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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한국 국민에게 고함 우리 민족의 나아갈 길 국가와 혁명과 나 민족의 저력 민족중흥의 길 혁명 과업 완수를 위한 지도자의 길 혁명 과업 완수를 위한 국민의 길 박정희 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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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 박정희의 애국정신은 죽지 않았다 박정희는 위급한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한 몸 바칠 것을 주저하지 않을 사람이었다. 그렇게 투철한 애국심으로 뭉쳐진 사람은 이제 찾아볼 수 없다. 국정의 아주 미세한 곳까지도 소홀하지 않고, 예민하게 받아들였던 그이 섬세함마저 과연 누가 따라갈 것인가! ◆ 박정희로부터 조국재건 기치 아래 한국 근대화를 위한 힘찬 행군이 시작되었다! ‘마치 불나고, 도둑맞은 폐가를 인수하였구나!’ 이는 박정희가 정권을 인수하였을 때의 솔직한 심정이었다. 참으로 빈털터리 바로 그것이었다. 앞을 바라보거나, 뒤를 돌아보거나, 아무리 눈을 닦고 좌우를 살펴보아도 박정희에게 용기를 주는 낙관이나 희망은 그 어디에도 찾을 수 없는 빈 집! 그리고 중난(重難)과 애로로 둘러싸인 환경, 달리 표현하자면 사람의 손이나 발이 여태 닿지도 않은 채 내버려 쌓이기만 하던 쓰레기더미 한복판에 박정희는 서 있었다. 그러나 박정희는 죽지 않는 신념으로 선봉에 섰다. ‘나는 격랑 속의 독주(獨舟)를 저어 가는 사공일지언정, 조금도 낙망하지 아니하고 실의하지 아니한다. 파도의 물결이 모질면 모질수록 더욱더 강해져 가고 또한 불퇴전의 결의에 불탄다.’ ◆ 제2차 세계대전 끝나고 최빈국에서 세계 제11위 산업 한국의 오늘을 누가 만들었나? 기름으로 밝히는 등은 오래가지 못한다. 피와 땀과 눈물로 밝히는 등만이 우리 민족의 시계를 올바로 밝혀줄 수 있다. 국민소득 1만 달러를 돌파하는 데, 일본 100년 미국 180년 영국 200년 그러나 박정희의 한국은 30년 만에 1만 달러를 달성했다. 2005년의 한국은 박정희와 국민들의 피와 땀과 눈물의 결실이다. 자랑스러운 조국이다. 하지만 여러 가지 난제들이 산적해 있다. 박정희와 같은 뛰어난 지도자가 필요한 때이다. 역사는 박정희를 반드시 재평가할 것이다. 우리는 그의 목소리를 들려주려는 신념 하나로 이 책을 낸다. 죽어서도 죽지 않은 박정희의 우국의 메시지가 젊은이들 가슴에 울려주기를 기대한다. 박정희, 그 생생한 목소리를 담았다! 1961년 광복절 기념사에서부터 1979년 10월 26일 삽교천 방조제 준공식 치사까지 총50편의 연설문, 박정희의 애국사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핵심저서-우리 민족의 나아갈 길, 국가와 혁명과 나, 민족의 저력, 민족중흥의 길, 혁명과업완수를 위한 지도자의 길, 혁명과업완수를 위한 국민의 길-, 그리고 박정희의 인간적 면모를 느끼게 해주는 일기와 시편들이 이 책 안에 수록되어 있다. 박정희의 응집된 사상을 보여준다! 오늘의 무능력하고 빈약한 사상의 소유자들이여, 정치인들이여! 민족의 저력을 일깨우고, 민족중흥의 길을 외치며 끊임없이 서성이고 있을 박정희, 죽었으나 죽지 않은 인간 박정희의 목소리를 들어라. 오늘의 젊은이들이여! 대의를 공부하라! 조국의 내일을 이끌어 갈 그대들은 정략꾼들에게 휘둘리지 말고 정신차려야 한다. 세계 역사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생애를 바친 진정한 혁명가들을 찾아 읽으면 박정희의 진실을 발견할 수 있으리라. 이 책은 박정희를 위하여, 삭풍이 몰아치는 황량한 벌판에 서서 홀로 외치는 그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것이 아니다. 진정 나라를 생각하는 젊은이라면 깊은 박정희의 이야기를 들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