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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의 글
오한진(의학박사·을지대학교병원 교수) | 이상훈(소설가·PD) | 정찬주(소설가) | 유튜브 〈몸이 답이다〉 사연 중에서 · 여는 글: 받은 선물, 나눌 선물 PART 1 소주회사 조 회장, 황톳길에 미치다 1. 나는 길을 내기로 했다 어머니 품속 같은 황톳길 | 하이힐이 맺어준 황톳길과의 인연 | 술이 나오나, 밥이 나오나? 2. 궁하면 통한다 신발을 벗게 하라 | 산길을 갈아엎고 황토를 입히다 | 에코 힐링, 희망으로 떠오르다 | 내 에너지의 원천은 가난 | 자기 확신이 최고의 밑천 | 미쳐야 이룰 수 있다 3. 먼저 가면 길이 된다 계족산, 이보다 좋을 수 없다 | 산 위로 피아노를 올려라 | 청정 태안을 맨발로 알리자 | 대통령님, 구두를 벗으시죠 4. 머리는 가슴을 이기지 못한다 내가 가장 많이 듣는 소리 | 맨발 걷기의 성지, 계족산 황톳길 | 병뚜껑 두 개만 가져오세요! | 배려가 모든 일의 출발점 5. 술을 사랑한 촌놈, 소주회사를 만나다 뒤집어 보니 새 길이 보이더라 | “아직도 카드 쓰니?” | 지금도 기억하는 700-5425 | 또다시 좌초, 새로운 길을 찾아서 | 종이에서 소리로, 소리에서 맛으로 | 술이 아니라 문화를 판다 PART 2 나는 아직도 달리고 싶다 1. 세상에 없는 마라톤 코스 도전, 대한민국 한바퀴 | 나는 왜 달리는가? | 인생을 미리 답사하고 사나? 2. 핑계가 쌓이면 포기가 된다 주사위는 던져졌다 | 누구도 가지 않은 길 | 덥다고 밥 안 묵나, 춥다고 잠 안 자나? 3. 한계를 넘는 힘 돌아갈 수 없는 길 | 머슴을 대접하듯이 근육을 대접하라 | 116일 동안 두 번 멈추다 | 운동량은 1년에 5분씩 늘려서 4. 인생의 반환점 인생의 한 고비를 넘길 때 | 1차 정년은 55세 5.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 함께하면 힘이 된다 | 달릴 수 없는 사람들 | 대동여지도 대신 ‘대동RUN지도’ | 나는 희망을 말하고 싶다 PART 3 맨발로 만난 사람들 1. 황톳길에서 쓴 몸의 기록 맨발 열풍, 전국을 강타하다 | 회장님, 죽은 줄 알았어요! | 숲의 선물, 에코 힐링 | 내가 만난 맨발의 사연들 2. 맨발 걷기, 정말 효과가 있을까? 맨발이 이상하다 | 발바닥에 뭐가 있길래 | 접지효과, 지구와의 스킨십 | 맨발 걷기로 얻을 수 있는 건강효과 | 맨발로 걸을 때 주의해야 할 점들 3. 절망 끝에서 찾은 희망 황톳길 옆 맨발살이 | 아침에 일어나 갈 곳이 있다는 것 | 안락사하려던 반려견 4. 병으로 고통받은 이들의 고백 맨발 걷기의 전과 후 | 엄마 품에 안긴 듯한 기분 | “내가 아파서 다행이다” 5. 간절하면 이루어진다 살기 위해 걷는다 | 다시 만나는 기쁨 | 몸에게 미안하다 6. 인생의 마지막 순례길 집착 없는 희망 | 아토피와 헤어졌어요 | 함께 걷는 생명의 길 | 아픈 이들이 나에게 주는 위로| 인생의 순례길 PART 4 세상일을 미리 알려고 하지 마라 1. 아침이 기다려지는 삶 길이 건네는 마음의 위안 | 최고의 길은 처음 뛰는 길이다 | 나눔과 배려 2. ‘나’답게 살아갈 궁리 ‘조웅래답게’ 사는 법 | 녹색 소주병 같은 삶 | 소주회사의 20년 전통, 통과의례 | 맨발에서 맨몸으로 3. 가운데에 답이 있다 세상일을 미리 알려고 하지 마라 | 가운데에 답이 있더라 | 괴물과 괴짜 4. 소주는 소주다 살아온 날, 살아갈 날 | 1등기업과 일류기업 | 몸이 답이다 · 맺는 글: 걸어가는 길, 이어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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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다 흙 깔고... 맨발로 걷게 해보자... 2006년이었습니다. 18년이 흘러 제 딸이 지 아들 손잡고 걸어갑니다. 이 길이 세세손손 대를 이어 걷는 희망의 길이 됐으면 합니다”
Part 1- 소주회사 조 회장, 황톳길에 미치다 계족산 황톳길의 유래와 조성과정부터 맨발걷기 성지 만들기까지의 스토리. 산 위로 피아노를 올려 숲속음악회까지 하며 세상을 바꾸는 기발한 역발상. 불광불급, ‘미치지 않으면 이룰 수 없다’는 신조로 살아온 ‘함안 촌놈’ 이야기. Part 2- 나는 아직도 달리고 싶다 세상에 없는 마라톤 코스를 설계, ‘대한민국 국토경계 한바퀴’에 도전한 기록. 13개월간 매주 금, 토요일을 쉬지 않고 116일간 달려 5,228km 최초 완주 자기와의 약속을 목숨처럼 지키며 ‘조웅래답게’ 사는 길을 걸어온 65년 인생. Part 3- 맨발로 만난 사람들 맨발걷기가 ‘만병통치약’으로 둔갑한 트렌드에 이의 제기하는 에코 힐링 철학. 계족산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간절하고 가슴시린 이야기들. ‘맨발살이’를 할 정도로 맨발 걷기에 빠져 사는 환자들의 희망의 목소리. Part 4- 세상일을 미리 알려고 하지 마라 이제껏 살면서 가장 잘한 일, 황톳길 만들어 건강과 행복 선물하는 기쁨. ‘나답게’ 살고, 재미있게 잘 살다가는 인생을 위한 ‘잡놈’의 인생 철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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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는 소리 들으며 황톳길 만들어 흙 깔고 뒤집고 물 뿌리며 ‘맨발걷기 성지’ 가꾸며 맨발 열풍을 일으킨 ‘똘아이’ 조웅래의 역발상 인생. 오감으로 느끼는 자연치유가 맨발걷기의 핵심이라는 ‘에코 힐링’ 신조어 처음 만든 맨발걷기의 창시자. 산속에서 맨발마라톤, 맨발축제 열고 숲속음악회-‘뻔뻔(Fun Fun)한 클래식’ 공연까지!
