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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문지애 아나운서의 초등 어휘 일력 365
하루 3줄로 기르는 똑똑한 언어 감각 PDF
문지애
북라이프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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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하루 10분, 식탁 대화로 다지는 우리말 기초 체력
-이렇게 읽어요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저자 소개 1

전 MBC 아나운서이자 말하기 전문가. 2006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MBC 뉴스데스크〉, 〈피디수첩〉, 〈생방송 오늘 아침〉, 라디오 〈푸른 밤 문지애입니다〉, EBS 라디오 〈행복한 교육 세상〉 등을 진행했다. 2017년 아들 범민의 엄마가 되었고,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다가 그림책의 매력에 푹 빠져 ‘애tv 그림책학교’ 원장이 되었다. 더 많은 부모님과 교감하기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고개를 끄덕이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니까》, 역서로 《눈 속에서 춤을》이 있다. 인스타그램 : iam_ ji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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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0월 02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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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7.6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85쪽 ?
ISBN13
9791191013733

출판사 리뷰

하루 10분, 아이와 대화만 해도 쌓이는
우리말 기초 체력!


요즘 초등학생들은 MBTI나 신조어에는 익숙하지만 정작 관용어와 맞춤법을 정확하게 사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관절’은 ‘큰 관절’, ‘을씨년스럽다’는 ‘욕’, ‘시나브로’는 ‘신난다’, ‘개편하다’는 ‘정말 편하다’, ‘오금’은 ‘지하철역 이름’, ‘샌님’은 ‘선생님의 줄임말’, ‘미덥다’는 ‘믿음이 없다’로 알고 있을 정도로 어휘력 수준이 심각하지요.

이러한 현상 때문에 부모님들은 내 아이의 언어 능력, 특히 글을 읽고 이해하며 쓰는 능력인 ‘문해력’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높습니다. 문해력은 아이들의 학습 능력은 물론, 교과서를 이해하고 수업을 소화하는 데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아이들이 교과 과정을 잘 이해하고 따라가려면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부터 다양한 어휘를 익히고 정확한 표현 습관을 기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아이들의 우리말 공부 필요성을 인식한 문지애 아나운서는 오랜 방송 경력을 바탕으로 《문지애 아나운서의 초등 어휘 일력 365》를 출간했습니다. 뉴스와 교양 프로그램에서 정갈한 어휘와 적재적소에 맞는 표현을 사용하는 일을 해왔기에 그동안 다져온 우리말 실력을 초등학생인 아들에게도 전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사자성어, 관용어, 맞춤법, 속담까지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필수 어휘를 한 권으로 완전 정복


이 책에는 사자성어, 관용어, 속담 등 365개 어휘가 담겨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사자성어와 관용어는 2일씩, 자주 쓰는 단어지만 사용할 때마다 헛갈리는 맞춤법은 1일,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익히는 속담은 2일, 총 7일 구성으로 설계해, 하루 한 페이지씩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다양한 어휘를 균형 있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사자성어: 갑론을박, 학수고대, 이실직고, 막역지간 등 일상에 많이 쓰이는 위주로 선정해,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오늘의 어휘에 담긴 뜻과 유래를 배울 수 있어요.

-관용어: ‘뜨거운 맛을 보다’, ‘무릎을 치다’, ‘손에 익다’, ‘국수를 먹다’, ‘꽁무니를 빼다’ 등 다양한 관용구를 실생활 예문과 함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냈습니다. 이 외에도 유의어와 반의어 등 확장 어휘도 풍성하게 수록되어 있어요.
-맞춤법: 물건을 전할 때는 ‘건네다’일까, ‘건내다’일까? 버스를 놓쳤을 때 ‘하마터면’일까, ‘하마터면’일까? 숙제를 꼭 해내야 할 때는 ‘반듯이’일까, ‘반드시’일까? 비슷해서 헷갈리는 맞춤법 등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헷갈리는 사례 위주로 선정, 아이들이 보다 쉽게 올바른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속담: ‘시작이 반이다’, ‘울며 겨자 먹기’, ‘무쇠도 갈면 바늘이 된다’, ‘내 코가 석자다’ 등 윤상은 그림작가의 재치 넘치는 그림과 함께 속담의 유래 및 실생활 속담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매일 배꼽 잡고 웃으며 읽다 보면
표현력이 쑥쑥 자라는 3줄 일기


언어 능력은 하루아침에 길러지지 않습니다. 많이 읽고, 자주 쓰며, 일상에서 꾸준히 사용해야 내 것이 됩니다. 이를 위해서는 매일 짧게라도 일기를 쓰는 것이 매우 유용하지요. 이 책에는 저자의 초등학생 아들 전범민 군이 직접 쓴 ‘세 줄 일기 365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범민 군은 매일 새롭게 배운 어휘를 활용해 세 줄로 간단하게 일기를 쓰며, 실생활에서 그 어휘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이처럼 또래 친구가 쓴 일기를 읽으며 아이들은 배운 어휘를 쉽게 복습할 수 있고, 스스로도 짧게나마 일기를 써보는 연습을 통해 어휘력을 확실히 다질 수 있어요.

1일 1어휘, 하루 한 장으로 매일 쌓이는 국어 자신감!

아이들이 언어 능력을 키우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일상에서의 꾸준한 실천입니다. 아이들이 매일 한 장씩 이 책을 읽고, 다양한 어휘와 맞춤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며 언어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부모님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길 추천합니다. 스마트폰을 달고 사는 초등 자녀의 어휘력과 문해력이 걱정된다면, 아이는 물론 자신의 어휘력 개선을 위해 고민 중인 부모님이라면 《문지애 아나운서의 초등 어휘 일력 365》를 식탁이나 거실에 두고 아이와 대화해 보세요. 아이들은 단순히 어휘를 익히는 것을 넘어, 스스로의 생각을 명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도움 준 이

전범민(어린이의 시선으로 실생활 활용 예시 일기를 쓴 아들)
2017년에 태어났고, 현재 초등학교 2학년입니다. 책 읽기를 좋아하고 축구를 사랑합니다. 여섯 살 때부터 인스타그램 ‘범민 일기’를 통해 매일 세 줄로 하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일 쓴 글 덕분에 엄마가 책을 쓰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었습니다.
·인스타그램: bummin_diary

그림_윤상은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했고, 현재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어른들을 위한 그림 에세이 《언니와 나》와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왕자, 낯선 사람을 조심해!》가 있고, 《초등학생을 위한 교과서 명작 읽기》, 《작은 새들》의 그림을 그렸다.
·인스타그램: paper_fly07

리뷰/한줄평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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