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아시아의 국민감정
데이터로 본 아시아인의 대외 인식
가격
24,000
24,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머리말

서장 국민감정을 다루는 이유 ― 대외 인식의 가시화

국제관계를 인식하는 주체는 누구일까
‘사막’에서 ‘오아시스’로
심리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서
어디까지가 아시아일까
심리 구조를 파악할 때의 어려움
‘모르겠다’가 의미하는 것
5개의 가설 ― 조사결과 해석
이 책의 구성

제1장 중국의 부상을 보는 복잡한 시선 ― 무엇이 평가를 좌우하는가

중국의 부상에 대한 기대와 불안
중국에 대한 엇갈린 평가
‘프레임’이라는 사고방식
20년에 걸쳐 바뀐 각국의 대중 평가
심리 구조를 파악할 때의 어려움
경제적 혜택 프레임
평화적 부상 프레임
질서에 대한 도전자 프레임
취약국가 프레임
중국의 영향에 대한 평가
평가를 설명하는 3개의 가설
회귀분석의 결과 해석
다양해지는 대중 평가의 배후에 있는 것
중국이 중국을 보는 프레임

제2장 아세안의 이상과 현실 ― 현실적인 관점으로 본다면

‘아세안 중심성’이란
반세기에 걸친 역사와 배경
소속 감정을 측정하는 3개의 척도
베트남 ― 일본 / 중국
필리핀 ― 일본 / 북한
태국 ― 일본 / 북한
말레이시아 ― 일본 / 북한
싱가포르 ― 일본 / 북한
인도네시아 ― 일본 / 북한
희망하는 유학처 ― 미국, 영국, 호주 대학의 높은 인기
희망하는 취직처 ― 서구 기업과 일본계 기업에 대한 강한 관심
지역 통합의 꿈은 실현될 수 있을까

제3장 동아시아 간의 심리적 거리 ― 꼬여 있는 근린 관계81

한국 ― 미국 / 북한
중국 ― 싱가포르 / 필리핀
대만 ― 일본 / 중국
홍콩 ― 대만 / 중국
일본 ― 대만 / 북한
상호예기 가설의 검증1 ― 변화의 동기화는 존재하는가
동기화의 성립 조건
상호예기 가설의 검증2 ― 대외 인식도의 위치는 연동하는가
상호 평가의 유형 ― 이웃 나라일수록 원만한 관계가 어렵다

제4장 아시아 각국·지역의 특징

베트남 ― 추격자(catch-up)형의 대항적 내셔널리즘
높아지는 대중 내셔널리즘
필리핀 ― 미국 의존의 딜레마
대미 의존의 이중심리
정치적 편차와 포퓰리즘의 대두
태국 ― 중국은 믿음직한 파트너
미국의 실책과 중국의 성공
태국 특유의 유연성
말레이시아 ― 민족정치가 낳은 심리 메커니즘싱가포르·인도네시아의 ‘특별한 관계’
싱가포르 ― 아시아와의 연대 모색
강고한 정치 체제가 낳은 전방위 외교
인도네시아 ― 중국과 중국인에 대한 다른 평가
한국 ― 민주화가 낳은 역설
냉전체제의 붕괴가 가져온 변화
국민감정의 국내 정치화
중국 ― 점점 강해지는 대국 의식
동남아시아에 대한 무관심
대만 ― 강렬한 승인 욕구
‘프론티어’로서의 동남아시아
홍콩 ― 고도의 자치를 지향하는 탈이민사회
탈이민사회와 필리핀

제5장 숨겨진 주인공 미국 ― 미중 마찰과 아시아의 반응

미국의 영향 ― 정치·경제·문화
미중 간의 패권 다툼 ― 패권이행 프레임의 수용
미국에 대한 평가는 달라졌을까
미중에 대한 평가의 차이
정치적으로 분단된 아시아 ― 트럼프와 시진핑 비교
안전보장과 미국과의 거리
미국 문화의 압도적인 영향력
패권이행 프레임과 현실의 괴리
이상적인 경제 발전의 모델은?
아시아는 미국과 중국을 제로섬으로 보지 않는다

제6장 일본에 대한 시선 ― 아시아의 일본 평가, 일본의 아시아 평가

일본에 대한 지적 관심 ― 언어·전통문화에서 대중문화로매력을 측정하는 3가지 척도 ― 중국과 한국 외의 높은 평가
취직처·유학처로서의 일본
일본의 대중문화와 일본어는 수용되고 있을까
소프트파워 가설의 검증1 ― 애니메이션과 드라마 시청
소프트파워 가설의 검증2 ― 일본어 능력
소프트파워가 만능은 아니다
일본인의 아시아 이미지는 업데이트되었을까

종 장 국민감정의 행방

코로나19가 세계를 변하게 할 것인가
여전히 강한 대중 경계심
뿌리 깊은 냉전적 사고방식
변하지 않는 대외 인식의 특징
국민감정을 둘러싼 괴리

저자 후기
역자 후기
문헌일람
부록① 분석 당시 사용한 데이터
부록② ?아시아 각지의 국민감정·대외 인식을 이해하는데 유용한 데이터

저자 소개 3

소노다 시게토

관심작가 알림신청
 

園田茂人

1961년 출생. 도쿄대학東京大學 대학원 사회학연구과 박사과정 중퇴. 추오대학中央大學 교수, 와세다대학早稻田大學 교수 등을 거쳐 2009년부터 도쿄대학 대학원 정보학환情報學環·동양문화연구소 교수. 주요 저서로 『불평등국가 중국: 스스로를 부정한 사회주의의 행방』(2008) 등이 있다.

Yoo Ji-a, 柳芝娥

중앙대학교 사학과에서 동양사학을 전공하고, 일본 릿교대학교에서 일본사를 공부한 뒤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동북아시아 냉전과 아시아·태평양전쟁 후 일본의 전후 처리 과정 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일본사학회 편집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원광대학교 동북아시아인문사회연구소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쟁점 한국사: 현대편》(공저), 《GHQ시대 한일관계의 재조명》(공저), 《한일역사 갈등과 역사인식의 변용》(공저)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아메야마 쇼이치의 《점령과 개혁》, 《아베의 일본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가사하라 히데히코의 《상징천황제와 황위계승》 등이 있다.

유지아의 다른 상품

인하대학교 사학과를 거쳐 일본의 히토쓰바시대학 사회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전공은 일본 근현대사의 정치사이며, 주요 연구 주제는 의회와 군사비이다. 논문으로 「근대 일본의 임시군사비에 대한 일고찰」, 「중일전쟁기 일본 제국의회의 임시군사비 심의」, 역서로 『일본, 군비확장의 역사』, 『폭격의 역사』(공역), 『그럼에도 일본은 전쟁을 선택했다』(공역) 등이 있다.

윤현명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82쪽 | 152*224*15mm
ISBN13
9788949968193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4,000
1 2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