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에서 떠도는 괴담.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들려주시는 귀신 이야기. 믿거나 말거나 식의 괴소문을 좋아한다. 독자분들에게 그러한 이야기의 매력을 생생히 전하고자 한다. 쉽고 선명하게 쓰는 목표를 갖고 있다. 발표한 작품으로는 「무령」, 「우물」,「인형가」, 「은혜」 등이 있다.
경희대학교 일본어학과 졸업 예정. 동일 대학 동양어문학과 대학원 입학을 준비 중이다. 새 것보다는 옛 것을 사랑하며, 한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의 민담과 전설, 신화를 비교하고 분석하는 작업을 즐긴다. 작품으로는 「은혜」, 「도공」, 「녹색빛 연구」 등이 있으며, 현재 자전적 소설 『시골 사람이 들려
마을에서 떠도는 괴담.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들려주시는 귀신 이야기. 믿거나 말거나 식의 괴소문을 좋아한다. 독자분들에게 그러한 이야기의 매력을 생생히 전하고자 한다. 쉽고 선명하게 쓰는 목표를 갖고 있다. 발표한 작품으로는 「무령」, 「우물」,「인형가」, 「은혜」 등이 있다.
경희대학교 일본어학과 졸업 예정. 동일 대학 동양어문학과 대학원 입학을 준비 중이다. 새 것보다는 옛 것을 사랑하며, 한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의 민담과 전설, 신화를 비교하고 분석하는 작업을 즐긴다. 작품으로는 「은혜」, 「도공」, 「녹색빛 연구」 등이 있으며, 현재 자전적 소설 『시골 사람이 들려 주는 이야기』를 브릿G에서 연재 중이다. 옛 이야기 단편선 『야운하시곡(夜雲下豺哭)』에 「은혜」를 수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