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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본편 영어공부 기본의 기본에서 시작합시다
기본동사만 알아도 말은 통한답니다 코쟁이 기죽이는 52가지 영어패턴 2. 회화편 : 365단어와 함께 미국여행을 떠나볼까요 누구를 만나도 당당한 만남과 인사의 표현 택시에서 버스까지 자신있게 타봐요 먹고 마시는 데는 이것만 알아도 충분하죠 미국에서 내 맘대로 깎아가며 쇼핑하기 전화표현 24개로 전화 걱정은 이제 그만~ 집에서 주고 받는 생활회화는 이렇게 3. 활용편 : 보너스! 한두 단어로 끝내는 영어표현 총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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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말 한마디가 시급한 영어회화, 최소한의 단어와 구문으로 '말하는 법'만 배울 수는 없을까?
바야흐로 영어회화 학습법의 '백가쟁명' 시대가 왔다. 값비싼 카세트테이프 전집류부터 '한 권 으로 회화고민 해결'을 주장하는 단행본까지, 온갖 종류의 영어회화 교재들이 독자들의 눈길을 잡으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정확히 자신의 목적과 수준에 부합하는 교재와 학습법을 선택하는 것이 절실하지만, 실제로 영어회화를 필요로 하는 사람의 70%에 달하는 '초보자'들, 즉 말 한마디가 시급하지만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에게 '당장 한마디 말부터 할 수 있게' 해주는 교재를 찾기가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지난 10월 2일(토) 출간된 [영어회화, 365단어로 기죽이기]는 그런 '초보자'들의요구에 정확히 초점이 맞춰진 책이다. [영어회화, 365단어로…]는 우리나라 중학교 1학년 수준의 어휘량과 정말 기초적인 패턴 몇 개만 구사할 줄 알면 당장 미국인과 대화를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먼저, '말하기'에 필요한 최소한의 문법(현재-과거-미래시제, 진행형과 수동태 등)을 불과 15페이지로 간단히 해결하고, go, come 같은 기본동사 45개, Do you think~. Let me~.와 같은 기본 영어패턴 55개를 철저히 업에 붙을 수 있도록 훈련시켜준다. 쉽고 어려운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실제로 그걸 말할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하다는원칙위에, 흔히들 무시하고 넘기던 기초 중의 기초를 확실히 '말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고 있는 것이다. [영어회화, 365단어로... ]는 위와 같은 기초훈련을 마친 다음에는 365단어 수준을 넘지 않는 쉽고 간단한 말들을 다양한 상황별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당장 한두 번 웅얼웅얼 읽어보기만 해도 미국인과 웬만한 대화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줌은 물론, 그 모든 내용을 350쪽 이내의 '콤팩트' 한 분량 속에 담고, 언제 어디서든 쉽게 갖고 다닐 수 있는 스피링제본으로 단단하게 제책하여, 소비자의 '사용가치'를 국대화하도록 노력한 '실전적'인 영어회화책이 바로 '영어회화, 365단어로...]이다. 지은이 백선엽은 The University of Iowa에서 신문방송학 학사 및 석사학위를 취듯했다. 현재 교육벤처그룹(주)LIPS Korea의 이사로 재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