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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4
1장 모든 미래는 지금의 나에게서 시작된다 01 가장 힘든 지금이 축복의 때다 …… 13 02 지금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길을 잃지 않는다 …… 20 03 의심이 아닌 확신을 가져라 …… 27 04 놓치고 싶지 않은 꿈에 기회를 줘라 …… 33 05 꿈은 간절해야만 이루어진다 …… 40 06 모든 미래는 지금의 나에게서 시작된다 …… 47 2장 내가 걸어온 모든 길에는 이유가 있다 01 인생에 변명하지 마라 …… 57 02 실패와 좌절을 하고 나서야 깨닫는 것들 …… 63 03 시련과 연애하라 …… 70 04 최악의 상태에서도 최선의 선택을 하라 …… 76 05 가보지 않은 길을 과감히 선택하라 …… 83 06 내가 걸어온 모든 길에는 이유가 있다 …… 90 07 견디자, 다 지나간다 …… 96 3장 죽을 때까지 지켜야 할 7가지 자기 사랑 수칙 01 남과 비교하지 말고 최고의 나에게 집중하기 …… 105 02 과거와 화해하기 …… 111 03 조금씩 변화하는 나를 믿기 …… 117 04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자 …… 124 05 내면 아이 만나기 …… 131 06 소중한 나에게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말하자 …… 137 07 자신과 자신의 삶에 감사하기 …… 143 4장 어떤 삶을 살든 자기 사랑만큼은 절대 양보하지 마라 01 자기 전문가는 나 자신이다 …… 153 02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살아라 …… 159 03 삶을 이끄는 것은 나 자신이다 …… 165 04 지금 자신이 가진 것에 감사하라 …… 171 05 당신은 더 행복해져야 할 사람이다 …… 177 06 다 용서하라, 그리고 자기 사랑을 완성하라 …… 184 07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 …… 191 5장 도전할 때마다 인생의 장면은 새로워진다 01 지금 즐기는 사람을 이길 방법은 없다 …… 201 02 실패한 꿈은 없다 …… 208 03 우연히 성장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 214 04 기적을 창조하는 사람이 되자 …… 220 05 새롭게 꿈꾸고 도전하라 …… 227 06 도전할 때마다 인생의 장면은 새로워진다 …… 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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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사랑하기 위해서 우리는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지난날 과거의 자신부터 용서하는 것이다. 자신을 진정으로 용서해야 용서의 참뜻을 깨닫게 된다. 더 이상 내게 용서하지 못할 것이 없어지는 것이다. 이 용서가 바탕으로 깔려 있어야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게 된다. 마음속에 쌓아놓은 감정들에서도 벗어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또한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감정들을 다 털어내어 빈 곳을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그 속에 사랑과 감사가 충만하게 채워질 수 있다.
--- p.5 누구에게나 고난은 찾아온다. 하지만 그 고난을 대하는 이의 마음가짐에 따라 결과는 다르게 나타난다. 자신의 어려움을 한탄만 하면 그 안에서 답을 찾아낼 수 없다. 반면 그 어려움 속에서 깨달음과 지혜를 얻는다면, 그건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가게 하는 디딤돌 역할을 해줄 것이다. 이러한 고난이 찾아온 데는 다 이유가 있고, 나를 더 단단하게 가다듬으려는 신의 축복으로 받아들일 때, 삶의 무게는 그만큼 가벼워질 것이다. 더불어 미래를 밝혀주는 희망도 함께 보게 될 것이다. --- p.19 내가 어떤 마음을 갖느냐에 따라 상황들은 변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우리가 겪는 상황들은 스스로 잘 헤쳐나갈 수가 있다. 하지만 그 상황들을 회피하며 간절한 마음을 갖지 않는다면 그곳에서 승리를 맛보기는 힘들 것이다. 남들이 보기에는 대단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깟 상 받은 것이 무슨 성공이냐고 말이다. 하지만 나로서는 정말 값진 상이며 나 스스로가 용기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누구나 꿈을 이루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한다면 보상으로 오는 승리의 기쁨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 p.46 나는 시련을 통해 제일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었다. 내 잘못이 무엇인지, 경솔한 행동이 어떤 결과를 낳았는지 뼈아픈 경험으로 알 수 있게 되었다. 누구나 살다 보면 실수와 경솔한 판단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잘못을 인정하며 용서를 구하는 마음 또한 가져야 한다. 이런 것이 시련을 통해 얻는 깨달음일 것이다. 