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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경험한 의미를 해석해 보다(제26호) 권 철 『충주호 유람선』 전문 30 권명해 『소통의 갈증』 전문 31 김명호 『싸리버섯』 전문 32 김미경 『바람결』 전문 33 김상출 『고향의 밤』 전문 33 김옥련 『청춘예찬』 전문 34 김희영 『수련화』 전문 34 성복순 『과속입니다』 전문 35 손태수 『바람의 숨 고르기』 전문 36 신희자 『달동네 할배』 전문 37 이금이 『아버지, 그 고개에 머물다』 일부 37 이수련 『가을편지』 전문 38 이은재 『윤슬』 전문 38 정국심 『몽돌』 전문 39 정명희 『충주호의 하루』 전문 40 주희령 『송곳의 시간』 전문 41 최예은 『파란 하늘의 자술서』 일부 41 최인숙 『석류가 익어 갈 무렵』 전문 42 황예순 『사랑한다는 것은』 일부 43 이승훈 『자기형용』 전문 43 글쓰기를 통해 관조의 여유를 탐닉하다(제23호) 고현주 『우두커니』 전문 45 곽현의 『미美의 추구, 모양』 일부 46 김지은 『간월암을 지나며』 일부 47 노정숙 『우전차』 전문 47 배해수 『시집을 읽다』 전문 48 송정우 『레미제라블』 전문 49 신명자 『봄동』 일부 49 오윤표 『봄바람』 전문 50 이국수 『꽃이 핀다는 것은』 전문 51 이문자 『자전거』 전문 51 이윤정 『절대 고독-선덕여왕을 만나다』 일부 52 이정숙 『긴 터널』 일부 53 정금주 『다정한 친구 초승달과 별』 전문 54 정서연 『저녁 여덟시』 전문 54 정영채 『개나리』 일부 55 하유경 『시, 낭만의 시작』 전문 56 상상력의 지각에 나타나는 공간성(제6호) 강달수 『자갈치 아지매』 전문 57 구본윤 『구겨진 영화표』 전문 59 김순여 『휴가 맞은 동백』 전문 60 김옥희 『풍선 타고 날다』 전문 61 송정우 『세밑』 전문 62 양재훈 『눈빛』 전문 64 색채의 언어로 시를 읽다(제9호) 권명해 『보리밭의 양귀비꽃』 전문 67 김태림 『옹달샘 세상』 전문 68 성복순 『농촌의 시름』 전문 69 성흥영 『별그대 22』 전문 70 염계자 『고목 앞에서』 전문 71 윤옥자 『세 제자가 있으면』 전문 72 최문자 『폭염』 전문 73 Part 2 생명의 빛깔, 현실로 재구성하다(제30호) 김지은 『우리는 빙산처럼』 전문 78 목창수 『체념』 전문 79 배해수 『사군자 공부』 전문 80 송미순 『가을과 겨울 사이』 전문 80 송정우 『레일레일 해변』 전문 81 신명자 『가을편지』 전문 82 오윤표 『이별의 길 위에서』 일부 82 육은실 『슬픔을 방목하다』 전문 83 윤덕춘 『‘어이’ 할꼬』 전문 84 윤충선 『삶을 그리며』 전문 85 이대숙 『노을빛 연가』 전문 85 이윤정 『살벌한 동거』 전문 86 이정숙 『그림자 책』 전문 87 임연자 『하현달』 전문 87 정금주 『메뚜기』 일부 88 정만석 『낙엽이 건네는 말』 전문 89 정서연 『따뜻한 손』 전문 90 하유경 『하루 볕이 다르다』 전문 90 오은환 동시 『마음』 전문 91 차정연 『한 뒷박의 빛』 전문 91 채정순 동시 『바람개비』 전문 92 성찰의 자세를 통해 의미를 찾다(제25호) 곽현의 『그래, 슬프기만 아냐?』 일부 94 김동환 『늦가을』 전문 95 김명숙 『내리는 비에』 전문 95 김윤분 『관음죽』 일부 96 류경자 『파쇄기 앞에서』 일부 97 박동철 『장마』 전문 97 박미옥 『감정노동』 전문 98 소인선 『가을 마중』 전문 99 양윤형 『흑산도 홍어』 전문 99 염계자 『참새』 일부 100 육은실 『그대의 향기』 전문 101 이영순 『인생 드라마』 전문 101 이완두 『느티나무 출산기』 일부 102 이채우 『여름휴가』 일부 103 정원식 『자굴산에 올라』 전문 103 소재와 제재의 융통성(제16호) 고승호 『낙엽일기 3』 일부 105 권 철 『매미 2』 전문 106 김병국 