대통령도 구두 벗고 걸으며 ‘릴랙스!’ 감동, 세이셸에 해변 국제마라톤대회까지 열어준 열정. 코로나 시기에 대한민국 한바퀴 5,228km를 마라톤으로 완주한 국가대표급 ‘똘끼’. 선양소주의 ‘맛있는’ 세상 만들기 19년. ‘괴짜왕’ 조웅래가 전하는 '뻔뻔(Fun Fun)한' 선물에 관하여! 계족산 다니는 분들 중에는 아픈 분들이 많다. 나는 난소암 말기로 5년 전 수술했고 항암도 했는데 대장, 복막으로 전이돼서 수술, 항암치료를 했고, 다시 폐로 전이된 지 8개월쯤 지났다. 처음엔 생존율이 1프로라고 했다. 3년째 매일 맨발로 걷는다. 흙내음, 숲내음, 물소리와 새소리가 다 좋다. 중요한 건 마음의 평안인 것 같다. 마음의 면역력이다. 계족산의 모든 것들이 나한테는 축복이다. - 유튜브 〈몸이 답이다〉 사연 중에서 계족산 황톳길 19년 계족산 황톳길은 생명의 길, 희망의 길이다.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10년 연속) _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여행 전문기자가 뽑은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 33선 5월에 꼭 가봐야 할 명소 _한국관광공사 10월에 걷기 좋은 길 BEST4 _월간 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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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 걷기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숲길을 맨발로 걷는다는 것은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자연치유 효과가 있음이 확실하다. 실제로 맨발로 걷는 것은 운동화를 신었을 때보다 2배 이상 운동효과가 높다고 한다. 조웅래 회장은 이미 20년 전부터 ESG 경영을 실천해온 기업인이다. 계족산을 다니는 분들이 조 회장을 만날 때마다 감사하다고 진심어린 인사를 건네곤 하는데, 우리 곁에 이런 분이 있다는 것은 정말 고마운 일이다. - 오한진 (의학박사·을지대학교병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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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웅래 회장은 오늘도 달린다. 그 도전의 끝은 어디인가? 그의 역동적인 에너지가 부러울 뿐이다. 그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한다. 시골 촌놈이 성공했지만 겸손과 나눔이 몸에 배어 있다. 그를 만나면 항상 행복 바이러스에 전염된다. 40년을 함께한 친구지만 나는 그를 존경한다. 이 책은 살아 움직이는 진솔한 이야기이다. - 이상훈 (작가·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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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류가 생존하기 위해 진화한 것들 가운데 두 가지가 핵심일 터이다. 바로 달리기와 던지기다. 사냥을 하려면 빠르고 오래 달려야 했고, 돌멩이 같은 것을 멀리 정확하게 던져야 했을 것이다. 올림픽에서 육상과 마라톤, 창던지기 등이 가장 원초적인 경기종목이 아닐까 싶다. 또한 그러한 종목은 문명의 기술이 덜 입혀진 가장 생명력 넘치는 인간적인 경기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 맨발로 걷고 달린다는 것은 원초적인 생명력과 인간성을 회복하는 행동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계족산에 거금을 들여가며 자신의 철학을 펼쳐온 저자의 헌신에 경의를 표한다. - 정찬주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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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한 방향으로 질주하는 시대, 가장 ‘나답게 사는 길’을 걸어라. - KBS1-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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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람에게 건강과 행복을 주고, 이것이 신뢰로 돌아오는 게 상생이다.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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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마인드로 도전하는 삶, 젊은 세대들에게 귀감이 된다. -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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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족들이 몰리는 명불허전의 성지. 이 정도면 열풍을 넘어 광풍이다.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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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길’을 만든 그는 긍정의 에너지, 그 바탕엔 특유의 끈기, 광기가 있다.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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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 체험은 오감으로 자연과 교류하는 명상과 다름없다.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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