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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6장 18세기 오페라 부파와 그 창시자 ‘조반니 바티스타 페르골레시’ 종교 음악: 교회가 현대화되다 오라토리오 오케스트라 음악 협주곡과 모음곡 소나타, 칸타타, 토카타 푸가 대중을 위한 작곡가들의 노력 변조, 긴장과 이완 그리고 조율 알비노니와 안토니오 비발디 독일-화성법과 대위법의 발전 게오르크 필리프 텔레만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영국-가면극과 세미 오페라의 유행 헨리 퍼셀 프랑스 음악의 아버지 장바티스트 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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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비발디는 두말할 것도 없이 바로크 시대 이탈리아의 가장 유명한 작곡가입니다. 그가 작곡한 바이올린 협주곡 [사계]는 오늘날까지 많은 사람을 받는 뛰어난 작품이지요. 비발디는 원래 베네치아에서 ‘붉은 머리 사제’란 이름으로 잘 알려진 사제였어요. 다른 가난한 가정처럼 그의 부모는 그를 신학교에 입학시켰어요. 그곳에서 공부를 한 다음 사제로 만들려고 한 것도 있지만, 굶어죽지 않게 하기 위한 것도 또 다른 이유였어요. 하지만 비발디가 진정으로 좋아했던 것은 음악이었어요.
바로크 시대의 작곡가들은 스토리를 들려주는 연극과 어우러지는 악기와 목소리를 위한 음악을 작곡해야만 했어요. 그것을 오페라라고 합니다. 그러다가 20세기가 되자 영화가 나타났어요. 그래서 이제는 작곡가들이 악기와 가수들을 위한 작품을 쓰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감정을 부여하기 위한 이미지와 액션을 음악적으로 추가하고 또 화면을 통해 보이는 것들을 음악적으로 표현하게 되었어요.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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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선생님과 함께하는 길라잡이 음악사 2]는 어린이를 위한 ‘인문학 만세 시리즈’ 네 번째 책입니다. 이 책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주제로 아름다운 선율의 교향곡을 만들었던 ‘비발디’가 왕성하게 활동했던 18세기 음악에서부터 엘비스 프레슬리와 비틀즈로 대표되는 현대의 록 음악에 이르기까지 재미있는 음악의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18세기에는 종교 음악은 더욱 현대화되었고 다양한 춤곡들이 만들어져 연회 음악이 번성하였습니다. 고전주의 음악을 이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