『코로나19』 일부 106 김새록 『물안개』 일부 107 김종신 『산은 천태만상의 모습으로』 전문 108 김지은 『으능 나무』 일부 108 김태림 『풀리지 않는 숙제』 일부 109 문영길 『서툰 고백』 일부 110 손은정 『건강걷기』 일부 110 송미순 『울 엄마』 일부 111 윤덕춘 『윗 선 上白島』 일부 111 윤충선 『연정』 전문 112 이석란 『여름 바닷가』 일부 112 이형주 『밤에 쓰는 편지』 전문 113 시 세계의 확장, 시 맛을 더하다(제18호) 곽현의 『산과 강의 아우름』 일부 115 김동환 『귀천歸天』 전문 116 김명호 『삼척의 노루』 일부 116 김여경 『가을 단상』 일부 117 박만순 『보리밥』 전문 118 소인선 『단풍잎 연서』 전문 118 송정우 『코로나 블루』 전문 119 이정숙 『그리운 구들』 일부 119 정서연 『산다는 것』 전문 120 정해성 『안개 젖은 이슬비』 전문 120 제근희 『아로니아를 따러가다』 전문 121 오은환 동시 『구름』 전문 122 Part 3 시 속으로 시선(제12호) 고현주 『만양晩陽』 전문 124 구본윤 『잘려진 여름』 일부 125 김성화 『가슴에 부는 바람』 전문 126 김예순 『엄마의 봄』 전문 127 김지은 『연화도蓮花島 기행』 전문 127 손은정 『건망증』 일부 128 송정우 『연두』 전문 129 이석란 『그릇 채우기』 전문 130 이형주 『감나무의 봄』 전문 130 정경완 『때죽 열매』 전문 131 황인국 『검정 고무신 한 짝』 전문 131 시선과 공간의 합일점(제10호) 곽현의 『시의 날개는 자유로운가』 일부 133 금다혜 『강아지풀을 보며』 전문 134 김종배 『숲길에서』 전문 135 김형곤 『멍석을 깔고 누워』 전문 135 류경자 『툭,』 전문 136 박근호 『고인돌』 전문 137 성흥영 『별 그대 23』 전문 138 이대숙 『연꽃 시인』 전문 138 정명희 『우울증에게』 전문 139 최인숙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전문 139 황예순 『고향집』 일부 140 시의 지표, 시 세계의 다양성을 읽다(제7호) 김미순 『순한 찔레』 전문 142 김지은 『수다스런 봄』 전문 143 노정숙 『정지』 전문 145 성흥영 『님 그리워』 전문 146 양윤형 『기억 속 남창 장날』 전문 148 염계자 『길을 잃다』 전문 149 시인들의 일상성을 따라가다(제13호) 노정숙 『2030월드 엑스포』 전문 151 류경자 『무엇인지』 전문 152 박동철 『장마』 전문 153 성복순 『나만의 패션』 전문 154 염계자 『무허가』 전문 154 오은환 『절반을 생각한다』 전문 155 육은실 『오전 10시』 전문 156 윤충선 『구룡사의 밤』 전문 157 이정숙 『소금낙타』 전문 157 정명희 『해바라기 액자』 전문 158 시인의 거울을 보다(제11호) 권 철 『소쩍새』 전문 160 김병국 『건조증』 전문 161 김새록 『장미꽃 시간』 전문 162 김옥균 『추억의 공식』 전문 162 김종신 『초록빛 대나무 숲에서』 전문 163 김태림 『잠들지 못하는 밤』 전문 164 문영길 『거미줄』 전문 165 박만순 『매화』 전문 166 배해수 『보봉호』 전문 166 이국수 『새벽달』 전문 167 Part 4 실존의 문제를 제기하는 표현 방식을 따라 가보다(제24호) 곽현의 『어느 인디언의 혜안慧眼』 일부 170 김동환 『그러한 날』 전문 171 김명호 『벚꽃을 보며』 전문 171 김윤선 『첫 지하철 안의 풍경』 일부 172 류경자 『봄비』 일부 173 문계성 『춘정春情』 전문 173 박동철 『춘란』 일부 174 배상구 『벚꽃』 전문 175 소인선 『사월』 전문 175 신명자 『더디 오는 봄』 전문 176 염계자 『흔들림에 대하여』 전문 177 오은환 『넘다』 전문 177 이금이 『죽부인』 일부 178 이영순 『모란』 전문 179 정명희 『아름다운 미끼』 전문 179 주희령 『소금』 전문 180 언어의 배열, 의사소통의 