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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출근만 20년 1장 안녕하세요, 신입 직장인입니다 1. 처음부터 직장인이 꿈은 아니었지만 2. 하룻강아지와 호랑이 선생님들 3. 사회생활은 처음이라 4. 직장생활에 적성이 어딨어 5. 나에겐 꿈이 있어요 6. 사원증과 아메리카노의 로망 7.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2장 어느덧, 출근 체질형이 된 직장인 1. 돈 벌기가 원래 이렇게 힘든가요? 2. 피할 수 없다면 그냥 하는 거지 3. ‘늦잠 못 자요’ 병 4. 9시 1분은 9시가 아니다? 5. 야근이 이렇게 재밌을 줄이야 6. 건망증 환자의 주간보고 울렁증 7. 알쓰도 알콜로 위로받습니다 8. 오늘보다 나은 내일 3장 우당탕탕! 하루살이 직장 생존기 1. 돌아이 질량보존의 법칙 2. 사람과 커피 한 잔의 위로 3. 알잘딱깔센 같은 소리 하네 4. 내 월급 누가 가져갔어? 5. 미움받을 용기 6. 캔디보다 명랑하고 기특하게 7. 생계형 직장인 8. 우울증과 친구 사이 9. 이불킥 도사입니다 4장 직장생활 버티고, 굳히고, 한판승! 1. 밥밥밥! 밥 먹고 합시다 2. 마흔, 불혹의 안정감 3. 하루하루가 ‘오늘’이 되었을 뿐 4. 이름만 대면 아는 그 회사에 다닙니다 5. 취미, 직장인의 숨 쉴 구멍 6. 행복이라는 보물찾기 7. 내가 일하는 이유 8. 건강한 마음에 건강한 신체 9. 흔들려도 괜찮아 10. ‘빨리’보다 ‘멀리’ 5장 가늘게 버티면서, 짧게 사는 게 꿈입니다 1. 내 이름은 직장인 2. 별일 없이 사는 소박한 나의 꿈 3. 백세시대의 노후 준비 4. 꽃으로 먹고살 수 있을까요? 5. 지금은 노 저을 준비 중 6. 이번이 마지막 회사입니다 에필로그 오늘도 안녕? 20년 차 직장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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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자. 이번 생은 누구에게나 처음이고 사회생활도 그렇다.
---「안녕하세요. 신입 직장인입니다」중에서 잘하든가 싫어하면서 겨우겨우 하든가 둘 중 하나다. 피할 수 있다면 피하는 게 가장 좋겠지만 그럴 수 없다면 방법은 없다. 기왕 할 거면 잘 해내는 것을 택하기로 한다. ---「어느덧, 출근 체질형이 된 직장인」중에서 오늘 하루도 명랑하게 잘 살아낸 기특한 나에게 아낌없이 칭찬해주자. “오늘도 잘했어!” ---「우당탕탕! 하루살이 직장 생존기」중에서 하루하루가 쌓여 일주일이 되고 한 달이 되고 일 년이 되어 내가 된다는 것을 잘 안다. 오늘 하는 이 일이 매일 같아 보여도 분명 어제와 다르고 더 나아졌을 거고 내일은 더 나아질 거다. ---「직장생활 버티고, 굳히고, 한판승!」중에서 아직 오지 않은 미래라 불안한 마음이 더 크지만 눈 꼭 감고 하나씩 준비하다 보면 어떻게든 되겠지. 지금은 다른 생각할 여유가 없다. 일단은 가보자고! ---「가늘게 버티면서, 짧게 사는 게 꿈입니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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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당신의 직장생활을 응원합니다.”
우당탕탕! 하루살이 직장 생존기! 이 책은 20년 차 직장인의 희로애락이다. “이번 생은 망했어.”라는 씁쓸한 말이 입에서 습관처럼 나오는 각박한 요즘, 이를 정면돌파할 독특하고 유쾌한 해답이 담겨 있다. 망했다고 생각하면 하루, 일주일, 일 년 수도 없이 늘어나겠지만, 그 시간이 내 남은 인생의 밑거름이라 생각하면 이만큼 좋은 것이 없다. 뭐가 문제인지 파악해 덜 다치고, 덜 넘어지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이것을 아는 데 무려 20년이나 걸렸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순간 당신은 20년의 노하우와 경험을 고스란히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천국과 지옥을 오가던 당신의 직장생활 속 간절히 찾고 있던 해답지가 될 수도 있다. 더 이상 회사가 전쟁터가 아닌 안전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꼭 읽어 보길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