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32,000
32,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주문 후 제작되는 개인 오더 도서로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리며, 발송까지 7일가량 소요됩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머리말 ………………………………………………………………………8
프롤로그 ……………………………………………………………………11

20. 주역 64괘로 보는 육십갑자 일주론 ……………………………19

20.1. 천간의기질론
20.2. 천간과 지지의 기질론
20.3. 육십갑자 일주의 해석
20.4. 육십갑자와 십이운성
20.5. 육십갑자의 이해
20.5.1. 갑목
20.5.2. 을목
20.5.3. 병화
20.5.4. 정화
20.5.5. 경금
20.5.6. 신금
20.5.7. 임수
20.5.8. 계수
20.5.9. 양인의 원리적 이해
20.5.10 지기와 통하는 사주 괘상

21. 사주팔자의 이해……………………………………………………… 173

21.1. 산수몽
21.2. 다산 정약용의 술수학에 대한 비판
21.3. 응기(應氣)
21.4. 천지의 중화작용
21.5. 사주의 발동과 접응
21.6. 왕상휴수사(旺相休囚死)
21.7. 신강 신약의 판별
21.8. 음양의 대립과 상호작용
21.9. 확률게임

22. 지장간의 괘상과 물상의 상관적 통찰…………………………………205

22.1. 지지의 생왕고 특성
22.2. 진술축미
22.3. 인신사해
22.4. 자오묘유

23. 사주팔자 해석의 기본원리 ……………………………………………227

23.1. 사주팔자 명국시스템
23.2. 사주팔자의 통찰
23.3. 사주팔자와 류운(流運)의 관계
23.4. 사주팔자의 생극제화, 합충
23.5. 사주팔자의 기본분석
23.6. 일주와 월주의 관계
23.7. 일간(我)
23.8. 일간은 모든 지지와 작용한다.
23.9. 천간과 지지의 통근
23.10. 지장간의 투출
23.11. 월주의 분석
23.12. 일주의 분석
23.13. 시간(時干)의 중요성
23.14. 꼴
23.15. 용신(用神)에 대한 정의
23.16. 음양의 편재와 사물의 특성
23.17. 용사신(用事神)
23.18. 용사신과 상신
23.19. 용사신과 소용신의 간명 원리
23.20. 병약설(病藥說)
23.21. 처방
23.22. 생극제화를 통한 사주의 균형

참고문헌………………………………………………………318

저자 소개 1

이산 박규선

관심작가 알림신청
 
이산 박규선 (철학박사) 한국외대 졸,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에서 주역·명리 전공으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박사학위논문에서 양자물리학과 주역의 공통성을 연구하였으며, 단순히 한문 해석 위주의 주역이 아닌 양자물리학과의 공통성 연구를 통해 인류 공존을 위한 환존(環存)의 가치를 탐구함으로써 주역의 과학화에 힘쓰고 있다. 리·기·상·수(理·氣·象·數)를 통합적으로 해석, 효변의 원리를 통해 수수께끼 같은 괘·효사를 원리적으로 해석하였다. 역리(易理)와 물리(物理)의 상관성을 분석, 양자물리학 시대에 걸 맞는 논리적 구성을 주역과 사주명리학에 적용함으로써 학문적 위상을 제고하였으며
이산 박규선 (철학박사)
한국외대 졸,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에서 주역·명리 전공으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박사학위논문에서 양자물리학과 주역의 공통성을 연구하였으며, 단순히 한문 해석 위주의 주역이 아닌 양자물리학과의 공통성 연구를 통해 인류 공존을 위한 환존(環存)의 가치를 탐구함으로써 주역의 과학화에 힘쓰고 있다. 리·기·상·수(理·氣·象·數)를 통합적으로 해석, 효변의 원리를 통해 수수께끼 같은 괘·효사를 원리적으로 해석하였다. 역리(易理)와 물리(物理)의 상관성을 분석, 양자물리학 시대에 걸 맞는 논리적 구성을 주역과 사주명리학에 적용함으로써 학문적 위상을 제고하였으며, 인간과 만물의 생존원리인 환존사상을 보급하는데 힘쓰고 있다. 특히 주역 팔괘와 천간의 과학적이고 수리적인 통합적 이치를 통해 사주명리가 넘지 못하는 장벽을 주역사주비결이라는 신묘한 점법을 통해 새로운 점학과 명학의 장을 열고 있다.