틀을 형성하다(제27호) 김금분 『새야』 전문 182 김명호 『다람쥐 쥐 되다』 일부 183 김미경 『무풍한솔 길』 전문 184 김희영 『중고차』 전문 184 배상구 『다시 이별』 전문 185 성복순 『공감』 일부 186 성흥영 『알래스카로 떠난 썰매』 전문 186 양윤형 『봄에는』 전문 187 이금이 『살찐 체중계』 일부 188 이문자 『도마』 전문 188 이수련 『사랑이 그리움 되어 불릴 이름』 일부 189 정명희 『맨드라미의 독백』 전문 190 정영희 『화원이 좋아라』 전문 190 주희령 『어머니를 검색한다』 전부 191 최문자 『휜 바늘』 전문 192 황인국 『입춘』 전문 193 언어의 환기성(제17호) 구본윤 『술주정』 전문 194 김명숙 『허수아비』 전문 195 김성화 『신종코로나의 봄』 전문 196 김형곤 『오전 일기』 일부 196 류경자 『애인이 없어 좋은 가을』 일부 197 성흥영 『사랑을 위하여』 일부 198 신명자 『주산지』 전문 198 이국수 『서운암 장독대』 전문 199 이상용 『춘풍春風』 전문 200 정경완 『금쇄동金鎖洞』 일부 200 정만석 『청사포 바다에 비가 내린다』 전문 201 정혜국 『바다가 들려주는 노랫소리』 전문 202 한승희 『아버지의 가을』 일부 202 이미지의 변주, 변주를 통하다(제15호) 강혜정 『세월의 흔적』 일부 204 김명길 『의병장 아내』 일부 205 노정숙 『달빛 여행』 일부 205 노희주 『경자년 아침』 전문 206 명은애 『물구나무서서』 전문 207 박근호 『국경을 넘어서』 일부 207 배해수 『환상의 섬 홍도』 전문 208 서태수 『을숙도의 물결』 전문 208 이경순 『사진』 전문 209 이수련 『견딤 그리고 추억』 일부 210 이채우 『동백꽃』 전문 210 정명희 『고목의 노래』 전문 211 정영채 『2월』 일부 212 최인숙 『라벤더 향기의 서랍』 일부 212 읽기를 자극한 시를 읽다(제8호) 박동철 『능소화』 전문 215 오은환 『플라타너스』 전문 216 육은실 『개망초』 전문 217 Part 5 자연 대상과 일정한 연관성의 폭(제21호) 고승호 『을숙도 하구』 전문 222 권명해 『무언』 일부 223 권 철 『고추잠자리』 전문 224 김종신 『무작정 걸어온 길』 전문 224 김태림 『홀치기를 하다』 전문 225 명은애 『마르지 않는 안개』 일부 226 박근호 『걷기 연습』 일부 226 배해수 『오십 년 지기 친구』 전문 227 손은정 『노란 오렌지 한 개』 일부 228 송미순 『바다』 전문 228 신희자 『가을을 쓸고 있는 중늙은이』 전문 229 임연자 『들국화』 전문 230 정국심 『꿈꾸는 섬』 전문 230 황인국 『자갈치 아지매』 전문 231 자유로운 상상력의 도정을 읽다(제19호) 김지은 『출항 1』 전문 233 노정숙 『호박꽃 다화』 전문 234 노희주 『대한大寒 지나 가랑비 내리네』 전문 235 박동철 『예순에』 일부 235 염계자 『편지 쓰기』 일부 236 오은환 『오솔길에는』 전문 237 육은실 『봄날의 환시』 전문 237 이금이 『소외』 일부 238 이문자 『장독』 일부 239 이은재 『핸드폰』 전문 239 이채우 『높게 혹은 낮게』 전문 240 정명희 『무풍 한송로』 전문 240 최낙성 『日光山의 봄』 일부 241 최문자 『널, 기다리다』 전문 242 진실을 지키는 것들의 밑그림을 읽다(제31호) 곽현의 『품격 있는 인생』 전문 243 김동환 『수선화』 전문 244 김윤분 『흔들그네에 앉아』 전문 244 류경자 『어떤 장례식』 전문 245 박동철 『심심한 겨울에』 전문 246 박미옥 『공감적 이해』 전문 247 배월영 『댓잎의 노래』 전문 247 성흥영 『우포늪』 전문 248 임정서 『엄마와 다이얼』 전문 249 이영숙 『관용』 전문 250 이완두 『질문들』 전문 250 이채우 『남섬에서』 전문 251 이형주 『새해』 전문 252 엄순남 『떠나는 벚꽃잎』 전문 252 정명희 『은행나무의 눈물』 전문 253 정영채 『다대포』 