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안전통
절대 안전의 3대 원칙(BTS)
이영주
좋은땅 2024.07.30.
베스트
자연과학 top100 1주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일러두기
추천사
프롤로그

1장. 첫 번째 안전통: 아플 통(痛)

지긋지긋한 그놈의 안전불감증 타령
사람 목숨값보다 비싼 것들이 너무 많다
느그 자식 같으면 그랬겠나?
자아실현의 욕구는 개뿔, 2단계도 안 되는데 5단계가 되겠냐고!
쓰디쓰고 쓰디쓴 외주화
내가 누군 줄 알아?(×) 네가 누군 줄 알아(○)

2장. 두 번째 안전통: 통할 통(通)

안전이 ‘안’ 전해지는 이유?
이봐, 해 봤어?
돼지고기, 목사님, 그리고 척추 디스크
독일 축구의 비결
3000만큼 사랑해 VS 아빠 잘 갔다 와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3장. 세 번째 안전통: 그릇 통(桶)

대한민국, 아직 월클 아닙니다
안전바라지와 안전꾼
나쁜 놈들 전성시대- 누가 더 나쁜 놈인가?
블랑카도, 나도, 우린 모두 이주노동자
등밀이 기계를 아세요?
복합 안전의 시대가 찾아왔어

4장. 절대 안전의 3대 원칙(BTS)

1. 깨끗하게, 밝게, 알 수 있게!
2. 움직일 때 움직이지 마라!
3. 눈과 귀를 뺏기지 마라!

5장. 안전의 온도

에필로그
P.S.
참고한 책들
감사의 말

저자 소개 1

낭만도시 부산 출신 이주노동자. 주로 이주노동자를 비롯한 취약계층 대상의 안전교육 및 연구를 해 왔다. 울리히 벡의 『위험사회』와 이반 일리치의 저서들로부터 받은 영향을 바탕으로 2022년 부산대학교에서 국제교육개발협력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8년 12월 고(故) 김용균 사망 사건을 계기로 전 국민의 안전을 위한 쉽고 재밌는 책을 쓰기로 결심하고 5년 반의 긴 집필 끝에 첫 책 『안전통』을 펴냈다. 노동 이주와 안전 문화, 기후 변화에 관심이 많으며 정의롭고 안전한 사회로의 발전을 위한 교육에 정진하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7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36쪽 | 128*188*20mm
ISBN13
9791138832199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25-02-18
To. 고마운 『안전통』 독자 여러분께 제 책은 2018년 12월 용균씨 사고를 접하면서 대한민국의 안전에 가장 기여할 수 있는 전무후무한 책을 써야겠다고 다짐했고 5년 반동안 최대한 유익하고 재밌고 남녀노소 누구나 읽기 쉽게 쓰기 위해 최선을 다한 책입니다. 언제나 안전의 궁극적 이유라고 생각해 온 "가족과 함께 하는 행복한 저녁"을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다 누릴 수 있는 날까지 최대한 많은 분들이 읽고 안전의식을 키워나가 마침내 생활속에 자연스럽게 안전이 스며들 수 있기를 꿈꿉니다. 유투브와 EBS(윤고은의 북카페 2025년 1월 15일 방송), TBN 부산교통방송에도 출연해서 홍보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이 부족합니다. 먼저 읽으신 분들의 끊임없는 바이럴 홍보를 부탁드리며 2025년에는 전 국민의 필독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책에서 약속드린대로 인세의 10%는 김용균재단에 기부하고 있습니다. 제 아들, 딸을 포함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이 나라가 모쪼록 안전해질 수 있도록 학교와 공공기관을 필두로 모든 분들께서 제 책에서 강조한 "절대 안전의 3대 원칙"만큼은 언제 어디서나 꼭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From. 2025년 2월 18일, 부산에서 저자 이영주 드림.

출판사 리뷰

안전불감증 만연한 대한민국에 꼭 필요한 실전 안전 매뉴얼
전 국민의 평생 안전을 책임질 쉽고 유용한 단 세 가지 원칙!


2018년 12월 10일, 김용균 씨가 태안화력발전소 석탄 이송 컨베이어 벨트에 끼어 현장에서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한다. 이 사고는 국내 산업 현장의 안전 문제를 다시금 조명하게 했지만, 현재까지도 산업 현장을 포함한 우리의 일상에서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저자는 전 국민이 안전하게 집에 돌아왔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썼다.

책은 총 5장의 주제로 구성되었다. ‘1장. 첫 번째 안전통: 아플 통(痛)’, ‘2장. 두 번째 안전통: 통할 통(通)’, ‘3장. 세 번째 안전통: 그릇 통(桶)’, ‘4장. 절대 안전의 3대 원칙(BTS)’, ‘5장. 안전의 온도’이다. 어려운 전문 용어보다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에세이처럼 쓴 것이 특징이다. 저자의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 현장에서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이 일상 속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안전 규칙 세 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저녁’, 저자는 이 한 문장에 안전을 지켜야 할 이유를 오롯이 담아내고 있다. 쉽게 익힐 수 있는 단 세 가지 규칙이지만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실천한다면 안전을 지키는 마법 같은 주문이 될 것이다. 산업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뿐만 아니라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진정한 안전 규칙을 찾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리뷰/한줄평5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9,000
1 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