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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삼국지 100년의 서막
정원이 중앙군을 통제했더라면? 장각 황건적의 난 - 메시아 콤플렉스 21. 혼란의 시대 유비가 동탁을 구해주지 않았다면? 영제와 십상시 - 소시오패스 30. 대장군 하진 하진이 내시 장량을 즉시 죽였다면? 하태후 오빠 하진 - 햄릿 증후군 37. 동탁의 횡포 정원이 동탁을 제어했다면? 정원 - 방관효과 현상 44. 반 동탁 연합군 진궁이 조조를 살려주지 않았다면? 원소, 원술 - 자기애성 인격장애 56. 동탁 도읍을 옮기다 반동탁 연합군이 하나가 되었다면? 동탁 장안 천도 - 사이코패스 62. 옥새를 쥔 손견 원소가 조기에 동탁을 타도했다면? 동탁에게 소극적인 원소 - 견제와 두려움 66. 원소 기주를 차지하다 공손찬이 기주를 공격하지 않았다면? 원소 기주 차지 - 마키아벨리즘 71. 손견의 죽음 손견이 한당의 말을 듣고 철수 했다면? 손견 유표 치다 - 복수심, 교만 77. 초선의 눈물 왕윤이 없었다면? 초선과 여포와 동탁 - 나르시시즘 92. 동탁의 죽음 초선이 없었더라면? 동탁 미오성을 나오다 - 자만심 98. 이각과 곽사의 난 왕윤이 이각과 곽사의 죄를 사면했다면? 호적아의 죽음 - 기회주의적 잔혹성 103. 하늘이 조조를 택하다 주전이 조조를 추천하지 않았다면? 조조 휘하로 인재가 모이다 - 집단 행위 이론 110. 조조 서주성 공격 조조가 여백사를 죽이지 않았더라면? 조조 서주성의 도겸 공격 - 과잉 일반화 119. 여포와 조조 싸움 진궁이 여포에게 가지 않았다면? 여포와 진궁 - 확증 편향 125. 조조 여포를 물리치다 조조가 순욱의 말을 듣지 않았다면? 순욱의 조언 - 인지적 재평가 130. 이각과 곽사의 싸움 조조가 낙양으로 가지 않았다면? 곽사의 아내 - 질투 136. 조조 대권을 쥐다 조조가 허창으로 도읍을 옮기지 않았다면? 순욱의 이호경식지계, 구호탄랑지계 - 갈등 조장 144. 장비 서주성을 잃다 유비가 서주성에 관우를 남겼다면? 장비의 변명 - 인지왜곡, 자기 합리화 148. 손책 원술에게서 벗어나다 손책이 옥새를 원술에게 건네지 않았다면? 손책 원술에게 옥새를 넘기다 - 호혜성 법칙 153. 여포의 활 실력 여포가 화살로 창을 맞추지 못했다면? 여포의 활 실력 - 회피적 갈등 159. 조조 장수에게 크게 당하다 조조가 순욱의 말을 듣고 유비를 죽였더라면? 우금 장수를 물리치다 - 자아 분화 169. 진등 여포를 몰아내다 여포가 정원을 배신하지 않았더라면? 여포의 패배 - 잘못된 후광 효과 179. 여포 하비성에서 죽다 여포가 진영이 세워지기 전에 공격했더라면? 여포와 진궁, 조조에게 죽다 - 나르시시즘 184. 공손찬의 죽음 조조가 유비를 보고 유방을 떠올렸다면? 조조 유비를 겁쟁이라 믿다 - 확증 편향 191. 원술의 죽음 조조가 장수를 용서하지 않았다면? 원술의 죽음 - 터널시야 현상 198. 조조 관우를 포로로 잡다 관우가 조조에게로 돌아섰다면? 정욱과 곽가의 차이 - 내, 외적 지향 204. 유비 관우 장비 재회 원소가 전풍의 말을 듣고, 때를 기다렸다면? 원소 전풍을 옥에 가두다 - 나르시시즘 208. 손책의 죽음 오나라에 주유가 없었더라면? 주유의 충언 - 사회적 자본 215. 조조와 원소의 관도대전 원소가 허창을 공격했다면? 원소 관도대전에서 패하다 - 의사결정 마비 225. 유비 유표에게 투항하다 유표가 유비를 받아주지 않았다면? 조조 정욱의 말을 듣다 - 경청 228. 원소의 죽음 원담과 원상이 반목하지 않았더라면? 원담과 원상의 싸움 - 집단 내 갈등 233. 원담 원상 원희의 죽음 조조가 우왕좌왕하며 허창으로 돌아갔다면? 조조 60만 대군 확보하다 - 참여적 리더십 238. 유비 제갈공명 얻다 유비가 제갈공명을 얻지 못했다면? 유비의 교만 - 열등감 콤플렉스 244. 손권 감녕을 얻다 손권이 감녕을 받지 않았다면? 황조 감녕을 무시하다 - 확증 편향 250. 공명의 첫 전투 하후돈이 조심했더라면? 박망 전투에서 이기다 - 전략적 사고와 메타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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