생각하다 075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다 079 희망은 나에게 언제 오려나 084 사랑은 인간에게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게 한다 089 3부 나는 절망에서 단련 받고 희망이 나를 움직였다 감사하니 앞날이 보였다 096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100 역경을 이기다 105 건강한 몸이 나를 살렸다 109 긍정적인 사고가 행복을 부른다 114 다시금 날아 오르리라 117 새로운 도전을 꿈꾸다 123 4부 희망의 증거가 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134 신에게 묻다 139 꿈이 있어야 인생 2막을 시작할 수 있다 149 실패에서 성공으로 158 펼쳐보지 못한 꿈 164 희망 디자이너가 되다 171 명강사를 꿈꾸다 177 웃으며 살리라 185 희망의 증거가 되다 185 에필로그 196 출간후기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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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정녕 나에게는 오지 않는가!
여러분은 ‘죽음의 문턱’에 서 본 적이 있나요. 아니면 죽음의 문턱에서 희망의 흔적을 찾은 적은 있는지요! 나에게는 꿈에서조차 생각하기 싫은 쓰라린 회사 파산에 대한 기억이 나의 뇌리에서 지워지지 않고 있습니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헤쳐나올 수 없는 늪에 빠져 몸부림치던 현실이 나를 휘감았고 더는 꼼짝달싹할 수 없는 깊은 실패의 늪에 빠져버렸습니다. 죽음이 이러한 것을 조금이라도 누그러뜨리고, 잘못에 대한 일말의 해결책이 되리라고 생각해서 설악산 미시령 고개 구부러진 코너 길에서 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자동차 사고를 위장한 죽음을 계획했고, 인천 대교에서 바닷물 속에 빠지려고 차를 세워놓고 난간으로 뛰어내리려 수없이 갔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어려움 속에서만 살 수가 없었습니다. 나를 위로하고 나와 함께 아픔을 같이했던 가족이 있었고, 나를 지원하고 보호하는 많은 친구들과 지인들 때문에 나는 죽음을 포기했고 다시 재기의 꿈을 키우지 않으면 안 되게끔 나를 몰아세웠습니다. 지난 60평생 살아오는 동안 누구보다도 40년 직장 생활을 열심히, 성실히 살아 온 나에게 이런 엄청난, 일어설 수 없는 한순간의 사업 파산은 청천벽력과 같은 소리였고 믿고 싶지 않은 현실이었습니다. 이전 회사의 대표이사에 대한 안 좋은 경험으로 내가 훌륭한 CEO가 되어 종업원들에게 최고의 대우를 해 줄 수 있는 회사를 만들고 싶었고,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고, 사회와 국가에 도움이 되고 싶었던 나였기 때문입니다. 사업을 시작한 이후 10년을 거의 하루도 빠지지 않고 불철주야 휴일도 없이 정신없이 뛰어왔던 나였기에, 누구보다도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믿어 왔기에 사업에 대한 실패는 결코 받아들일 수 없는 충격적인 결과이었습니다. 절망 속에 빠져 있던 나는 희망의 지푸라기라도 잡으려고 발버둥쳤습니다. 이제는 수십억 원의 투자 금액이 연기처럼 사라지고, 경제적 식물인간이 되어버리고, 법인 대표이사로서 연대 보증을 서서, 십수억 원이 개인 채무가 되어 돌아와,개인 파산을 신청하지 않으면 안 되는 형편이 되어버린 내가 어떤 일을 할 수가 있고, 어떤 일이 나에게 주어질까 하고 낙담 속에 빠져 매일매일을 보내지 않으면 안 되는 무능력자가 되어버렸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반성 속에 살고 나의 잘못에 대한 자책을 하면서 지난 60평생의 인생을 차분하게 뒤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나를 하나밖에 없는 보물로 여기고, 환갑을 바라보는 나이까지 항상 자신감을 불어 넣어 주셨던 어머니, 결혼 후 많은 부족함을 참아주고, “우리 집안이 잘살기 위해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는 나의 푸념을 아무 대꾸 없이 견뎌주고, 남편의 성공을 바라며 끊임없이 기도하고 참아준 아내, 사랑하는 아들. 며느리, 딸, 항상 나의 주위에서 용기를 잃지 않도록 지지해 준 친구들…. 그들을 생각하면서 나는 당장은 할 수 있는 능력은 없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찾아가야겠다고 많은 번민 속에서 굳게 다짐했습니다. 그래서 시작했습니다. 죽음을 뛰어넘어 희망의 증거를 찾기 위해서…. 경제적 능력이 전혀 없는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돈 안 들이면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인터넷을 통하여 이리저리검색하며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강사’라는 직업이라 생각했고,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서 다시 한번 악착같이 이를 악물고 뛰었습니다. 