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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 좀 할 수 있을까요?’, ‘얘기 좀 하자.’, ‘할 얘기가 있는데….’는 메시지는 같아도 모두 다른 느낌의 말인 것처럼, ‘서두르세요.’라는 말도 대부분의 사전에서 제시하는 것처럼 Hurry up.만 있는 게 아니다. 슬랭으로는 Shake a leg!가 있고 Chop chop!이란 말도 자주 쓴다. 이 책에는 한 표제어에 정중한 표현부터 슬랭은 물론 욕설에 가까운 거친 표현까지 생생하게 담겨있다. 각 표현 옆에 (Formal : 정중한 표현), (Informal : 캐주얼한 표현), (Vulgar : 욕은 아니지만 거친 표현), (Slang : 속어 표현)이 붙어있어 이 책의 독자는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상황에 맞게 뉘앙스를 살려 표현할 수 있다. 이처럼 《영어회화 백과사전》은 1040쪽이라는 표현의 방대함뿐 아니라 표현의 다양함이 존재하는 국내 최대의 영어회화 표현사전이다. 또한 이 책은 기존의 영어회화 사전에서 불만으로 지적되어온 ‘원하는 표현을 어디서 어떻게 찾아야할지 모른다’는 막막함을 해결하기 위해, 오른쪽에는 한글 표제어를, 왼쪽에는 해당 영어 문장을 배치한 국내 최초의 회화사전이다. 키워드로 분류해 놓은 풍부한 영문 Index는 문장 전체를 기억하지 못해도 알고 싶은 회화 표현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국내 최다 표현! 뉘앙스와 상황까지 설명하고 있어 딱 맞는 표현을 골라 쓸 수 있습니다! 같은 의미라고 해도 상황에 따라 사람에 따라 쓰는 표현은 모두 다릅니다. 『영어회화 백과사전』은 ‘How are you? = 어떻게 지내세요?’ 라는 1:1 대응식의 회화사전과는 표현의 깊이가 다른 사전입니다. 이 사전에서는 영어 문장에 뉘앙스를 표시하여 격에 어울리는 표현을 쓸 수 있도록 했으며, 같은 표현이라도 다양한 영어 문장을 소개하고 있어 상황에 맞게 골라 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국내 최고 집필진! 네이티브가 직접 만들어 생생한 정통 영어 표현을 배울 수 있습니다! 현지에서는 쓰지 않는 죽은 표현이나 잘못된 표현을 소개하지 않기 위해 국내 최고의 프리토킹 사관학교, 소리클럽의 한국인 강사와 네이티브 강사들이 함께 만들었습니다. 기획 단계부터 네이티브 강사들이 참여하였기 때문에 생생한 영어 표현을 배울 수 있으며, 한국인 강사가 함께 만들어 한국인이 오해하기 쉽거나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표현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한글 표제어가 있어 가징 쉽게 찾을 수 있는 국내 최초 영어회화 표현사전! 많은 회화사전이 영문 위주로 편집되어 있어 한국인이 쉽게 찾을 수 없으나, 이 사전은 왼쪽에는 한글을, 오른쪽에는 해당 영어 문장을 배치하여 한국인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영문 색인을 각 문장의 키워드로 정리하여 만들었기 때문에 키워드만 기억하고 있으면 어떤 문장이든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