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프로이트
오스트리아의 신경과 의사, 정신분석의 창시자. 1893년 브로이어와 카타르시스법을 확립하였으나 결함이 있음을 깨닫고 최면술 대신 자유연상법을 사용하여 히스테리를 치료하고, 1896년 이 치료법에 ‘정신분석’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1938년 오스트리아가 독일에 합병되자 런던으로 망명하였다가 이듬해 암으로 죽었다. 20세기의 사상가로 그만큼 큰 영향을 끼친 인물은 없으며, 심리학 ·정신의학에서뿐만 아니라 사회학 ·사회심리학 ·문화인류학 ·교육학 ·범죄학 ·문예비평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
주요저서에는 『히스테리의 연구』『꿈의 해석』『일상생활의 정신병리』『성(性) 이론에 관한 세 가지 논문』『토템과 터부』『정신분석입문』『자아와 이드』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