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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005
chapter 1. 애가 애를 낳아서 01. 미드 보다 덜컥 결정해 버린 임신 012 02. 사고 쳐서 생긴 애 아니라고요 018 03. 엄마같이 살지는 않을 거야 023 04. 나도 엄마가 필요했던 거야 027 1) 외로움 - 혼자 잘 노는 아이 028 2) 불안함 - 죄책감을 가진 아이 031 3) 무기력함 - 보호받고 싶은 아이 035 4) 압박감 - 태어난 게 죄송한 아이 039 5) 무능감 - 할 수 있는 게 없는 아이 045 chapter 2. 좋은 엄마 콤플렉스 01.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서 052 02. 나도 엄마가 처음이지만, 엄마 보란 듯이 056 03. 별걸 다 잘하는 엄마 062 04. 다른 집 아이처럼 1 067 05. 그날, 그 엘리베이터에서 난 왜 그렇게 화가 났을까? 071 06. 근데 엄마 눈이랑 목소린 안 웃잖아 077 07. 다른 집 아이처럼 2 083 08. 내가 너보다 어른이거든? 090 09. “때 되면 다 한다”라는 그 흔해 빠진 말 말고요 099 10. 아이가 태 속의 일을 기억하는 걸까요? 104 chapter 3. 좋은 엄마 가면을 벗고 01. 암기라 쓰고 사랑이라 읽는 112 02. 집안일 시키시려면 용돈을 주시든가요 120 03. 홈스쿨맘의 ‘엄마표’ 수업 실패담 127 04. 뱁새가 황새를 쫓는 이유 134 05. 엄마, 전 제가 마음에 안 들어요 141 06. 사춘기어(語)를 번역해 드립니다 147 07. 아들을 위한 돈 공부 154 08. 우리, 공부는 언제 해요? 160 09. 그… 그랬구나, 강아지를 많이 키우고 싶구나 168 10. 엄마, 나 게임 중독이면 어떡해요? 175 11. 엄만 제 점수에 안 기쁘세요? 184 chapter 4. 오은영은 아니지만 01. 당연하고 익숙한 기적 190 02. 엄만 꿈이 뭐예요? 198 03. 학습 진도 말고, 마음의 진도 202 04. 눈에 넣어도 안 아프다는 말 207 05. 이기적인 육아를 하세요 212 06. 육아, 과거도 미래도 바꿀 수 있는 힘 221 07. 내겐 너무 ‘슬펐던’ 빨강 머리 앤 225 08. 그리고, 아직도 가야 할 길 234 에필로그 2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