웃음 치료부터 웰다잉, 실버 인지 지도, 법정 의무 교육 등을 수강하면서 멋진 강사가 되기 위해서 하루도 빠짐없이 강의에 출석하여 수강생으로 보조강사로 때로는 강사로 미친 듯이 모든 것을 이루기 위해서 동분서주 뛰어다녔습니다. 그리고 내가 저지른 엄청난 실패가 새로운 인생의 도전에 대한 기회를 안겨주리라고 자위하면서, 신에게 묻고 싶었습니다.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요? 주님은 제가 어떤 길을 가기를 원하는지요? 그러한 물음을 가지고 3년 동안의 수원가톨릭대학교 부설 하상 신학원 생활을 무사히 마치고 졸업하였습니다. 또한 어려운 많은 사람을 돕고 공감을 통하여 긍정적인 방향으로 삶의 자아실현을 돕기 위하여 상담학 대학원 석사과정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삶에 변화와 가치를 안겨줄 수 있는 명강사가 되기 위한 길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바로 모든 사람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는 ‘희망 디자이너’로 말이지요. 저는 글을 잘 쓸 능력도 없고 전문가도 아닙니다. 그러나 나의 도전과 변화는 저같이 실의에 빠지고, 절망의 늪에 빠진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드릴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 책을 통하여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사람도 열심히 살고 있는데,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또한 남이 아닌 나를 위해 새롭게 도전하고 반드시 실현해야 한다는 필연성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이 나올 수 있도록 기도와 믿음으로 힘이 되어준 가족, 늘 격려와 용기를 불어 넣어 주었던 친구와 지인들, 많은 주변의 귀인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계속해서 도전하고 새롭게 변할 것입니다. 첫 번째, 나를 위해서입니다. 둘째로 나에게 사랑을 주는 분들을 위해서입니다. 모든 절망적인 것들을 내던지고, 새로운 내가 되기 위한 희망의 증거가 될 수 있도록 멋진 미래를 생각하며 우리 다 같이 나아갑시다! 2024년 8월 한여름 뙤약볕 새로이 태어난 날에 희망디자이너 유창옥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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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을 딛고 올라서며 부르는 희망의 노래
- 권선복(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바닥을 걸어야만 다시 올라올 수 있다. 그냥 바닥을 딛고 일어서는 것” 정호승 시인은 〈바닥에 대하여〉라는 시를 통해 우리가 인생의 ‘내리막’이라고 생각할 만한 위기를 맞이했을 때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대처해야 할지를 이야기한 바 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깊이 떨어진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반드시 바닥은 존재하며, 그 바닥을 딛고 일어설 수 있다면 반드시 다시 올라올 수 있다는 마음가짐은 우리의 삶에 중요한 지표가 되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희망디자이너’ 유창옥 저자의 역경과 회복을 솔직하게 담아낸 이 책은 분명히 최선을 다하고 있음에도 모든 것이 악화될 때, 더 이상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되어 모든 것을 버리고 싶을 때 우리에게 큰 용기와 위로를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유창옥 저자는 ‘무언가를 진심으로 꿈꾼다면 결코 늦지 않았다’는 희망찬 꿈과 함께 창업을 결심했고 직원을 행복하게 해 주며 국가경제에 도움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불철주야 휴식도 잊어가면서 일했지만 수많은 불운이 겹쳐 회사가 파산하고 경제적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을 때 모든 것을 포기하고 세상을 등지려는 시도까지 했었다고 이야기합니다. 