단단한 나를 만들기 위함이기에 내게 주어진 시련을 힘듦으로만 받아들이지 말자. 나는 이 시련으로 인해 많은 것을 잃었으며 절망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시련을 이겨내보니 더 새로운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다. --- p.75 우리는 지구별에 올 때 모든 것을 다 계획하고 왔다. 그러기에 과거에 너무 얽매여 괴로워하지 말자. 내가 다 계획한 일들이며 깨달음을 얻기 위한 과정인 것이다. 그 일들로 깨달음과 지혜를 얻지 못하면 똑같은 일들이 되풀이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의 삶들은 다 내가 선택해서 이루어진 일들이기에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할 필요도 없다. 죄책감에 휩싸여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그것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을 것이다. 오늘의 내가 있기 위한 과정이기에 지나간 일에 미련을 두지 않아도 된다. 과거에서 완전히 벗어나 오늘 나에게 집중하자. --- p.116 그 세월을 다 보낸 지금은 그때의 내 선택들이 잘못되었음을 안다. 나는 사기를 당한 것에 대해 남편과 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며 용서를 구하지 않았다. 그 시작부터가 잘못된 것이었다. 믿고 의지해야 할 사람을 다른 곳에서 찾고 있었다. 그때 남편과 아들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하며 용서를 구했다면 지금까지 그 죄책감을 짊어지고 살진 않았을 것이다. --- p.156 삶의 여정에서 주인공은 바로 당신 자신이다. 지금의 모습 또한 내가 창조해낸 결과물들이다. 진창에서 허덕일지, 꽃처럼 활짝 피어날지는 바로 당신의 선택으로 이루어진다. 그 속에서 자기 자신을 사랑하며 그 사랑의 열매를 맺어나간다면 진정한 사랑으로 충만한 사람이 될 것이다. 지금 어떠한 고민을 하며 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다면 그 속의 주인을 나로 정해 방향을 잡아나아가보자. 온전히 내가 주인공인 삶을 살아갈 때라야 그 여정에서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 넓은 바다를 향해 노를 저어보자. 이 넓은 바다를 항해하는 선장은 바로 자신이다. --- p.170 나는 표현을 잘 못하는 성격이었다. 그렇지만 어느 순간 내 마음에 사랑과 감사가 충만해지니 그 사랑과 감사를 저절로 표현하게 되었으며 입가에는 항상 미소가 지어졌다.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자신감과 남을 이해하려는 이타심도 저절로 생겨났다. 우리가 설계한 인생, 이왕이면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가 보는 건 어떨까? 화나는 일이 없을 순 없다. 그 화를 다스릴 줄도 알아야 하며 그 화를 기쁨으로 바꿀 줄도 알아야 하는 것 같다. 이것이 인생이고 나이가 들어가며 터득하게 되는 배움의 길인 것이다. --- p.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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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뿐인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다 지은이가 책을 통해 털어놓은 인생 이야기는 불행에 가까운 에피소드가 많다. 안정적인 결혼생활을 하던 중에 사기를 당했고, 그로 인해 이혼했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세상 밖으로 나와 홀로서기를 해야 했다.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해 자살 시도도 했으며, 우울증과 불안증으로 신경안정제까지 복용했다. 지은이는 이 과정을 자기를 학대한 것이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러한 시련과 고난이 있었기에 지금 느끼는 행복을 누리게 되었다고 한다. 누구에게나 시련과 고난은 있다. 그것이 지은이가 겪은 것과는 전혀 다를지라도 말이다. 중요한 것은 그 시련과 고난을 어떻게 이겨내느냐이고, 지은이는 그것을 자기 사랑으로 극복하고 행복으로 만들었다. 물론 지은이도 자신의 행복이 세상 속에서 인정받는 성공과는 다르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값지고 소중한 것이라고 전한다. 인생의 우선순위는 성공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후회하고 용서하지 못한 과거의 자신을 먼저 용서하고 사랑하는 것이 자신의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는 인생의 명령어다. 이런 이야기를 지은이는 총 5장으로 구성해 책에 담았다. 어쩌면 읽으면서 불편한 감정이 생겨날 수도 있다. 지은이도 글로 꺼내놓기가 쉽지는 않았다고 고백한다. 그러나 이렇게 글로 꺼내놓음으로써 비로소 자신을 속박하는 것에서 자유로워졌다고 말한다. 지은이의 불행 에피소드를 읽으며 슬며시 자신의 불행을 떠올리며 곱씹게 될 것이다. 지은이가 훌훌 털어내며 행복을 느낄 때는 그 행복을 마치 나의 것으로 느끼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그냥 인생 이야기지만, 좋은 인생의 지침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