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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원 이야기
주호민 글그림
애니북스 201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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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주호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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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한 그림체로 그려내는 생생한 우리네의 현실, 그 속에서 살고있는 소박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가는 만화가 주호민은 1981년 9월 26일에 태어났다. 〈삼류만화패밀리〉라는 만화창작 커뮤니티에서 독자적인 색깔을 담은 만화를 시작으로 인터넷에서 조금씩 이름을 알려나갔다. 군 제대 후에는 스투닷컴, 야후, 디씨인사이드를 비롯한 각종 커뮤니티에 특유의 따뜻한 감성으로 군생활을 잔잔하게 그려낸 만화 『짬』으로 네티즌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02년 『삼류만화』, 2005년 『짬』, 2007년 『짬 시즌2』와 『스포쓰늬우스』, 2008년 『무한동력』, 20
담백한 그림체로 그려내는 생생한 우리네의 현실, 그 속에서 살고있는 소박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가는 만화가 주호민은 1981년 9월 26일에 태어났다. 〈삼류만화패밀리〉라는 만화창작 커뮤니티에서 독자적인 색깔을 담은 만화를 시작으로 인터넷에서 조금씩 이름을 알려나갔다. 군 제대 후에는 스투닷컴, 야후, 디씨인사이드를 비롯한 각종 커뮤니티에 특유의 따뜻한 감성으로 군생활을 잔잔하게 그려낸 만화 『짬』으로 네티즌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02년 『삼류만화』, 2005년 『짬』, 2007년 『짬 시즌2』와 『스포쓰늬우스』, 2008년 『무한동력』, 2010년 『신과 함께-저승편』 등을 발표하며 꾸준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으며, 2006년 『짬』으로 독자만화대상 신인작가상을, 2010년 『신과함께-저승편』으로 독자만화대상 온라인만화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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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6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172쪽 | 350g | 148*200*13mm
ISBN13
9788959196456

출판사 리뷰

경북 안동의 제비원, 그곳에 전해 내려오는 신비한 이야기

경상북도 안동의 전설과 민담을 모티브로 제작된 웹툰 『제비원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됐다.
이 작품은 2013 경상북도 웹툰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주관으로 경상북도 스토리산업 활성화를 위해 기획되었다.
경북 안동 제비원에 전해 내려오는 몇 가지 설화를 『신과 함께』로 유명한 만화가 주호민이 하나의 이야기로 새롭게 통합하고 각색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그 결과 네이버 일요웹툰을 통해 누적 페이지뷰 750만 건을 올리며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기도 했다.
『제비원 이야기』는 조각가 형제가 최고가 되기 위해 경쟁하다 벌어지는 인간적 고뇌와 번뇌를 불교적 시각으로 그린 작품으로 우여곡절 많은 인간사를 통해 과연 무엇이 옳고 그른지 다시 한번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경상북도 안동에 위치한 연미사와 보물 115호 이천동 석불상을 어떤 연유로 ‘제비원’으로 부르게 되었는지 전설을 거슬러 오르다 보면 어째서 안동이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로 꼽히는지 수긍이 가게 된다. 안동에는 어느 한 가지 전통과 역사로만 정의하기에는 너무나 다채로운 시간과 공간이 숨쉬고 있기 때문인데, 그중 제비원 이야기는 하나의 공간을 통해 다양한 시간과 지혜를 살펴볼 수 있는 특징적인 곳이어서, 어쩌면 안동이라는 풍성한 역사의 고장을 가장 잘 표현한 명소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경북 안동은 불교문화와 유교문화가 조화로이 발전된 곳이며, 민간신앙 속에 자리 잡은 성주신앙의 고향이라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뜻을 담아 소나무를 최초로 심은 전설이 있는 연미사와 이천동 석불상을 모티브로 제작된 웹툰 ‘제비원이야기’를 서적으로 출간하게 되어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제비원이야기’ 는 안동 이천동 석불상을 조각한 형제의 이야기로 두 형제가 번뇌를 씻어내고 불심을 깨우치는 과정을 그린 감동적인 스토리입니다. 안동의 전설?민담 그리고 불교문화가 버무려진 흥미로운 소재로 불교에 대한 관심을 촉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불교 이야기를 쉽게 풀어주신 주호민 작가님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많은 독자들에게 찾아갈 기회를 마련한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를 치하합니다.
이 책자를 계기로 불교인들뿐만 아니라 각계각층의 사람들에게 불교문화의 정수가 제대로 전파되어, 그 큰 뜻이 한국 불교문화 대중화의 초석이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자승(대한불교 조계종 총무원장)

리뷰/한줄평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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