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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어린왕자
놀이터학교 가위바위보 종달새합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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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여행지 김밥 마을에서는 김밥을 먹으며 무슨 재료로 만들었는지 맞히는 게임을 통해 김밥 재료가 어떤 과정을 통해 내 입에까지 들어오는 과정을 배운다, 단무지, 김, 멸치, 소고기, 고명 등의 생산 과정과 그 고유의 맛을 알게 된다. 이 과정을 통해 농부와 어부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키워나간다. 김밥 안에는 바다, 초원, 상인들의 이야기도 들어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두 번째 여행지 정직 마을에서는 안대로 눈을 가리고 걷는 체험을 통해 사물을 자세히 보는 태도를 기르고 안내자 장님으로부터 마음으로 보는 방법과 정직에 대해 배운다. 자신은 똑바로 걸었다고 생각했는데 깊은 수렁에 빠지게 되고 자신이 걸어온 길을 뒤돌아보니 발자국이 삐뚤삐뚤한 것을 보고 나는 옳다고 생각하지만 틀릴 수도 있겠다는 것을 터득한다. 이 체험을 통해 나만의 생각을 고집하지 않고 남의 의견도 경청하게 된다. 또한 창의성 계발이 자연스럽게 체화되도록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도구나 방법에 대해 맞히는 게임을 한다. 예를 들면 시간은 존재하나 볼 수 없으나 시계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것과 같은 것들이다. 여행지마다 생각 놀이터 메모 공간을 두어 내용을 잘 숙지하고 있는지 질문이 주어진다 이를테면 중요하지만 눈으로 볼 수 없는 것들을 적어보세요? 세상에는 물건을 훔치는 물건 도둑이 있고 시간을 뺏어 가는 시간 도둑이 있고 마음을 뺏어 가는 마음 도둑이 있습니다. 나의 마음을 뺏어가는 도둑은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마음을 뺏기지 않을지 생각해 보세요? 와 같은 질문을 통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창의성이 몸에 배도록 하였다. 또한 어린이 마을을 여행하면서 할아버지를 만나 천 년 된 은행나무 속에는 수많은 은행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된다. 다재다능한 인재가 되기 위한 12가지 종잣돈 미소, 겸손, 배려, 감사,열정, 책임, 친절 등을 얻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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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편 동화, 내 마음의 어린왕자 1편
단편동화 놀이터학교, 가위바위보, 종달새합창 3편 총4편으로 구성되었다. 동화별로 생각 놀이터 메모 공간을 두어 독자에게 질문을 던진다. 이를 통해 책 내용을 완전히 습득되도록 구성되었다 첫 번째 여행지 김밥 마을에서는 김밥을 먹으며 무슨 재료로 만들었는지 맞히는 게임을 통해 김밥 재료가 어떤 과정을 통해 내 입에들어오기 까지 과정을 배운다, 단무지, 김, 멸치, 소고기, 고명 등의 생산 과정과 그 고유의 맛을 알게 된다. 이 과정을 통해 농부와 어부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키워나간다. 김밥 안에는 바다, 초원, 상인들의 이야기도 들어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를 통해 글을 쓸 때 단어 선택과 배열 순서에 따라 문장의 맛이 달라진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다. 두 번째 여행지 정직 마을에서는 안대로 눈을 가리고 걷는 체험을 통해 사물을 자세히 보는 태도를 기르고 안내자 장님으로부터 마음으로 보는 방법과 정직에 대해 배운다. 자신은 똑바로 걸었다고 생각했는데 깊은 수렁에 빠지게 되고 자신이 걸어 온 길을 뒤돌아보니 발자국이 삐뚤삐뚤한 것을 보고 나는 옳다고 생각하지만 틀릴 수도 있겠다는 것을 터득한다. 이 체험을 통해 나만의 생각을 고집하지 않고 남의 의견도 경청하게 된다. 또한 창의성 계발이 자연스럽게 체화되도록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도구나 방법에 대해 맞히는 게임을 한다. 예를 들면 시간은 존재하나 볼 수 없는 것을 시계를 만들어 볼수 있는 것과 같은 것들이다. 여행지마다 생각 놀이터 메모 공간을 두어 내용을 잘 숙지하고 있는지 질문이 주어진다 이를테면 중요하지만 눈으로 볼 수 없는 것들을 적어보세요? 세상에는 물건을 훔치는 물건 도둑이 있고 시간을 뺏어 가는 시간 도둑이 있고 마음을 뺏어 가는 마음 도둑이 있습니다. 나의 마음을 뺏어가는 도둑은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마음을 뺏기지 않을지 생각해 보세요? 와 같은 질문을 통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창의성이 몸에 배도록 하였다. 또한 어린이 마을을 여행하면서 할아버지를 만나 천 년 된 은행나무속에는 수많은 은행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된다. 다재다능한 인재가 되기 위한 12가지 종잣돈 미소 겸손 친절 감사 열정 책임 배려 등을 얻게 된다. 메아리 마을을 여행하면서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 책에 대한 것을 되새겨 보고 내가 누구인지, 꿈은 무엇인지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에 대해 가족이 함께 풀어나간다. 이 과정을 통해 가족 간에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깨닫고 소원했던 가족애가 살아난다. - 또 다른 동화 놀이터 학교에서는 놀이터 주변에서 보는 민들레 나비 등을 보며 신비스러운 자연에 대한 탐구정신을 기른다 - 가위바위보에서는 시골 농촌미을에서 삼총사가 등하굣길에 벌이는 논쟁을 통하여 의사소통과 규칙의 중요성에 대하여 배운다. 다문화 가족의 학생이 서투른 언어능력 때문에 겪는 고충도 이해하게 된다. -중달새 합창에서는 작가의 체험을 바탕으로 쓴 종달새에 대한 이해를 넓힌다. 죽음 직전에 있는 종달새를 구해 직접 기르면서 새들의 세계에 빠지게 된다. 기존의 이야기 중심의 동화가 아니라 독자가 주인공이 되어 퀴즈와 게임을 풀면서 여행하는 재미와 교훈을 추구하는 새로운 형태의 학습동화 특히 가정이나 학교에서 소홀히 하기 쉬운 인성과 창의성 계발에 중점이 주어졌다. 다재다능한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학교 공부를 잘 하는것 못지 않게 인성과 창의성 계발이 중요하다. 긴 안목으로 보면 결국 인성이 좋은 학생이 훌륭한 인재가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힉교 공부에 연연한 게 현실이다. 이 책 한 권만 제대로 읽으도 독자의 생각이 긍정적으로 변하고 인성과 창의성이 계발될 것으로 생각된다. 이 동화 속에 나오는 어린왕자 공원이 가상의 공원이 아니라 실재 만들어지기를 소망한다. 지방자치단체가 시유지나 유휴지에 이 어린왕자 공원을 만든다면 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인구가 감소되는 지역에 활력소를 불러줄 것이다. 관람객이 단순히 놀이 시설을 이용하는 게 아니라 마음을 써서 퀴즈를 풀거나 게임을 통해 이겨야 다음 단계의 여행지로 나갈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어린왕자공원모델 제시 - 어린왕자 공원은 학교나 가정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감수성 근육을 단련시키는 마음 운동장같은 공원이다 - 동화속에 생각놀이터 메모공간을 두어 질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지혜를 탐구하는 여행기 - 방과 후 수업시간에 학생 스스로 인성 창의성 꿈을 찾아가는 학습동화 -어린이 뿐만 아니라 온가족이 함께 읽는 동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