저서 목록
1. 양자물리학과 주역
2. 주역원리강해(상·하)
3. 주역사주강해(상·하)
4. 주역사주인문학
5. 팔괘오행수비학
6. 음양풍수 (기의 흐름을 읽는 집)
7. 노자 가라사대 (양자물리학 시대의 도덕경)
8. 환존도(環存道)
9. 우주의 설계자 인간
10. 비움과 채움 (마음수련 명상시)
11. 리선(理仙)
12. 천부경
13. 환존선사가 답하다, 세상의 모든 질문
14. 뻥 뚫리는 영어(입문편, 중급편)

이산 박규선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8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18쪽 | 188*257*30mm
ISBN13
9791141098292

출판사 리뷰

세상의 대부분의 학문은 시공간적 한계 속에서 생로병사를 순환하며 존재하는 인간이 불확실한 삶의 변화를 예측하고자 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기존의 경험칙에 통계를 내고 논리성을 부여함으로써 내일의 불확정성을 확률적으로 예측한다. 경제학, 경영학 등 대부분의 학문이 그렇다. 인간의 인생 행로를 예측할 수 있을까? 우리에게는 무속적 신앙을 통해 무당의 입을 빌려 내일을 예측하는 방법밖에 없을까? 아니면 본 적도 없는 신에게 모든 해답을 맡기고 의존하는 것이 옳은 일일까? 지구 상에서 수천 년을 살아오며 인간은 자신의 삶을 통계 낸 적이 없을 뿐 더러 통계를 낸다는 것도 불가능한 일이다. 시공간적 한계 속에서 생로병사를 거듭하며 개개인마다 살아가는 복잡다단한 삶의 양태를 어떻게 통계를 내고 논리성을 부여한단 말인가?

그렇다고 해서 만물의 영장이라고 자부하는 인간이 막연히 강물 위를 떠내려 가는 나뭇잎처럼 삶을 표류하기에는 이성적이고 지혜롭다. 우리는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지 않은 미지의 영역을 종교적 테두리를 쳐서 신(神)으로 둔갑시키는데 익숙하다. 예수가 바다 위를 걸은 것을 기적으로 신앙하면서도 지구 반대편에 사는 사람과 영상 통화하는 것은 당연시한다. 만일 예수 시대 사람에게 영상통화를 하게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AI 신인류가 그들 앞에 나타난다면 아마도 AI는 그들의 신으로 등극하게 될 지도 모른다. 우리는 눈 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과학이 만들어낸 기적 같은 수많은 사건들을 너무도 당연시한다.

무지는 종교의 탈을 쓰고 우리의 눈앞에서 신으로 둔갑하곤 한다. 귀신이란 믿는 자에게만 나타나는 믿음의 영역이다. 신비는 신의 이름으로 포장되어 종교라는 논리적 틀을 통해 종종 우리 앞에 나타난다. 그러나 신비가 과학으로 증명이 되면 신비는 기적이 아닌 물리적 현상이 된다. 우주 삼라만상 중에 그 어느 것도 물리법칙을 벗어나는 것은 없다. 귀신이 존재한다면 아마도 그 역시 물리법칙 안에 존재하는 물리체에 불과할 것이다. 인간은 다른 동식물과 마찬가지로 자연의 일부에 불과하다. 춘하추동 사계절의 순환을 따라 생로병사를 거듭하는 존재일 뿐이다.

사시순환의 이치를 밝혀 천간(天干)과 지지(地支)라는 문자로 논리화시킨 사주 명리학은 인간이 현세에 태어난 년월일시를 간지로 전환한다. 즉, 년월일시를 간지(干支)로 전환함으로써 자연의 일부로서의 개인의 특성을 문자로 표상한 것이 사주팔자(四柱八字)이다. 우리는 사주 여덟 글자를 분석함으로써 자연의 일부로서의 인간의 특성을 판단할 수가 있다.

태어난 날 이래, 시간은 흐르고 공간은 변해간다. 저마다 가지고 있는 사주 여덟 글자를 변화해가는 시공간을 대입함으로써 우리는 과거와 미래를 확률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 사주 명리학은 천간과 지지로 표현한 자연학이자 인간학이다. 공자님은 주역 계사전에서 “易與天地準역여천지준”이라고 하여 역(易)은 천지 만물을 준거하여 만들었음을 밝히고 있다. 보이지 않는 근원에서 작용하는 음양은 오행의 생극 시스템에 의해 현상의 세계에서 상(象)과 문자(文字)로 드러난다. 상은 주역 팔괘(八卦)가 담당하고, 문자는 천간(天干)이 담당한다. 그러므로 천간을 기반으로 구성된 사주팔자는 음양이라는 근원을 함께 공유하고 있는 주역 팔괘를 만날 때 비로소 완전체를 이룬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