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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를 지지하고
함께 사랑하는 가운데 자란다.” 헨리 나우웬 _ 네덜란드 출신의 미국 로마 가톨릭 신부, 작가 가슴이 무너져 보지 않은 사람은, 영혼을 울리는 연주를 할 수 없다. 벤 젠더 _미국의 지휘자 한겨울에도 움트는 봄이 있는가 하면 밤의 장막 뒤에도 미소 짓는 새벽이 있다. 칼릴 지브란 _레바논의 철학자, 시인 사랑하는 마음과 누군가를 껴안을 팔이 있다면 누구에게나 이 세상은 충분히 멋지다. 루시 몽고메리 _캐나다의 소설가 사랑은 고결하고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허리를 숙여 상처와 눈물을 닦아 주는 것이다. 마더 테레사 _유고슬라비아 출신의 로마 가톨릭 수녀 ---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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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영혼에 위로를 건네는
명사들의 러브레터 《내 인생의 빛이 되는 말 한마디》 마음 아픈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한줄기 빛이 되어 준다. 사랑 때문에, 이별의 아픔으로, 꿈을 이루기 위해 견뎌야 하는 고단한 나날……. 제각각 이유는 다르지만 누구나 풀기 힘든 문제 앞에 직면하기 마련이다.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생기지?’ 세상에 혼자 남겨진 것처럼 힘들고 외로운 순간, 힘이 되어 줄 주옥같은 말들을 한 권으로 엮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각 명언에 해당하는 영어 문장을 삽입했다는 점이다.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진 영작문을 읽으면 어학 공부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동서양, 각계각층의 다양한 인사들의 촌철살인을 담았기 때문에 명언은 식상하다는 편견을 가진 사람들도 신선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365개의 명언을 담았지만 날짜나 절기별로 나누지 않아 자신의 상황에 필요한 격언을 언제 어느 때나 찾고 삶에 접목할 수 있다. 또한 현인들의 이야기뿐 아니라 운동선수, 그림 작가, 작곡가, 칼럼니스트 등 다양한 인사들의 한마디가 담겨 있어 보다 친숙하게 느껴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