전문 254 제근희 『설레임』 전문 255 지상협 『낙엽에 비석을 세우다』 전문 255 차정연 『길의 여백』 전문 256 하부광 『엄마의 냄새』 전문 257 황인국 『봄 제비꽃』 전문 257 창작의 즐거움, 그 독창성(제20호) 금다혜 『첫 시집』 전문 259 김상출 『도리사』 전문 260 김옥련 『번개 톡』 전문 261 김정숙 『기억을 버리다』 전문 261 김종배 『바닷가에서』 전문 262 김창식 『구름 너머』 전문 263 박정애 『코로나의 봄』 일부 264 성복순 『대변항 멸치축제』 전문 264 이경순 『국밥 한 그릇』 전문 265 이석란 『신화 이야기』 일부 266 이형주 『산 안의 호수』 전문 266 최수현 『우리 삶에 공평한 것들』 일부 267 최예은 『바다 소묘』 일부 268 최인숙 『독도』 전문 269 황예순 『생의 터널에서』 전문 269 채정순 동시조 『빛 축제』 전문 270 Part 6 체험과 상상력의 다각도(제14호) 권명해 『백령도』 전문 272 김명길 『싹쓸바람 미탁』 전문 273 김상출 『미루나무 가지에 선 공갈못』 일부 273 김종배 『가덕도 새바지』 전문 274 박득천 『병상에서』 전문 275 박종성 『나비의 꿈』 전문 276 성복순 『풀벌레』 전문 276 이금이 『모기』 일부 277 최문자 『나팔꽃 까만 씨앗으로』 일부 278 최수현 『바다』 전문 278 통합 혹은 조화의 세계(제28호) 권명해 『감꽃』 일부 280 권 철 『발라드』 전문 281 금다혜 『을숙도에서』 전문 282 김옥련 『마음에 부는 바람』 전문 282 김태림 『비 오는 골목길』 일부 283 노정숙 『하회탈』 전문 284 문영길 『편견의 위리안치』 일부 284 송미순 『흡연의 피해』 전문 285 신희자 『수국』 전문 285 양옥선 『코스모스』 일부 286 이경순 『그림자』 전문 286 이석란 『불꽃 축제』 전문 287 이형주 『해질녘』 전문 288 정국심 『오월 풍경』 전문 288 최낙성 『하늘 끝 바다 끝』 전문 289 최예은 『작업화』 전문 290 최인숙 『7월의 꽃』 전문 292 폭 넓은 자유시 광장으로 가다(제29호) 고현주 『제주 풍경』 일부 293 구본윤 『분신分身』 전문 294 김병국 『차라리 길이 되리라』 일부 294 김새록 『박쥐』 전문 295 김성화 『하루살이와 백 년 인생 무엇이 다르랴』 전문 296 김여경 『갈빛 의자』 전문 296 김옥련 『산사에서』 전문 297 김정숙 『스스로 들어선 길』 전문 297 김종신 『작은 섬 하나』 전문 298 노희주 『높은 산 계곡물 노래』 일부 299 문영길 『퇴주잔을 비우며』 전문 299 박근호 『회전回轉의 미美』 전문 300 손은정 『아파트 인테리어』 전문 301 오은환 『뒤적이고 뒤척이다』 전문 302 윤충선 『한울 마음』 전문 302 이상용 『키가 작아지고 있다』 일부 303 이정숙 『해바라기 판토마임』 전문 304 정경완 『나물 캐는 두 여인』 일부 304 정영희 『냉이』 전문 305 최수현 『구덕산』 일부 306 한승희 『난 네가 좋아』 전문 306 현실의 노정, 시인의 경험을 따라서(제22호) 구본윤 『수염』 일부 308 김병국 『주말부부』 전문 309 김성화 『황혼의 길』 전문 310 노희주 『찾아온 동절기』 일부 310 목창수 『바다와 맞닿은 집』 전문 311 성흥영 『나비의 길』 전문 312 오은환 『공식』 전문 313 윤충선 『거울에 비춰진 자화상』 전문 313 이대숙 『사계四季』 일부 314 이상용 『한로寒露』 전문 314 정경완 『보리국』 일부 315 정해성 『친구야』 일부 316 정혜국 『사만 원짜리 어느 할머니의 꼬랑바지』 전문 316 최수현 『평행선』 일부 317 한승희 『은행나무 그늘 아래』 일부 318 채정순 『감나무 한 그루』 전문 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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