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하나...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 때가 있다
하늘냄새 - 박희준 새벽 편지 - 곽재구 다시 _ 박노해 말을 위한 기도 _ 이해인 빨래 _ 이해인 미라보 다리 아래 _ 기욤 아폴리네르 (...) 둘... 새벽달처럼 새벽달처럼 _ 김형영 눈물은 왜 짠가 - 함민복 푸른 밤 _ 나희덕 너의 그림자 _ 박용철 저녁에 _ 김광섭 무지개 _ 서정윤 (...) 셋... 바다가 보이는 언덕 위에 우체국이 있다 바닷가 우체국 _ 안도현 즐거운 편지 _ 황동규 冬天 - 서정주 내 사랑은 - 송수권 눈 온 아침 - 신경림 꽃으로 잎으로 _ 유안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