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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한국 현대소설과 근대적 자아의식 (대우학술총서 602)
EPUB
문광훈
아카넷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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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서문: 파레지아―진신을 말할 용기
1부 비이성적 사회의 이상적 가능성
1장 이 책의 문제의식
1.문화사적 불편함과 주체구성―문제제기
2. 분석대상
3. 작품해석의 전제조건들―논의절차
4. 시민적 주권성―핵심주제
5. 자율성의 인간권리
2장 비동일적 해체구성―접근법
1. 중첩적 모순―현실
보론 1: 자본주의적 발전강제―'워싱턴 컨센서스'와 거짓 약속
2. 비동일성의 변증법―방법
3. 관계망적 파악―사유와 언어
4. 주체구성의 윤리적 보편으로 ―목표
3장 한국문학사와 근대성―이론적 검토
1. 서구의 근대성
2.한국의 근대성
3.비판적 검토
2부 근대적 자아의 전개: 작품분석
4장 근대적 개인의 탄생
1. 어설픈 공동체―하나의 소묘
2.개인성의 자각―염상섭의「만세전」
3. 하부구조적 쇄신―중간 결론
5장 개인성의 궤도수정
1. 성찰적 결단―이태준의「해방전후」
2. 성찰적 순응―채만식의「민족의 죄인」
3. 정치적 과오와 자기조정―중간 결론
6장 시민적 예술가의 등장―최인훈의『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
1. 시민적 주체―구보는 누구인가?
2. 유체역학적 사고―역사인식
3. 시와 칼―예술비평
4. 자기회귀적 되풀이―문학사의 의미
5. "호모 사피엔스의 예술"로
7장 주체의 심미적 형성―최윤의『마네킹』
1. 투명한 흐름―미란 무엇인가?
2. 자명한 무의미―현실은 어떠한가?
3. 거울―미는 무엇을 향하는가?
4.심미적 주체란 누구인가?
5. 자아를 넘겨주지 않는 일―남은 것
중간 결론: 비정치적 자기구제로부터 심미적 개입까지
3부 심미성과 시민적 자율성
8장 개인성의 사회윤리적 차원
1. "불우한 풍속"―생활의 실상
2. '생활의 껍데기를 갈다'
3. 사랑의 저항―주권적 삶을 향하여
4. 연대의 삼각형:나―이웃―자연
9장 자기주체화―심미적 반성력의 훈련
1. 비판적 이성과 '모순횡단적 태도'
2. " 환전인처럼"―매 순간의 자기경계
3. 얼음벌판 위의 불씨―전 지구적 정체성으로
4. 불기자심(不欺自心)―글쓰기의 평화
5. 자유로운 마음의 리듬
10장 결론: 반성적 자기양식화―성찰적대적 문화에 반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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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文光勳

1964년 부산 출생. 고려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충북대학교 독일언어문화학과에 재직 중이다. 지금까지 네다섯 방향에서 글을 써왔다. 독일문학 쪽으로 학위논문을 번역한 『페르세우스의 방패-바이스의 ‘저항의 미학’ 읽기』(2012)와 발터 벤야민론 『가면들의 병기창』(2014)이 있다. 한국문학 쪽으로 『시의 희생자 김수영』(2002), 『정열의 수난?장정일론』(2007), 『한국현대소설과 근대적 자아의식』(2010)이 있고, 예술론으로 『숨은 조화』(2006
1964년 부산 출생. 고려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충북대학교 독일언어문화학과에 재직 중이다. 지금까지 네다섯 방향에서 글을 써왔다. 독일문학 쪽으로 학위논문을 번역한 『페르세우스의 방패-바이스의 ‘저항의 미학’ 읽기』(2012)와 발터 벤야민론 『가면들의 병기창』(2014)이 있다. 한국문학 쪽으로 『시의 희생자 김수영』(2002), 『정열의 수난?장정일론』(2007), 『한국현대소설과 근대적 자아의식』(2010)이 있고, 예술론으로 『숨은 조화』(2006), 『교감』(2008, 『미학수업』으로 개정), 『렘브란트의 웃음』(2010), 『심미주의 선언』(2015), 『비극과 심미적 형성』(2018), 『예술과 나날의 마음』(2020)이 있다. 김우창 읽기로 『구체적 보편성의 모험』(2001), 『김우창의 인문주의』(2006), 『아도르노와 김우창의 예술문화론』(2006), 『사무사(思無邪)』(2012), 『한국인문학과 김우창』(2017)이 있다. 그 밖에 김우창 선생과의 대담집 『세 개의 동그라미』(2008)가 있다. 비교문화적, 비교사상적 논의로 『스스로 생각하기의 전통』(2018)과 『괴테의 교양과 퇴계의 수신』(2019)이 있고, 산문집 『가장의 근심』(2016)과 『조용한 삶의 정물화』(2018)가 있다. 그 밖에 『요제프 수덱』, 쾨슬러의 『한낮의 어둠』, 바이스의『소송/새로운 소송』, 포이흐트방거의 『고야, 혹은 인식의 혹독한 길』을 번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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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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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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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13
9788957339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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