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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행성을 구하라 지구를 살리는 환경 이야기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흔히 맞닥뜨리는 환경 문제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줌으로써, 어린이 스스로 환경 문제를 인식하고 자신감을 갖고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된 환경 그림책이다. 또비는 시도 때도 없이 새 물건을 만들어 내고 싫증이 나면 쉽게 버리고, 쓰레기는 아무렇게나 버려서 마을을 온통 쓰레기장으로 만들어 버리는 말썽꾸러기이다. 아이들은 또비의 사소한 행동이 가져오는 엄청난 결과를 보면서 자연스레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게 되고, 작은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지구를 지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행복 직업 찾아요 생생하게 체험하는 직업 세상
미래는 꿈꾸는 사람의 것이라고 해요. 미래에 대해 아직 생각해 본 적이 없는 어린이, 꿈은 있지만 어떻게 이뤄야 할지 모르는 어린이, 모두 함께 신나는 직업 세계 여행을 떠나 보아요. 홈쇼핑 아저씨가 배달해 준 직업 내비게이션으로 나에게 알맞은 직업을 찾아보고, 직업 체험 헬멧으로 세상의 온갖 직업들을 체험해 보세요. 그러면 어느새 여러분에게 잘 어울리는 근사한 직업이 보일 거예요.
크록텔레 가족
크록텔레 가족은 '와삭 텔레비전 깨물어 먹기'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텔레비전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이에요. 크록텔레 가족들은 밥을 먹을 때나 먹고 나서나, 깨어있는 동안 오로지 텔레비전으로 기쁨을 누리고 행복을 느낀답니다. 이런 가족들에게 시달리는 텔레비전은 너무 지친 나머지, 그만 기절해 버렸지요. 가족들은 텔레비전에게 휴가를 주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곧 텔레비전을 데리러 오고 말았군요. 텔레비전은 가족에게 말합니다. 자신을 보는 것 이외에도 많은 것들로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말입니다. 크록텔레 가족들은 어떻게 했을까요?
건강을 책임지는 책 모두 건강하게 자라서 어른이 되자!
건강을 위협하는 잘못된 행동을 보여 주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올바른 건강관리 방법을 친절하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아이들은 건강의 가치를 이해함으로써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챙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권말에는 어른들만 보세요 코너를 통해 아이들의 건강 습관을 도와줄 조언을 아끼지 않고 담았습니다.
안녕, 나는 책이야 책이 들려주는 책 이야기
출판사 편집자인 엄마를 보면 책 만드는 일에는 너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요즘 시대에는 왠지 뒤처진 일처럼 보이지만 엄마는 언제나 책에 푹 빠져 있어요. 나는 엄마를 이해하기 위해 책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어요. 책이 어떻게 탄생해서 발전해 왔는지, 우리 조상들은 책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미래의 책은 어떨지 등 책에 대한 재미있는 기록을 조사해 봤어요. 이 일이 끝나면 나도 책에 푹 빠질 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들어요.
식물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쌩 찬바람이 불고 눈이 펑펑 내리는 추운 겨울, 식물들은 어떻게 추위를 이겨 내고 있을까요? 우리처럼 따뜻한 난방으로, 두터운 털옷으로 겨울을 나고 있을까요? 나무를 비롯한 다양한 식물들이 어떻게 추운 겨울을 보내고 따뜻한 봄이 되면 저마다의 새로운 잎과 싹을 틔울 준비를 하고 있는지 궁금하죠? 이 책에서는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1,2학년 정도의 어린이들이 궁금해 할 나무와, 꽃과 곡식, 나물들의 겨울나기 모습을 보여줍니다. 저마다의 모습으로 추운 겨울을 나고 있는 생생한 모습들이 아름다운 세밀화로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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