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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헬스의 정석 : 종합편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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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다이스 201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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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운동과 몸> 편
1장. 내 몸의 큰 설계도
1. 큰 근육, 작은 근육, 신기한 근육
[쉬어가기: 쓰러진 선수에게 칙~뿌리는 것?]
[쉬어가기: 헬스장 민폐]
2. 뼈대 있는 사람이 되기
[쉬어가기: 어설픈 재활 운동과 레그익스텐션]
[쉬어가기: 키 큰 글래머가 드문 이유]
3. 신경과 호르몬
[쉬어가기: 운동과 섹스]
[쉬어가기: 내시(환관)는 정말 작고 구부정했을까?]
4. 몸을 움직이는 에너지
5. 심폐능력
2장. 어떤 운동을 해야 몸을 만들 수 있을까?
1. 프리웨이트와 머신
[쉬어가기: 머신의 중량으로 힘자랑을 하면 안 되는 이유]
2. 유산소운동
[쉬어가기: 땀복 입다 땀띠 납니다]
3. 워밍업과 스트레칭
4. 근육통, 펌핑에 속지 말기
[쉬어가기 : 몸짱 사진 찍기]
5. 비만과 운동
[쉬어가기 : 지방흡입수술 후 배가 나와요!]
6. 나만의 근력운동 프로그램
[쉬어가기 : 어디까지를 초보자로 봐야 할까?]
[쉬어가기 : 분할운동에서 운동 못 한 날은?]
[쉬어가기 : 벤치프레스 중량만 안 올라요!]
[쉬어가기 : 타바타 트레이닝에 대한 오해]
7. 20대의 운동부터 100세의 운동까지
[쉬어가기 : 체지방이 근육보다 3배나 크다고?]
3장. 효율적인 운동을 위한 이런저런 이야기
1. 내 체지방률을 아는 법
2. 복근을 원하십니까?
3. 트레이닝화의 선택
[쉬어가기 : 땡처리 매장 운동화]
4. 잡설 - 남의 경험, 이론과 상식

<영양과 체중관리> 편
1장. 3대 영양소 + α
1. 탄수화물
[쉬어가기 : 호밀빵엔 호밀이 얼마나 들었을까?]
2. 단백질
[쉬어가기 : 정액과 단백질?]
3. 지방
[쉬어가기 : 튀긴 시리얼이 있기나 해?]
[쉬어가기 : 스테로이드 연고를 바르면 근육이 생길까?]
[쉬어가기 : 검투사들은 채식주의자?]
4. 물
5. 운동인의 비타민, 미네랄
[쉬어가기 : 몸에 좋다는 게 왜 이리 많지?]
2장. 영양섭취 실전
1. 다이어트의 방정식
[쉬어가기 : 뉴스를 어디까지 믿어야 하나?]
[쉬어가기 : 비만과 발기력, 음경의 크기]
2. 말라서 고민인 사람들
3. ET의 딜레마
[쉬어가기 : 복직근 정중이개]
4. 기회의 창
3장. 스포츠 보충제
1. 영양 보충제
2. 운동 수행능력 보조제
[쉬어가기 : 체력검정에 임할 때]
3. 불법 보조제들
[쉬어가기 : 냉전과 아나볼릭 스테로이드, 아이소메트릭스]
4. 보충제 선택 시 주의점
4장. 일상 식단은 이렇게
1. 각종 모임, 명절에 임하는 자세
[쉬어가기 : 소금의 오명]
2. 채식인의 몸 만들기
3. 고기의 등급은 건강과는 반비례?
4. 패스트푸드와 편의점표 건강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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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5월 1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4.6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4.1만자, 약 7.1만 단어, A4 약 151쪽 ?
ISBN13
9791185221106

출판사 리뷰

너도 나도 부르짖는 다이어트, 성공보다 실패가 많은 이유?
누구의 말을 믿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가장 상식에 가까운 운동을 선택하라!

