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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들어가는 글] [제1장] 나의 공간이 절실히 필요할 때 1. 나라는 존재는 사라졌다 2. 온전히 너를 위해 살았다 3. 어떻게 키워야 할까 4. 나의 공간이 절실히 필요할 때 5. 청소보다 더 중요한 것 6. 그렇게 집을 나왔다 7. 수행평가라고요! 8. 딸의 한마디에 집을 나와버렸다 9. 엄마도 사춘기는 처음이라 10. 워킹맘의 성찰 [제2장] 엄마에게도 자기계발이 필요해 1. 새벽 기상의 두 얼굴 2. 6000원의 행복 3. 20도여서 행복합니다 4. 엄마에게도 자기계발이 필요해 5. 술을 끊는다는 결심 6. 운동 인증을 하는 이유 7. 아침밥이 뭐길래 8. 초 6 딸의 심기를 건드렸다 9. 걷고 쓰는 의미 있는 루틴 [제3장] 현실 엄마, 브런치 작가 도전기 1. 엄마 뭐 해? 브런치 해! 2. 백 일 동안 금주를 했다 3. 일단 해보고 아니면 그만이죠 4. 책 쓰기를 포기했다 5. 내가 독서 모임을? 6. 내 몸 내 땀의 의미 7. 커피 믹스 끊기 8. 조회 수 폭등의 유혹 9. ○○○님이 내 브런치를 구독합니다 10. 쓰는 일상이 되었습니다 [제4장] 내일이 기대되는 엄마의 다이어리 1. 꾸준한 운동 5분에서 시작하기 2. 10년 동안 매일같이 마신 술 3. 원하는 일로 하루 시작하기 4. 보류도 선택이니까요 5. 걷고 달리는 엄마의 시간 6. 술과 글쓰기의 공통점을 찾았다 7. 기록이 주는 일상이 이벤트 8. 동기와 함께 동기를 키워요 9. 브런치가 곧 나의 무대 10. 자이언트에서의 새로운 시작 [마치는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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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라는
혼자만의 외로운 싸움 그럼에도, 쓰는 삶을 선택했다 ‘브런치’라는 나만의 무대에서 글쓰기를 시작하며 수없이 의심했고, 때로는 슬럼프를 겪기도 했다. 브런치 작가 합격만 하면 ‘만사 오케이’인 줄 알았는데, 쓰면 쓸수록 욕심이 커졌다. 그럼에도 저자가 쓰기를 멈추지 않은 이유는 꾸준함의 가치를 믿었기 때문이다. 글쓰기와 걷기의 공통점, 그건 바로 ‘꾸준함이 빛을 발한다’는 점이다. 꾸준히 걷고, 쓰고, 기록하며 쌓아온 이야기들이 모여 지금의 저자를 만들어 냈다. 평범한 사람들의 세상 사는 이야기에 감동이 있다. 같이 쓰고 싶어진다. 내 이야기가 하고 싶어진다. 나라는 사람이 쌓여간다. 한 편의 글들이 모여 있었기에 책 쓰기에도 도전할 수 있었다. - 에필로그 중 특별함은 기록에서 온다. 써내면 특별해지고, 남기면 소중해진다. 나도 글을 쓸 수 있을까? 나같이 평범한 사람의 기록도 이야기가 될 수 있을까? 의심하고 불안해하는 이들이라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치길 바란다. 평범한 하루 속에서 반짝이는 특별함을 포착해 온 저자의 따뜻한 목소리가 당신을 반갑게 맞아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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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평범한 엄마가 일상에서 이뤄낸 작은 기적의 기록입니다. 걷고 쓰는 시간을 통해 나만의 공간을 찾아 나가고, 자기 계발에 도전하는 모습을 통해 많은 부모가 깊은 공감을 얻게 될 것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잃어버리기 쉬운 부모들에게, 이 책은 따뜻한 위로이자 응원의 메시지가 되어줄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글을 통해 변화를 경험하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은 그 길을 함께 했던 제게도, 이 책을 읽게 될 독자들에게도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었습니다. 글쓰기가 변화의 도구가 되어 삶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과정을 담은 이 책은,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부모에게 따뜻한 자극제가 되기에 충분합니다. 특히 두 딸을 키우며 엄마로서, 직장인으로서, 그리고 자신만의 꿈을 가진 사람으로서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는 과정을 담담히 써 내려간 부분을 읽으면서는 지난 제 모습이 떠올라 잠시 멈춰야 했습니다.
‘엄마 뭐 해? 브런치 해!’라는 질문에 웃음 짓는 저자의 모습은 우리에게도 물어봅니다.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그리고 그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여정이, 우리 역시 무언가를 시작하고 싶다는 용기를 주죠. 이 책은 작은 실천들이 모여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낼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 책은 자신의 꿈을 위해 첫발을 내딛는 모든 분께 오랜 친구처럼 다가갈 것입니다. 그 길이 힘들고 더디더라도 함께 걸어가는 느낌을 받게 해주는,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담긴 한 권의 책을 다정히 추천합니다. - 이은경 (부모교육전문가, ‘슬기로운초등생활’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