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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1장_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아이로 키우는 법1. 실패를 마주한 아이를 위한 부모의 역할은?2. 착한 아이보다 성장 가능성이 큰 아이는?3. 부모가 아이의 실수를 마주했을 때4. 실패를 겪은 아이에게 필요한 도움5. 아이가 똑같은 실패를 자꾸 반복하는 이유는?6. 사과를 전하는 것보다 아이에게 더욱 필요한 것은7. 실패는 나쁜 것이라는 착각을 버리자 2장_아이의 회복력을 키워주는 올바른 대화 습관1. “안 돼!”라고 금지하는 것은 해결책이 되지 않는다2. 물건을 깜빡하는 습관을 고치게 하려면3. 잃어버린 물건을 사주는 것이 좋을까?4. 자기도 모르게 한 실수에 주의를 주지 마라5. 아이에게 억지로 사과를 시키지 말자6. 아이가 엄마를 도우려다 실수를 한다면7. 심부름이 서투른 아이에게 해야 할 말8. 약속을 잘 어기는 아이에게 할 수 있는 일9. 아이가 반려동물의 죽음을 맞닥뜨렸을 때10. 아이가 개미나 나비를 자꾸 괴롭힌다면11. 전철에서 떠드는 아이에게 보여야 할 태도12. 매번 잔소리해야 일찍 일어나는 아이에게13. 험담을 막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인 방법14. 아이가 부모의 돈을 몰래 가져간다면15. 아이의 성격을 탓하기에 앞서서 해야 할 일16. 무리한 계획을 세운 아이를 다독이는 법17. 아이를 도와주고 싶을 때 마음에 새겨야 할 말3장_성취감과 자신감을 불러일으키는 말의 마법1. 아이의 성과가 나쁠수록 부모가 보여야 할 태도2. 아이가 꾀병을 부린다면3. 곤란한 일을 남 탓으로 돌리는 아이4. 주눅 든 아이에게 자신감을 실어줄 부모의 한마디5. 친구와 사이가 틀어진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말6. 다툼의 좋고 나쁨을 정하기에 앞서7. 충격을 받은 아이에게 해서는 안 될 말8. 아이를 다시 일으켜 세울 칭찬이라는 마법9. 실수를 하고 만 아이를 다독이는 방법10. 부모의 기대가 아이를 성장시킨다는 잘못된 믿음11. 승패에 집착하는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말12. 친구의 물건을 잃어버린 아이가 허둥댄다면13. 친구를 사귀지 못하는 아이를 위한 방법4장_아이의 자존감과 자신감 수업1. 아이의 작심삼일을 고치게 하는 방법2. 부모의 서툰 설득은 아이를 불안하게 만든다3. 시험지를 숨기는 아이에게4. 아이의 거짓말을 혼내기 전에5. 아이가 거짓말로 허세를 잔뜩 부린다면6. 창피한 경험을 한 아이에게 도움을 주는 방법7. 도전을 두려워하는 아이에게 용기를 심어주는 법8. 무리에 끼지 못하는 아이에게 보여야 할 태도9. 소극적인 아이에게 효과적인 게임10. 미움받을까 불안해하는 아이에게11. 아이의 투정은 아이와 가까워질 기회다12. 학교에서 볼일을 참는 아이13. 자신의 실수를 남 탓으로 돌리는 이유14. 울음으로 상황을 모면하려는 아이15. 아이가 직접 옷을 고르면 일어나는 일5장_성숙한 자녀교육을 위한 말하기 습관1. 위험한 물건을 자꾸 만지는 아이2. “게임은 나쁜 거야”라고 말하기 전에3. 꼴찌인 아이가 싫은 진짜 이유4. 아이 방을 그만 치워줘도 될까?5. 사과를 가르치는 올바른 방법6. 비 오는 날 밖에서 놀고 싶어 하는 아이7. 놀림받는 아이에게 도움을 주는 방법8. 거절할 줄 알아야 하는 본질적인 이유9. 아이가 전학을 가는 것이 걱정이라면10. 외모에 열등감을 가진 아이11. 아이는 정말 아빠를 싫어할까?12. 자신과 맞지 않는 선생님 때문에 고민인 아이13. 아이의 고민을 듣기 위해서 해야 할 일14. 학교에 가지 않는 것을 탓하기 전에15.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를 위한 부모의 태도16. 친구 사이에 트러블이 생겼다면17. 부모의 실수를 인정하면 아이가 부모를 무시할까?18. 아이에게 실언을 했다면19. 아이를 때렸을 때 대처방법20. 약속을 어긴 부모와 잔뜩 화가 난 아이21. 완벽하지 않은 부모라 고민이라면6장_실패에서 배우는 자녀교육법1. 아이가 제대로 해내지 못했을 때2. 자녀교육에서 비교는 금물!3. 결과보다 과정에 주목하라4. 실수보다는 성과를 보자5. 아이에게 일일이 답을 주려는 부모6. 이심전심으로는 부족하다7. 폐만 끼치지 않으면 다행인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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星一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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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러 심리학’의 대가가 전하는 서툰 부모를 위한 자녀교육의 공식! ★ 혼내지 않고도 아이의 마음을 여는, 아들러 심리학의 비결!“우리 아이는 사소한 실수에도 풀이 죽어요!”아들러 심리학으로 풀어낸, 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올바른 대화법이 책은 자녀교육에서 ‘실패’를 주목한다. 자녀가 지금껏 실패를 어떻게 체험해왔는지가 자녀의 장래를 결정짓는다는 것이다. 사소한 일도 금방 포기하거나 무슨 말만 들어도 풀이 죽는다든가, 또는 재촉하지 않으면 나서질 않는다는 아이들의 공통점은 실패를 이겨내지 못했다는 데 있다. 실수를 겪고 부모에게 혼쭐이 나서 소극적인 성격을 갖게 된 경우도 있는 반면, 반대로 아예 실패를 겪지 못한 경우도 존재한다. 부모가 아이를 지나치게 보호하려는 탓에, “내가 시키는 대로 해!” 하고 길을 미리 닦아놓는 것이다.그러나 아이는 자라서 언젠가는 실패를 겪고 만다. 