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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토머스 험프리 마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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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시민권, 복지국가, 정치사회학의 이론가

01 공민권
02 정치권
03 사회권
04 시민권과 불평등
05 시민권의 역동적 과정
06 시민권에 관한 사회학 논쟁
07 〈베버리지 보고서〉와 시민권
08 세계적 시민권
09 복지국가의 발전과 도전
10 새로운 시민권 이론을 향해

저자 소개 1

김윤태는 고려대학교 공공정책대학 사회학 교수이다. 고려대학교와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대학원을 졸업하고 런던정경대학(LSE)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국회 정책연구위원, 국회도서관장, 베를린자유대학(FUB) 초빙교수와 컬럼비아대학, 홍콩중문대학,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의 객원연구원을 역임했다. 사회학과 사회과학이 평범한 시민의 삶을 개선해야 한다고 믿으며, 전문적 학문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했다.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동아일보] 등 다양한 언론에 기고하거나 인터뷰를 했다. 교육부 ‘대규모 온라인 공개강좌(K-MOOC)’, 네이버 ‘열린 연단’
김윤태는 고려대학교 공공정책대학 사회학 교수이다. 고려대학교와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대학원을 졸업하고 런던정경대학(LSE)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국회 정책연구위원, 국회도서관장, 베를린자유대학(FUB) 초빙교수와 컬럼비아대학, 홍콩중문대학,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의 객원연구원을 역임했다.
사회학과 사회과학이 평범한 시민의 삶을 개선해야 한다고 믿으며, 전문적 학문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했다.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동아일보] 등 다양한 언론에 기고하거나 인터뷰를 했다. 교육부 ‘대규모 온라인 공개강좌(K-MOOC)’, 네이버 ‘열린 연단’, KBS ‘이슈 픽 쌤과 함께’, KNN ‘최강 1교시’ 방송 프로그램에서 강연했으며, KBS ‘심야토론’과 MBC ‘백분토론’, EBS, KBS1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등에 출연했다. 교육부 대규모 온라인 공개강좌 최우수강의상, 블루리본상과 고려대학교 우수강의상, 석탑강의상을 받았으며, 2022년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1980년대 이후 세계의 정치와 학문을 지배한 자유시장 만능주의를 비판하고 사회경제적 민주화와 복지국가의 강화를 주장했다. 주요 저서로 『한국의 발전국가와 재벌』, 『빈곤: 어떻게 싸울 것인가』(공저,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복지국가의 변화와 빈곤정책』(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불평등이 문제다』(문화부 세종도서), 『정치사회학』 등을 출간했다. 편집한 책으로 『한국 복지국가의 전망』(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와 『사회복지의 전환』(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한국의 불평등: 현황, 이론, 대안』 등이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정치사회학, 복지국가, 불평등, 민주주의, 사회정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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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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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17.2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6.5만자, 약 1.7만 단어, A4 약 41쪽 ?
ISBN13
9791128866784

출판사 리뷰

20세기 시민권 이론의 시원(始原)에서
21세기 복지국가의 비전을 발견하다


경제 양극화와 불평등이 심화하면서 사회권 보장 요구가 급증하고 있다. 인간다운 삶을 요구할 권리를 어떻게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게 보장할 수 있을까? 이 책은 현대 시민권 이론의 토대를 닦은 토머스 험프리 마셜의 사상에서 그 단초를 찾는다. 시민권의 세 구성 요소인 공민권과 정치권 그리고 사회권이 역사적으로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되짚어 보고, 시민권 보장이 어떻게 불평등 해소와 복지국가 구축에 이바지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 국가 간 경계가 흐려진 오늘날 새로운 시민권 이론 구성의 필요성과 방향성을 살펴본다. 현대 자본주의 경제가 야기하는 불평등을 해소할 실마리를 제시한다.

토머스 험프리 마셜(Thomas Humphrey Marshall, 1893∼1981)
영국의 사회학자.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다.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역사학을 공부했다. 런던정치경제대학교(LSE)에서 사회과학 학과장과 마틴화이트 사회학 석좌교수를 지냈다. 1956년부터 1960년까지 유네스코(UNESCO) 사회과학 분과의 대표를 맡았고, 1959년부터 1962년까지 국제사회학회(ISA) 4대 회장으로 활동했다. 레너드 홉하우스의 사회철학과 윌리엄 베버리지의 복지 정책에 깊은 관심을 두었으며, 공적 책임을 중시하는 사회적 자유주의를 지지했다.

1950년 출간한 『시민권과 사회계급』은 시민권에 관한 가장 고전적인 연구로 꼽힌다. 『기로에 선 사회학 외』, 『21세기 사회정책』, 『복지권 외』 등 사회계급, 시민권, 복지국가에 관한 다양한 연구 저서와 논문을 발표했다. 역사적 연구를 토대로 다양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20세기 후반 영국 사회학에서 가장 독창적이며 중요한 공헌을 한 학자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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