날씨는 슬슬 더워지고, 여기저기서 살과의 전쟁이 진행 중이다. 헬스클럽은 바쁜 도시인들의 필수 코스다. 여름이면 각종 다이어트 산업은 최대 성수기를 맞는다. 월급의 반 이상을 PT(퍼스널트레이닝)에 아낌없이 쏟아 붓는 사람도 늘고 있다. 하지만 닭 가슴살은 금세 입에 물리고, 수십 가지가 넘는 운동기구는 제대로 활용해보지도 못한 채 헬스클럽과 약속한 3개월은 야속하게 흘러간다. 그래서인지 다이어트와 운동은 작심삼일의 대표 사례로 꼽히기도 한다. 너도나도 ‘다이어트’를 부르짖는 시대지만, 성공보다는 실패 사례가 더 많은 이유는 왜일까?
저자는 그런 독자들에게 우선 자신의 얇은 귀를 의심해보라고 권한다. ‘모 연예인이 OO다이어트를 해서 OOkg 감량에 성공했다’, ‘요즘은 크로스핏이 유행이다’ 같은 얘기에 혹하지는 않았는지? 잘 나간다는 운동법 이것저것에 손대보곤, 어느 하나 별 재미 못 보지는 않았는지?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쓰다는 말이 있듯이 몸에 좋은 운동에도 피나는 노력과 인고의 시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인터넷과 헬스 잡지, 각종 미디어에는 단기 속성으로 살을 빼준다는 잘못된 운동 정보로 언제나 가득하다. 거기에 ‘근육 만들어주는 약’이라며 초보운동가들을 유혹하는 각종 스포츠 보충제부터 유명 한의사의 이름을 달고 나온 대용식까지, 내 신체조건과 맞지 않는 식이요법까지 인터넷에 넘쳐난다.
대체 이 많은 정보 중에 누구 말을 믿어야 할까? 저자는 단호하게 아무도 믿지 말라고 이야기한다. 운동과 건강에서 최고의 진리는 ‘상식’이라는 것이다. 실제 성공 사례들을 살펴보면, 제일 단순하고 상식적이고 우직하게 운동하는 사람들이 결국 성공한다. 물론 짧은 시간에 체중을 줄이는 게 불가능한 건 아니다. 그러나 부메랑처럼 되돌아오는 ‘요요현상’을 막을 수는 없다. 나아가 자칫 몸의 균형이 깨지고, 오히려 건강이 나빠질 수도 있다고 경고한다. 다이어트 산업의 ‘돈줄’이자 ‘봉’으로 전락하고 싶지 않다면 지금부터라도 상식에 가까운 운동을 선택하자!

운동학과 영양학의 건강한 크로스 오버!
책으로 만나는 수피의 1:1 PT, 헬스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주마

그렇다면 과연 그 ‘상식’이 무엇일까? 이 책은 크게 ‘운동과 몸’ 편과 ‘영양과 체중관리’ 편으로 나누어 운동과 영양관리의 ‘정석’과 ‘상식’을 속속들이 설명한다. 먼저 ‘운동과 몸’ 1장에서는 운동을 할 때 일어나는 신체의 변화와 에너지 대사 등 내 몸의 큰 설계도를 그려보고, 2장에서는 신체조건에 따른 운동의 종류와 올바른 운동법을 소개한다. 마지막 3장에서는 체지방률 측정법, 트레이닝화 선택법 등 효과적인 운동을 위한 실용적 팁을 가득 담았다.
‘영양과 체중관리’ 편은 다이어트의 최대 적이자 동시에 친구이기도 한 음식이 우리 몸에 끼치는 영향을 영양학적으로 자세히 설명한다. 1장과 2장에서는 음식별로 영양소의 종류와 대사에 끼치는 영향을 소개하고 신체 유형에 따른 식이요법을 제시한다. 3장에서는 단백질 보충제, 웨이트게이너, 운동 수행능력 보조제 등 각종 스포츠 보충제들의 성분과 효과를 설명해 내 몸에 맞는 보충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 밖에도 ‘유산소운동과 무산소운동 중에 뭐가 더 중요한지?’, ‘헬스클럽에서 해주는 체성분분석기는 믿을 수 있는지?’, ‘섹스를 많이 하면 근육이 자라지 않는지?’ 등 운동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고민해봤을 질문에 속 시원하게 대답해준다.

다이어트, 살 빠지면 그걸로 끝?
닭 가슴살만 평생 먹고 살 수 없다면, 일상에서 지속가능한 다이어트를!

부지런히 노력해서 일단 살이 빠지고 나면 그걸로 다이어트 성공이라고 할 수 있을까? 저자는 사후 2년간의 관리가 진정한 다이어트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이야기한다. 다이어트가 끝났다고 다시 이전처럼 먹다가는 요요현상을 피해가기 어렵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처럼 안타까운 실패를 거듭하는 사람들을 향해 따끔하게 충고한다. “감량을 마친 후 많은 분들이 ‘해방이다!’를 외치며 바로 일상식으로 돌아가거나 심지어 축하파티까지 하지만 그것만으로 벌써 절반은 실패도장을 찍은 셈입니다. 뚱뚱했다가 살을 뺀 사람이 살이 도로 찌는 데는 그리 복잡한 이유가 있는 게 아닙니다.”
저자는 일상생활에서 건강한 식단을 손쉽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다이어트가 끝난 후에도 원하는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최고의 비결인 셈이다. 특히 다이어트 식단을 챙겨 먹기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살찌는 안주 피하는 법, 뷔페에서 식단 조절하는 법, 등 일상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용적인 정보들까지 알차게 담았다.
비싼 돈을 내고 PT를 받느니, 내 몸에 약이 되고 근육이 되는 수피의 『헬스의 정석』을 펴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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