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우리 서로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싶을 때
김미경배성기 그림
이가출판사 2024.08.14.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1장 인생은 신의 선물입니다

삶이란 16 / 어떻게 살 것인가? 18 / 무시무종 20 / 인연 22 / 나 그리고 우리 24 / 미운 오리새끼 26 / 소유 28 / 오늘 슬퍼도 30 / 세월 32 / 선문답 34 / 울음이 먼저인 이유 36 / 푸념 38 / 일방통행 40 / 나그네 42 / 황혼 44 / 고도를 기다리며 46 / 신의 선물 48 / 모퉁이 50 / 만두 52

2장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함께 56 / 마중 58 / 마지막 사랑 60 / 돌아오겠다는 약속 62 / 당신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64 / 그리움 66 / 뒤돌아보다 68 / 보내지 않으리 70 / 첫사랑의 기억 72 / 어느 사랑 74 / 궁금하지 않습니다 76 / 고약한 놈 78 / 약속 때문에 80 / 의자 83

3장 자연은 우리의 인연입니다

선착장 86 / 풀꽃 88 / 아름다운 순간 90 / 갈매기의 꿈 92 / 소리가 있는 봄 94 / 아를강의 별빛 96 / 매미의 기도 98 / 문 100 / 바람 102 / 올림포스산 104 / 임진강 주상절리 106 / 별 108 / 계절 바꾸기 110 / 만년설 112 / 산 114 / 꽃봉오리 117 / 구름 118 / 이름 없는 꽃 120 / 풀꽃 인연 123 / 그리워서 보고 싶어서 124

4장 당신의 사랑으로 남고 싶습니다

내가 존재하는 이유 128 / 어느 가을밤에 130 / 당신 없이 132 / 마지막 피아노 소나타 134 / 이사 136 / 내가 살고 싶은 곳 138 / 양초 140 / 바람 소리 142 / 덜어내다 144 / 공동 영혼 146 / 껴안다 148 / 그림자 150 / 소풍 152 / 꽃같이 살고 싶다 154

저자 소개 2

My Kim

서울대학교, 뉴욕 줄리어드 스쿨 음악대학에서 학사,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탈리아 코모아카데미 부원장과 독일 하노버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를 역임했다. 1992년 뉴욕 카네기홀 데뷔를 시작으로 여러 주요 국제무대에서 공연했다. 슈만 카니발 독주, 이영조 작곡가의 Korean Piano Music 독주 등 다수의 음반을 발매했다. 국제 피아노콩쿠르 심사위원으로 가장 자주 초청받는 한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로, 현재 연천 국제 피아노 페스티벌의 음악감독을 맡고 있으며, MK Institute of Piano를 설립해 음악교육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시집 『꽃같이 살고 싶다』 등이 있다.

김미경의 다른 상품

그림배성기

관심작가 알림신청
 
의학박사이자 산부인과 전문의. 서울, 베를린, 파리, 바르셀로나 등 국내외서 다수의 개인전을 가졌다. [4인 남매展], [예술과 의술의 만남展], [그림 그리는 의사들展], [의인미展], [한국의사미술회展] 등 다수의 전시회에 참여했다. 현재 성메디칼산부인과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배성기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8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128*188*20mm
ISBN13
9788975471322

출판사 리뷰

“누군가 왜 시를 쓰고 있는지 묻는다면 한참을 생각해도 정확한 답을 내놓기 힘듭니다. 칭찬을 많이 들어 우쭐해서도 아니고 꼭 써야 하는 당위성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도 작은 단어 하나에 밤잠을 설치며 고뇌하는 이 떨림은 무슨 의미일까요?” 두 번째 시집을 세상에 내놓으면서 왜 시를 쓰느냐는 물음에 그녀의 속내를 살며시 이야기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김미경은 음악과 시의 예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자신의 시적 세계를 그려냈다. “날아가는 새를 보면 늘 마음이 설렙니다. 작은 새가 파닥이며 날갯짓하다 하늘로 오르는 대견한 모습은 어린 시절에도 그러했고 지금도 가슴을 뛰게 합니다. 아마도 늘 바라만 보던 그 새가 되어 보고 싶은 마음에 움직여 보기 시작했는지도 모릅니다. 마치 숙제를 막 끝낸 어린아이가 이제는 맘껏 다 가지고 놀아도 된다는 허락을 받은 듯 저는 그렇게 세상을 하나하나 만져보며 껴안아 보며 나이를 먹어 가야 할 듯합니다. 더 이상 토해 낼 것이 없는 그 어느 날이 되면 정말로 새가 되어 날 수 있지 않을까요?” 어쩌면 세상을 바라보는 그녀의 시선이 시집 속에 고스란히 담겨있음을 느끼게 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