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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1 크라켄의 정체 (동사의 개념)
Chapter2 거품 떼의 습격 (be동사) Chapter3 우락부락 해적단 (조동사) Chapter4 진실을 아는 바다거북 (형용사의 개념) Chapter5 드래곤 마법사의 다리 (형용사의 비교급과 최상급) Chapter6 불만족 병의 치료약 (부사의 개념과 형태) Chapter7 사막의 화신 (빈도부사) Chapter8 워드로 만들어진 담벼락 (접속사) Chapter9 우락부락 해적선 (전치사) Chapter10 드디어 출발! (감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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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상실증으로 어린아이 때의 기억으로 돌아간 차칸스키 박사! 하는 수 없이 일행들은 차칸스키 박사의 비밀노트에 의존한 채 또다시 모험을 떠나는데··· 출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크라켄 섬에서 정체 모를 악당의 폭탄 공격을 받는다. 악당들의 발자국을 쫓아 들어간 동굴 속에서 거품 떼의 습격을 물리치는 도중 아메가 악당들에게 납치되어 버리고, 동굴 밖으로 나와서야 그 악당들의 정체가 바로 해적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 후 일행들은 워드종족(품사)을 이용하여 몬스터를 무찌르고 각종 관문을 통과하며 해적소굴을 찾기 위한 파란만장한 사투를 벌인다. 이때 우연히 만난 위대한 탐험가 콜럼버스가 일행들에게 합류! 드디어 해적소굴에 도착해보니, 거기에는 어마어마한 해적선이 일행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때 갑작스럽게 나타난 몬스터를 피해 해적들과 함께 배에 올라탄 일행들. 그들은 드디어 이 섬을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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