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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소개합니다! 첫 번째 이야기- 자신에 대하여 두 번째 이야기- 가족에 대하여 세 번째 이야기- 관계와 생활에 대하여 네 번째 이야기- 통일에 대하여 다섯 번째 이야기- 그리고 세상에 전하고픈 이야기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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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서로 배우는 중입니다〉는 독자에게 북한이라는 멀게 느껴지는 현실과 탈북민이라는 가까운 이웃 사이의 간극을 좁히는 다리 역할을 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탈북 청년들의 삶을 간접 경험하고, 나아가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서로서로 배우는 중입니다〉는 탈북 청년들의 진솔한 목소리를 담아낸 귀중한 대담집이다. 각기 다른 배경과 여정을 거쳐 한국에 도착한 이들이, 서로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이 책은 단순히 통일을 논하는 것을 넘어, 인간으로서의 고통과 희망을 공유하는 따뜻한 소통의 장을 제공한다. 여섯 명의 저자는 각자의 상처와 소망을 솔직하게 나누며, 독자들로 하여금 남과 북의 경계를 넘어 함께 배우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탈북민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싶다면, 한민족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이들의 대화를 읽는 것만으로도 한반도의 밝은 미래를 함께 고민할 수 있을 것이다. - 에디터 추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