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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05
제1부 항일운동가 박채영 증언채록 09 제2부 시로 쓰는 여순10.19 69 강경아 레드 툼(Red Tomb) 70 고혼(孤魂) 72 무명꽃 74 김정애 단밥 한 그륵 76 빨간 울음이 열렸던 자리 77 검은 바다 눈뜨는 79 성미영 기억한다는 것 82 그 꿈 84 남겨진 사람들 86 제3부 수필로 읽는 여순 10.19 87 조경일(여수작가회의 여순항쟁위원회 위원장) 사람 사는 세상이어야 별들은 그 세상을 비춘다 88 제4부 항일운동가 박채영 연보 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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