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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화
제7화 제8화 제9화 제10화 디어 마이 리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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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누적 판매 175만 부를 돌파한 화제작
<햇빛이 들린다> 시리즈의 춘하추동 시리즈 제2권─! 리미트 편 이후, 타이치에 이어 사회인으로서의 첫 발을 떼는 코헤이. 그리고 타이치는, 그동안 소원했던 아버지와 연락이 닿아 만날 약속을 하는데……? 딱히 연락을 기다렸던 것도 아니고, 떨어져서 살게 된 이후로 생각하지 않으려 했잖아. 하지만…… 만나면 어떤 기분이 들까. 타이치가 다른 사람의 감정에 민감한 데 비해 본인 일에는 굉장히 둔감한 건, 그러지 않으면 견딜 수 없었기 때문이다. 상처받았다는 사실을 깨닫지 않으면 아프지 않으니까. 피가 흘러도 보지 않으면 무섭지 않으니까. 하지만…… 그렇게 믿고 괜찮은 척 해도 정말 상처가 사라지는 건 아닌데. 또한 본편 이야기에 더해 타이치의 어릴 적 일화를 다룬 단편까지!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