다른 고통은 견딜 수 있을지 몰라도, 좋은 뜻을 가지고 최대한의 노력을 했음에도 결국 다른 사람에게까지 고통과 어려움을 안겨주게 되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어려웠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가족의 사랑’ 하나로 다시 일어나, 바뀌어 버린 환경에 적응하고, 일하던 때에는 여유가 없었던 공부를 하고, 강사로서, 선교사로서 끊임없는 배움과 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유창옥 저자의 이야기는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피할 수 없는 역경에 마주해야 할 때가 있음을 알려주는 동시에, 깊은 바닥에 발을 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바닥에 한 번 닿아 보았기에 더 높은 곳을 향해 걸어 올라갈 수 있다는 소중한 메시지를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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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상공회의소 인문학습원 12기를 수료한 유창옥 작가가 출간한 『희망디자이너 유창옥』은 어려운 경영 환경에서 실패를 경험하고, 결코 회복할 수 없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버리지 않고 도전함으로써 새로운 인생 2막을 열어가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입니다. 더욱이 화성상공회의소가 급변하는 경영 환경변화 속에서 우리 기업들이 경영상 애로를 해결하는데, 지금까지의 패러다임으로는 한계를 느끼고 경영의 답을 철학과 문학, 역사에서 찾고자, 경영인들이 대학 강단의 전유물이었던 인문학을 대중 속으로 불러내어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인문학적 지식의 장으로서 2016년부터 인문학습원을 개원하였는바, 인문학 각 분야의 최고 강사진으로부터 13주간 교육을 받은 후 영감을 받아 훌륭한 저서를 발간함에 더욱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어려움에 처해 있는 사람과, 절망 속에 빠져 있는 사람, 새로운 인생 목표가 필요한 실버 세대에게 동기 부여와 더불어 새로운 도전의 길을 열어주리라 확신합니다. - 안상교 (화성상공회의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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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상담학 석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는 유창옥 작가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배움의 열정을 저버리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모범 학생입니다. 유창옥 작가의 책 『희망디자이너 유창옥』은 그의 성실성과 열정을 가지고 실패의 나락 속에서 절대로 굴하지 않고 희망의 끈을 잡았듯이, 모든 사람들에게 절망 속에서 굴복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면 희망의 증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리라 확신합니다. 정말 힘이 들고, 절망 속에 빠져 있는 분, 무엇을 해야 될지 모르고 미래의 목표가 안 보였던 분들에게 나침반과 같이 희망의 길로 인도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하여 대한민국 전역에 희망과 긍정의 에너지가 전파되어 희망의 나라가 되기를 바랍니다. - 김서호 (순복음대학원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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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옥 작가님의 『희망디자이너 유창옥』은 고난과 절망 속에서도 삶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낸 저자의 감동적인 자전적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줄 것입니다. 현재의 불행은 진정한 행복으로 가는 귀한 여정입니다. 행복은 어려움을 겪은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보석입니다. 어려움의 깊이만큼 행복이라는 보석은 영롱하게 희망의 빛을 발할 것입니다. 그 희망의 증거가 이 책에 있습니다.
저자를 오래 지켜보면서 본받을 점이 참 많다고 느꼈습니다. 저자의 도전정신과 끈기, 긍정적인 마인드는 독자들에게 자신의 인생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줄 것입니다. 『희망디자이너 유창옥』은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낸 저자의 감동적인 여정, 희망의 증거가 되는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이 책을 손에 든 독자들에게 앞으로 더욱 열심히 살아갈 용기와 영감을 줄 것이며, 삶의 의미와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해줄 것이라 믿고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그리고 늘 진취적인 삶으로 주변을 밝게 희망의 빛으로 비추고 있는 유창옥 작가님의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합니다. - 김순복 (『벼랑 끝 활주로』저자, 한국강사교육진흥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