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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머리 유머로 깨치는 높은 화술
2. 가슴 유머로 마음을 여는 열린 화술 3. 다리 유머로 만드는 성공화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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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나 코, 턱 등의 얼굴의 일부분을 만진다
자기의 허약함을 감추려는 의사 표시다. 가축이 병들었을 때는 자기의 몸을 핥는 버릇이 있다. 마찬가지로 인간도 나약해졌을 때는 자신의 얼굴을 만지는 버릇이 있다. 미국의 닉슨 대통령은 워터게이트 사건에 휘말려 기자 회견을 할 때 턱을 받치거나 코를 쥐는 행동을 많이 보여주었다. 기자들의 질문 공세로부터 자기 자신의 허약함을 감추기 위한 태도였다고 볼 수 있다. 맞장구를 치지 않고 가벼운 미소를 짓는다 완곡한 거부나 난처함의 표시다. 귀찮은 상대나 보기 싫은 손님을 내쫓는데는 맞장구를 치지 않고 그저 가벼운 미소만 짓는 것이 상책이다. 이러한 미소는 상대를 혹독하게 거절하지도 않으면서 스스로 물러나게 하는 효과를 지닌다. --- p.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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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나 코, 턱 등의 얼굴의 일부분을 만진다
자기의 허약함을 감추려는 의사 표시다. 가축이 병들었을 때는 자기의 몸을 핥는 버릇이 있다. 마찬가지로 인간도 나약해졌을 때는 자신의 얼굴을 만지는 버릇이 있다. 미국의 닉슨 대통령은 워터게이트 사건에 휘말려 기자 회견을 할 때 턱을 받치거나 코를 쥐는 행동을 많이 보여주었다. 기자들의 질문 공세로부터 자기 자신의 허약함을 감추기 위한 태도였다고 볼 수 있다. 맞장구를 치지 않고 가벼운 미소를 짓는다 완곡한 거부나 난처함의 표시다. 귀찮은 상대나 보기 싫은 손님을 내쫓는데는 맞장구를 치지 않고 그저 가벼운 미소만 짓는 것이 상책이다. 이러한 미소는 상대를 혹독하게 거절하지도 않으면서 스스로 물러나게 하는 효과를 지닌다. --- p.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