초등학교에서 1등을 도맡는 아이가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쳐 사회에서까지 1등을 독차지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와 같다.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아이 곁에는 실패를 덮어주는 부모가 있다. 아무리 실수를 해도 곤란한 일을 겪지 않으니, 아이는 실수를 이겨낼 방법을 떠올리지 못한다. 이렇듯 어릴 적 실패에서 무언가를 배우지 못하면, 아이는 작은 실패에도 좌절하거나 실패하지 않으려 몸을 한껏 움츠리다 자신의 가능성을 묻어버릴 수 있다. 실패에서 주저앉지 않고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욕을 심어줬을 때야말로 아이의 가능성이 확장할 절호의 기회다. 자녀교육에 ‘용기의 심리학’인 아들러 심리학이 필요한 이유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아들러 심리학은 프로이트와 융에 필적하는 오스트리아 정신과 의사인 알프레드 아들러 박사가 제창한 실천 심리학이다. 여기서는 실패를 ‘나쁜 것’이 아니라 ‘소중한 체험’으로 본다. 특히 아이들에게는 실패가 성공으로 이어지는 가장 소중한 기회이기도 하다. 이 심리학에서 비롯된 교육법은 아이에게 자신감과 의욕을 심어준다. 그래서 ‘용기를 주는 교육법’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 ‘작가의 말’ 중에서‘용기를 주는 교육법’이라고 지칭한 이 교육법에서는 자녀가 실패를 경험했을 때 몇 가지 과정을 거쳐 결과적으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당당한 아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돕는다. 먼저 자녀가 실패를 받아들이게끔 유도하고, “다음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고 질문을 던진다. 부모는 질문을 던질 뿐, 해답은 아이 스스로 떠올릴 수 있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좋겠어요!” 하고 아이가 답하면, 그것이 허황한 해결책이더라도 아이를 믿고 곁에서 도움을 준다. 아이는 곧 “이렇게 해서는 어렵겠구나.” 하고 방향을 수정하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려 한다. 이 과정이 성공으로 바로 이어지지는 않더라도 아이는 스스로 행동하고 생각하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게 된다.“부모의 말 습관이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아이는 부모의 믿음을 먹고 자란다이 책은 부모와 자녀 사이에 생기는 문제를 비롯하여 선생님이나 친구, 반려동물 또는 아이가 설정한 목표 등에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한다. 낮은 시험 점수를 받고서 시험지를 가방 안에 몰래 숨긴 아이, 반려동물의 죽음을 목격하고 슬픔에 잠긴 아이, 친구와 사이가 틀어져 상처를 받은 아이, 자신보다 피아노를 잘 치는 친구 때문에 잔뜩 뿔이 난 아이 등,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여러 일화는 자녀교육에 관한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작가는 이야깃거리를 풀어내며 ‘생각의 전환’을 강조한다. 자녀의 가방 안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시험지를 찾아내 아이에게 화를 냈다면, 그전에 먼저 아이 가방을 함부로 뒤진 것을 사과해야 한다. 또한 “점수가 나빠서 야단치는 게 아니야. 시험지를 숨긴 게 잘못했다는 거야.”라고 혼냈다고 해보자. 만약 아이 가방에서 100점짜리 시험지가 나왔다면 어땠을까? 정작 부모가 솔직해지지 않으면, 아이에게 정직하게 살라고 해도 소용이 없다. 이렇듯 책 속 사례들은 그동안 아이의 실패에 대해서 어떤 태도를 보였는지 돌아볼 계기가 될 것이다.아이의 마음을 보듬는 데서 시작하는 자녀교육은 부모와 자녀를 건강한 관계로 이끈다. 이것은 부모가 먼저 자녀의 실패를 받아들일 수 있을 때 비로소 일어난다. 즉 노력한 만큼 점수가 나오지 않았다며 속상해하는 아이에게 “억울하면 좀 더 열심히 하면 되잖니!”라고 야단치지 않고, “네가 기대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아서 실망했지?” 하고 다독이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부모의 자녀교육에 대한 관점부터 달라져야 한다.아이가 실패를 겪었을 때, 내 자녀교육 방법이 잘못됐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 거듭 말하지만 아이는 크고 작은 실패에 여러 번 맞닥뜨리며, 이 과정에서 실수를 통해 뭔가를 배워간다. 즉 실패를 경험하고서 스스로 행동할 줄 알고 자립해 나가는 것이다. - ‘33쪽’ 중에서야단치거나 재촉하는 방식은 자녀의 의욕을 불러일으키지 못할뿐더러, 잔소리에 어쩔 수 없이 행동하는 수동적인 아이로 키우는 그릇된 자녀교육법이다. 부모가 먼저 ‘실패는 나쁜 것’이라는 생각에서 탈피하여, 아이를 믿고 지켜본다면 놀라운 변화가 찾아올 것이다. 진정한 자녀교육은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지며, 그 시작은 자녀에게 신뢰감을 전할 수 있는 부모의 말 습관에 달려 있다. 부모와 자녀 모두 지치지 않으면서,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고 싶은 가정이라면 이 책에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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