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대망 13
EPUB
가격
6,400
5,760 6,4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3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민중의 영웅-요시카와 에이지

날수레 달수레……15
가난한 집 한 채……31
대붕(大鵬)……50
고양이 먹이……80
토호……95
벌(罰)을 내리다……115
하늘은 드높고……132
이나바 산성……143
바람과 불길……164
무명(無明)……191
오다 노부나가(識田信長)……205
명마……237
충성의 길……266
처녀의 가슴……284
낙성……313
폭풍과 성벽……324
나루미 성의 이변……353
젊은 이에야스(家康)……379
망촉……407
천기와 인물……433
전기(戰機)……461
하얀 비, 검은 바람……481
박꽃 피는 저녁……499
국화의 계절……517
하객소동……539
신춘귀빈……571
용을 부르다……598

저자 소개

저자 : 요시카와 에이지
1892년 히로시마에 출생한 요시카와 에이지는 일본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장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작가다. 빈곤한 가정 형편 때문에 초등학교 졸업이 그의 최종 학력이지만, 22세 때부터 글을 쓰기 시작한 이래 계속 문필 생활을 하면서 신문, 잡지 등의 기고가로서 활약했다. 1953년에 국지관 상, 1960년에 일본 문화 훈장을 받았으며, 일본 서민 문학에 끼친 공로로 '요시카와 에이지 상'이 제정되기도 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겐난조난』『나루토히초』『패곡일평』『신주천마사』『삼국지』『신서 태합기』『충신장』『미야모토 무사시』등이 있으며, 특히『미야모토 무사시』는 그가 가장 심혈을 기울인 대표작이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5월 2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3.3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8.1만자, 약 11.8만 단어, A4 약 239쪽 ?

관련 자료

이에야스家康의 治世經略정치란 백성을 납득시키는 일이다. 정치가 만인의 희망 두 번째 되었을 땐 이미 패배한 것이다. 누구나 고독하게 헤쳐갈 세상에서 처세 첫 발을 그릇 디디면 패배자가 된다. 치세경략은 천지와 신의 섭리를 따라, 힘과 情, 智와 計, 機와 斷을 포용하는 데 있다. 요컨대 삼라만상을 가슴에 포용할 수 있는 도량을 가져라. 새가 울지 않으면 울때까지 기다리리라.

히데요시秀吉의 覇道勝負
장수가 되려는 사람은, 물이 새는 배를 타며, 불타고 있는 집에 앉아 있을 수 있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따라서 지휘자란 보통 사람과는 달리 스스로를 떠난 인고 속에 살며, 강하면 부드럽게, 부드러우면 강하게, 노하면 웃고, 울면 위로하는 ― 그 어떤 상대라도 반드시 움직일 수 있는 급소를 판단해야 한다. 그런 의미로 인간을 가장 잘 아는 자가 강한 자이다.

노부나가信長의 戰國策略
난세를 바로잡는 것은 모든 것이 오직「힘-」하나라고 확신한다.「덕-」이란 무엇인가 그것을 상하가 똑똑히 알게 되었을 때에는 이미 난세가 끝났으니 비웃어라. 일체를「힘-」에 의해 처리한다. 일일이 사람의 의표를 찌르는 파천황 행동으로 육친의 다툼도, 중신의 배신도 굴복시켜나가리라.

료마龍馬의 人間經營
사람은 누구나 다 자기의 인생을 경영하는 경영자이다. 생사의 그 한 점만은 하늘에 단단히 묶여 있는 셈이지만, 나아감과 물러섬이 분명하고, 날고 잠김의 운용을 제 스스로 할 수 있는 경영이, 자신을 다스리고 시대를 다스린다. 거기다 사심을 버리고 자신을 無로 해두면 覇를 이룩하려는 인물들은 저절로 모이게 되는 법이다. 無는 곧 완성의 가장 빠른 길이니까.

다카모리隆盛의 人生方策
인간이 어떻게 행동하면 아름다워지는가. 인생에서 선악이란 무엇인가, 인생의 완성은 어느 때 이루어지는가. 이러한 의혹이 자신의 일생을 지배하게 해서는 안되는 법. 생명이란 세상을 구하는 하나의 도구. 그것을 순종도 거역도 아닌 초연한 자세로 다루며 나아가면 다시 또 새로운 활로가 보이는 법. 난세는 인간을 기르는 자양이 아닌가.

추천평

대망』의 번역은 훌륭하다. 전국시대 노부나가, 히데요시, 이에야스 이 세 영걸의 인간경영을 그린 까다로운 일본역사문학을 박재희 허문순 김인영 등이 솜씨있게 잘 다듬어 옮겼음을 칭찬해 주고 싶다.
金素雲(일문학의 원로)

가슴을 찌르는 전국여인들의 애환, 우선 양과 질에 있어서 전대미문의 대하역사소설임을 부정할 수 없다. 이웃 나라 영웅의 일생을 아로새기는 숱한 여성들의 슬기와 체념 환희와 비탄이 절절한 감회를 남긴다.
張德祚(작가)

공감을 주는 난세의 인간상, 희대의 대장편『대망』은 발군의 생애를 다룬 역사소설로서 난세를 이겨나가는 주인공을 중심으로 한 뭇인간들 치란흥망의 희비극이 만인의 심금을 일깨워 준다. 경영자 필독서다.
郭鍾元(전 문예진흥원장)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