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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수필을 하면서 5
첫째마디 날이 풀린다 13 다섯 섬인지 여섯 섬인지 14 햇볕이 달다 19 이런 핑계 24 복수초 29 수양버드나무 32 봄은 희囍다 35 등나무 쉼터 39 꼬리를 내린다 43 각막결석 47 우물쭈물하다가 50 산수론傘壽論 54 잠아, 잠아 57 안개를 보는 눈 61 안다리를 걸까 바깥다리를 걸까 65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70 둘째마디 77 서운암 꽃길 78 쌍고동 울어울어 83 달빛아리랑 86 이상李箱을 그리며 87 하나 빼기 하나에 관한 표정 95 숭촌崇村 98 상추쌈 102 소리를 찾아 107 꽃의 세례 112 트집 115 차임벨 소리 117 시린 목덜미 122 정월 초하루 아침의 해맞이 125 황금비율의 틀에서 130 항아리 133 콩새는 귀가 밝다 셋째마디 창세기 제4장을 인용하다 139 해를 머리에 이고 140 주천강의 돌다리 145 눈썰매라도 타고 싶다 149 우리 옷 154 어느 날의 일기 158 공, 공空 162 물 건너간 명심보감 165 계절 감상법 170 가을 청도 174 낡은 구두 177 물그릇을 든 채 182 세상을 배워야겠다 187 손짓은 손짓에게로 가고 192 잃어버린 고향 196 아첨떨기 201 넷째마디 207 초대장 208 수필행隨筆行 212 김병규 수필가를 생각하며 218 돌을 소재로 한 감성 222 공즉시색空卽是色 색즉시공色卽是空 229 수필나들이의 변명 234 허무라는 이름의 바람개비 243 그림자를 찾아 247 상수리나무 아래 251 수필의 격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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