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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북]
BIG FAT CAT and the SNOW of the CENTURY p.3 BFC Presents : Short Story Collection p.85 Big Fat Cat의 3색사전 p.104 7권을 끝내며 - [워크북] BIG FAT CAT and the SNOW of the CENTURY 워크북 Unit 1 Review the story(pp.5~15) p.2 Unit 2 Review the story(pp.16~23) p.8 Unit 3 Review the story(pp.24~31) p.14 Unit 4 Review the story(pp.32~40) p.20 Unit 5 Review the story(pp.41~49) p.26 Unit 6 Review the story(pp.40~63) p.32 Unit 7 Review the story(pp.64~83) p.38 - [오디오북] 38트랙, 6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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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읽기 절대강자 빅팻캣
원서 읽기는 영어를 배우는 가장 재미있고 확실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쉬운 원서라 해도 영어로만 된 책을 처음부터 선뜻 읽기는 어렵습니다. 빅팻캣 시리즈는 영어 소설을 매일 조금씩, 꾸준히 읽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문장의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여 마치 한글 소설을 읽듯이 영어 원서를 부담스럽지 않게 읽어낼 수 있도록 만들어줍니다. - 만화보다 재미있고 소설보다 감동적인 ‘빅팻캣 읽기 노하우’ 빅팻캣은 영어의 왕도란 ‘읽기’에 있다는 주장에 근거하여, 따로 공부한다는 부담 없이 소설을 읽으면서 영어의 기초를 익히도록 만든 새로운 개념의 영어 학습서입니다. 각 권의 앞에는 100% 영어로 된 소설이 나오며 뒤에는 상세한 해설이 나옵니다. 소설은 기초 문법실력이면 무리 없이 읽을 수 있는 1권부터 뒤로 갈수록 서서히 난이도를 높이는 계단식 구성을 취하고 있습니다. 영어로만 되어 있음에도 술술 읽히며 7권을 읽을 때쯤이면 영어 울렁증이 사라집니다. - 30만 명이 읽고 학습 효과를 입증한 스테디셀러 빅팻캣 시리즈는 영어 원서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 혹은 영어 문법이 너무 어려운 친구들이 공부한다는 부담 없이 재미있는 소설을 읽으면서 영어의 기초를 익혀 자연스럽게 초등학생 수준의 영어 원서를 읽을 수 있도록 합니다. 무작정 원서에 도전했다가 몇 페이지 읽어보지도 못하고 책을 덮어버린 경험이 있다면 빅팻캣으로 시작하길 권합니다. 30만 명의 독자가 읽고 학습 효과를 입증한 빅팻캣은 여러분에게 영어 자신감과 흥미를 전해줄 것입니다. - 빅팻캣만의 체계적인 구성 100% 영어 소설인 스토리북과 모든 문장을 꼼꼼하게 짚어가며 설명해주는 상세한 해설, 바로바로 복습하는 워크북과 리스닝 교재의 역할을 톡톡히 하는 오디오북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한글 해석은 영어식 사고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번역본은 빅팻캣 공식 카페에서 별도로 제공합니다. 또한 카페에서는 빅팻캣 1권에서 7권까지의 긴 여정이 끝나면 바로 실전 원서 읽기로 연결할 수 있도록 추천한 다양한 원서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먼저 읽은 독자들의 리뷰] “내가 스스로 영어 원서를 읽게 만들어준 책” - 영어 원서에 도전했다가 포기한 적이 있다면 이 책을 보길 abceddd - 원서 읽기의 자신감을 얻은 책 세상틈에 - 끝까지 다 읽을 수 있다. 영어에 대한 거부감 없이 시작하고 싶은 친구들에게 권한다 초록색지붕 - 영어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문장 구조를 확실하게 터득할 수 있다 goroque - 영어 학습서라는 압박을 느끼지 않으면서 스토리는 재미있다. 주입식 공부에 지치고, 영어에 두려움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다시 흥미를 갖게 한다 may28book - 내 생애 처음 읽은 원서 jiwon1230 - 영어가 영어로 느껴지지 않는 마법의 책 diamond83 - 학습서이자 가슴 찡한 읽을거리. 중학생도 킬킬거리며 보게 된다 쌀미 - 이 책은 반드시 기억해둬야 한다. 앞으로 어떤 원서도 이 책 내용만 기억한다면 가능하다 원주 - 짧은 동화책만 간신히 보고 긴 영어책을 어려워하던 중학생 아이가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요 서혜 - 이 책 하나로 영어가 정복되는 것은 아니지만 시작하기에는 모자람 없다 pachi - 학교에서 배우는 영문법과 달리 아주 간단하게 영어의 원리를 알려준다 wings -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책. 최고다 RabbitBook - 내가 원서를 읽다니. 스스로도 놀랍다 yool97 - 여러 사람의 추천을 받고 읽기 시작한 책.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min899 - 영어 선생님이 추천해준, 영어 원서 읽기를 위한 디딤돌 yokil99 - 읽고 너무 좋아서 학생들에게 추천하자 수업 외에도 책 읽기를 유도할 수 있었다 열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