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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와 지베르니아이츠 (제2권) 체험판-목차
[01] 표지 [02] 벨일에서-모네 [03] 저자 [04] 예술가 공동체 Art Colony [05] 인상주의에 대한 애호 [06] 차 례 [07] 18c-20c 인상주의 연대표 [08] 1900년경의 지베르니 지도 [09] 인상주의의 기법 (技法) [21] 세잔느-지베르니 겨울풍경 [22] 부부화가 및 가족화가들 (27명) [23] 초기방문 및 정착 1885~1889년<5명> [24] 051. 로웰 버지 헤리슨 1888년 [29] 052. 토머스 알렉산더 헤리슨 1888 [35] 053. 헨리 프렐위츠 1888 [39] 054. 에디스 미첼 프렐위츠1888 [44] 055. 찰스 로즈웰 베이컨 1888 [46] 중기방문 및 정착1890~1899년<17명> [47] 056. 가이 올랜드 로즈 1890 [59] 에필로그-불멸의 인상주의 [63] 판권 [64] 미술세계-책소개 [65] 월간미술-책소개 [66 서울아트 가이드-책소개 [67 아트월드 발간 [68] 뒤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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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저자는 서양화가로서 개인전을 10회에 걸쳐 활동하여 온 중견화가이다. 그는 오랜 기간 동안 미국 인상주의 화가들의 자료를 수집하면서 2000년부터 웹사이트(과거 네티앙 부터)를 통하여 이를 소개하여 초기에 상당한 호응을 얻었다. 그러나 홈페이지에는 트래픽 용량의 제한이 문제였다. 최근 전자책(E-Book)의 시대가 도래하여 수집하고 있던 자료를 정리하면서 PDF로 변환, 많은 자료를 싣기 위하여 전자책(E-Book)으로 발간하고 있다. 작가는 30년간 350명이라는 지베르니에 정착한 화가들 즉 지베르니아이츠의 훌륭한 작품과 귀한 자료를 오랜기간 수집하였고 그 중에 1/3인 114명의 인상파 원형의 작품과 자료를 책을 통하여 국내·외에 처음으로 소개하고 있다. 분량은 총 914페이지, 용량은 98MB (PDF 각 48.4MB, 49.3MB)로 방대하며 1,260개의 작품과 자료를 실어 내용상 국내·외에서 처음으로 발간되었다. 인상주의는 오늘날 불멸(不滅)의 화파로 140년 동안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이 책에서는 그 배경과 함께 앞으로 전망까지 헤쳐 보이고 있다. 이 책은 미술(美術)과 문화예술(文化藝術)을 좋아하는 사람들, 미술을 공부하고 있거나 하려고 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 또한 앞으로 문화예술이 세계를 선도하는 시대가 오는데, 미래세계에 더 훌륭한 자극과 창의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권해보고 싶은 훌륭한 책이다. 특히 이 책을 통하여 우리나라의 청·장년 화가들과 문화예술에 진로를 두는 사람들이 140년간 이어온 인상파의 국제적인 원형(原型)과 실상(實狀)을 살펴보기를 희망한다. 나아가 인상파의 장래를 생각하는데 도움을 주면서 앞으로 많은 국내 화가들이 세계적인 인상파로 속출하기를 기대해 본다. 왜냐하면 인상주의 화풍의 창의적인 작품은 앞으로도 영원토록 새로운 미술시장에서 주인공이 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