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월성연화 2
판매자
카라책방
판매자 평가 3 6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중고도서 소개

최상
새 상품에 가까운 상품?
  •   판매자 : 카라책방
  •  미미한수준의 사용흔적있으나 최상에 가까운 상태입니다 (전2권 세트 가격입니다)
  •  특이사항 : 미미한수준의 사용흔적있으나 최상에 가까운 상태입니다 (전2권 세트 가격입니다)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목차

9화. 아지랑이 얄랑얄랑
10화. 앵화(櫻花)
11화. 아나토(穴門)의 재궁(齋宮)
12화. 자성(自醒)
13화. 신방
14화. 자비(慈悲)
15화. 꿈
16화. 육교(肉交)
17화. 또 한 차례의 사냥
18화. 귀조(歸潮)
19화. 우식(憂息)
발문
작가 후기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512쪽 | 55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1396951

출판사 리뷰

월성에서 사랑을 말한다
눌지
아홉 살 어린 나이에 태자가 되나 정남을 한 해 앞둔 열아홉에 부친을 잃고 태자비부(太子妃父) 실성에게 왕위를 빼앗긴다. 그때부터 내내 죽음의 위기에 내몰린다. 희망조차 보이지 않던 신라 5세기,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고 왕권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마립간에 올라야 한다. 죽여야 할 가장 큰 적(敵)이 가장 사랑하는 이의 아버지라는 운명에 고뇌한다.
귀아
질자로 떠난 아비의 보상으로 아홉 살에 태자비가 되었다. 태어나면서부터 얼굴 한 번 못 본 아버지보다는 태자 마루하가 좋다. 조금은 무섭고 조금은 어렵지만 늘 큰 손으로 감싸주는 눌지 태자 마루하가 좋다. 그런데 아버지가 낭군을 죽이려 한다. 태자 마루하의 품안에서만 즐거웠던 귀아는 몰랐다. 지금의 이 행복이 어디서부터 왔는지.

월성에서 그리움을 말한다
미해
여덟 살 막내 왕자 아기씨는 선녀님을 만난다. 바라본 것만으로도 숨이 턱 막혔다. 손가락 걸고 혼인하자 약속까지 했건만, 복수에 눈 먼 실성에 의해 왜국에 질자로 끌려간다. 다시 볼 수 있을까, 그녀를? 정말 볼 수 있을까, 살아생전에 다시 선녀님을?
아리
박제상의 차녀, 콧대 높은 꼬마 규수는 자신을 선녀님이라 추켜세우며 만날 적마다 혼인해 달라 떼를 쓰는 공자의 뚝심에 결국 넘어간다. 그런데 미해가 월성을 떠난다. 바다 건너 그 먼 왜에 질자로 간다. 울면서, 말간 얼굴의 미해와 약조한다. 꼭 돌아와 혼인하자. 그때는 두 번 다시 헤어지지 말자. 그토록 오랜 그리움으로 남을 줄도 모르고.

월성에서 복수를 말한다
실성
내물마립간에 의해 질자로 쫓겨난 지 아홉 해, 복수의 칼을 갈며 월성으로 돌아온다. 고구려를 등에 업고 마립간에 올랐다. 신라의 존립? 그런 거 난 모른다. 중요한 건 오직 복수뿐. 옥좌를 내 아들 태용에게 물려줄 수만 있다면 무슨 짓이든 다 하겠다. 그리하여 복수를 완성한다. 모든 걸 다 이룬 줄 알았다. 하지만 허기진 마음은 채워지질 않는다.
미생
고구려와 신라에 의해 멸망한 금관가야의 공주. 신라에 질자로 끌려온다. 타고난 미색으로 모든 남자의 눈을 멀게 만든다. 모든 남자가 자기를 바라보기를 원한다. 그렇게 태자의 귀인이 되고 마립간의 궁주가 되었지만, 단 하나 그녀의 소원은 가야로 돌아가는 것. 하지만 그녀는 질자. 죽어서도 고향에 돌아 갈 수 없는.

월성에서 정의를 말한다
박제상
내가 정의다. 신라가 살 길은 오직 하나. 육부가 하나 되어 마립간을 중심으로 나라의 기틀을 다시 세우는 것. 그러나 오로지 제 권력만 탐하고 복수에만 눈이 먼 마립간이라니. 내가 죽어서라도 뜻을 이룰 수만 있다면 이 목숨 하나가 아까울 게 무어냐.
석중삼
내가 정의다. 누가 계림의 마립간이 되든 석씨의 권력만 대대손손 내려가면 그뿐. 그러기 위해선 외조카 실성이 마립간이 되어야 한다. 태용이 태자에 올라야 한다. 내 뜻을 가로막는 자 그 누구라도 죽여 없애 주겠다.
재운
내가 정의다. 나는 대고구려 별위군 장군이다. 아우 나라 신라의 마립간이 누가 되든 우리 고구려를 형님으로 잘 모시기만 하면 된다. 나로 하여금 칼을 뽑게 만들었으니 실성을 베든, 눌지를 베든 그 누구라도 베어야 한다.

월성에서 말한다……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22,000
1 2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