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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of the Korean War
그림으로 보는 한국 전쟁사
조화유 저
지원미디어 200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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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경남 거창 출생. 부산고와 서울대(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조선일보 기자로 일하다가 1973년 미국으로 건너가 Western Michigan Univer sity에서 동아시아 역사, 특히 한·미(韓美)관계사를 연구했다. 도미 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흉일〉이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 1998년 작품집 《이것이 정말 내가 쓰고 싶었던 글들이다》를 냈고, 2010년 두 번째 작품집 《전쟁과 사랑》을 냈다. 이 작품집에는 같은 이름의 중편소설 외에 단편소설 두 편, 영한대역 〈한국전쟁 이야기〉 등이 실려 있는데, 단편소설 〈다대포에서 생긴 일〉은 한국비평문학회가 ‘2003년의 문제
경남 거창 출생. 부산고와 서울대(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조선일보 기자로 일하다가 1973년 미국으로 건너가 Western Michigan Univer sity에서 동아시아 역사, 특히 한·미(韓美)관계사를 연구했다. 도미 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흉일〉이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 1998년 작품집 《이것이 정말 내가 쓰고 싶었던 글들이다》를 냈고, 2010년 두 번째 작품집 《전쟁과 사랑》을 냈다. 이 작품집에는 같은 이름의 중편소설 외에 단편소설 두 편, 영한대역 〈한국전쟁 이야기〉 등이 실려 있는데, 단편소설 〈다대포에서 생긴 일〉은 한국비평문학회가 ‘2003년의 문제소설’로 선정했고, 이것을 영어로 다시 쓴 〈Heaven Knows What Happened at Dadaepo〉는 amazon.com에서 ebook으로도 나왔다. 미주 동포들을 위해 쓴 《미국생활영어》 전10권은 1990년대에 조선일보사가 《이것이 미국영어다》 전10권으로 국내에서 발행하여 밀리언셀러가 되었고, 중국, 대만, 일본에서도 번역 출판되었다. 현재 미국 수도 워싱턴 근교에 거주하면서 작품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저자 : 조화유(W.Y.Joh, Ph.D.)
경남 거창 출생. 부산고, 서울대 사회학과 졸업. TOFEFL 시험 어휘·작문 부분에서 세계 최고 득점(1972). 미국으로 유학(1973), 웨스턴 미시간 대에서 석사 학위, 퍼시픽 웨스턴 대에서 응용언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LA에 정착하여 동아일보, 중앙일보, 한국일보 등 3개 신문 미주판 편집국장, 편집위원 등을 역임.

저서로 『이것이 미국영어다 : 책, 녹음 테이프, CD-ROM』, 『이것이 미국 영어다』의 일본어판 전10권, 『영어만화로 읽는 세계명작 시리즈』 1∼5권, 『마운드의 신사 박찬호 - 영어로 쓴 박찬호 이야기』, 『이럴 땐 영어로 이렇게 말하세요』 전3권 등 다수.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05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8387177

출판사 리뷰

27년간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영어박사 조화유의 책에는 저자의 생활을 바탕으로 한, 교과서에서는 절대 배울 수 없는 생생한 영어로 가득하다. "이것 미국영어다(전10권)"로 잘 알려진 영어박사 조화유씨가 6.25 한국전쟁 50주년을 맞아 젊은 세대를 위한 "영어공부하면서 읽는 6.25 전쟁사 「An English-Korean illustrated History of the KOREAN WAR」"를 영한대역으로 집필했다.

남북정상회담으로 통일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 지금, 젊은 세대들은 6.25 전쟁을 자신과는 상관없는 먼 옛날에 있었던 사건 정도로 기억하고 있다. 이 책은 잊어서는 안될 민족사를 영어로 쓴 글이다. 또한 많은 사람들은 효과적인 영어공부의 한 방법으로 영문서적을 읽는다. 6.25 전쟁사를 영문으로 구성한 이 책은 역사의식의 고취는 물론 영어공부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전혀 모르는 사실을 읽는 것보다는 알고 있는 사실을 영어로 읽는 것이 이해하기 쉽고, 학습효과도 크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An English-Korean illustrated History of the KOREAN WAR」는 남북통일과 세계화라는 과제를 앞에 둔 시점에서 우리 역사의 정확한 이해와 효과적인 영어학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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