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작가의 말
-이 책을 읽는 법 -등장인물 소개 -고모와 겨울 방학을 맞이하다 세계를 한눈에 보여 줄게 -세계 지도에 있는 선들은 뭘까? -지구는 카멜레온 같아 -지구 공은 움직이지 -지구 공의 특별한 이야기 세계 지도를 그려 볼까? -영원한 중심을 꿈꾸는 중국 -열도 일본을 들여다보자 -원주민의 땅에서 이주민의 나라로 미국 -시베리아횡단열차 타고 붉은 광장으로 러시아 -적도에서 히말라야까지 동남 및 남부 아시아 -평화를 위한 다짐 서남아시아와 북부 아프리카 -뜨겁고 검고 빛나는 중남부 아프리카 -유로의 씨앗이 되다 서부 유럽 -롱십을 타고 흑해까지 가 보자 동부 및 북유럽 -지중해의 하얀 올리브 꽃들 남부 유럽 -희망과 자유가 꽃 피다 북아메리카 -숨겨진 문명의 숲 남아메리카 -남반구의 빛나는 보석 오세아니아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얼음 극지방 -세계 지리와 친해지는 법 〈부록〉 지구촌을 좀 더 들여다보자 -어느 나라를 여행하고 싶니? 세계의 박물관과 축제 -지구촌에는 이런 약속들이 있어 국제기구와 연합 |
정은주의 다른 상품
|
최신 개정 사회과 교육 과정을 반영하여 새롭게 태어난 세계 속 이야기
“지도를 손으로 그려 보면 기억에 오래 남아요!” 이 책은 세계 지도를 읽는 법, 세계의 시간대, 지형과 기후 등 세계 지리 학습에 필요한 기초 정보에서부터 대륙별, 나라별 인문 · 자연 지리 정보가 알차게 들어 있습니다. 초등 교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중등 교과에 대비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기에 안성맞춤이지요. 무엇보다 여행을 좋아하는 괴짜 고모가 조카 희원이, 윤재와 주고받는 다정한 대화로 구성하여 세 사람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저도 모르게 세계 정세에 스며듭니다. 또한 지도를 따라 그리는 페이지에는 쉽게 찢어지지 않는 투명한 종이와 지도에 붙이는 스티커를 첨부하여 아이들이 직접 지도를 그리고 꾸밀 수 있습니다. 눈으로 보고 글로 이해한 내용을 손으로 그려 보면 외우지 않고도 지리 정보를 쉽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즐겁게 지도를 그리며 세계 여러 나라의 위치와 모양을 기억하게 됩니다. 지구촌의 다양한 이야기를 읽으며 넓은 세상을 들여다볼까요? '드라큘라'의 배경이 된 나라는 어디일까요? 바다가 없는데 해군은 있는 나라는? '유럽'이라는 이름은 어디서 왔을까요? 러시아의 '붉은 광장'은 정말 붉은 색일까요? 이 책에 실린 이야기 가운데에는 교과서에서 알려주지 않는 재미난 것들도 많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흥미진진하고 생생한 이야기는 상식을 넓혀 줄 뿐 아니라 그곳에 대한 호기심과 동경하는 마음을 품게 합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이 세상이 얼마나 넓고 다양한지 알게 될 것입니다. 그만큼 더 큰 꿈을 가지게 될 테지요. “지리는 땅과 사람과의 관계를 밝히는 학문입니다. 지도 속에는 사람들이 어떻게 그 땅에서 살아왔는지가 잘 나타납니다. 지리를 공부하고 지도를 가까이 하면 다양한 세상 이야기를 접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세상 보는 눈이 넓어지지요. 세계가 한 마을처럼 가까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일입니다. 상상력과 모험심만 있다면 앉아서도 세계 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여러분에게 좋은 안내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 류재명(서울대학교 지리교육과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