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국악이 바뀌고 있다
윤중강 두번째 평론집
윤중강 저
민속원 2004.03.25.
가격
17,000
17,000
YES포인트?
510원 (3%)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책은 품절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 국악계, 반성해야 번성한다.
2. 판소리의 스펙트럼, 적벽대전에서 스타크래프트까지.
3. 국악에도 트렌드가 있다.
4. 해금의 디바.
5. 사람과 악기도 궁합이 있다.
6. 북한음악, 또 하나의 우리 음악
7. 불혹을 지나 정악을 알다.

저자 소개

저자: 윤중강
서울대학교 음악대학과 일본 동경예술대학교 대학원을 졸업. 제 1회 객석예술평론상(1985년)을 받아 평론가로 데뷔한 이후, 여러 지면에 글을 발표해 오고 있다. 2004년 현재 서울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인하대학교 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3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82쪽 | 56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6381374

책 속으로

나는 아직 준이의 판소리를 듣지 못했지만, 스스로 판소리를 배우고 즐길 줄 아는 그의 모습이 참 아름답다고 생각했다. 얼마 전 준이와 준이 가족을 만날 수 있었는데, 나는 그들을 통해서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준이는 시종일관 싱글벙글이었다. 준이의 별명이 '행복한 남자'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준이는 분명 준이만의 방식대로 말하고 즐기고 웃고 노래하고 있었다.
다만 그것이 일반인들과 조금 '코드'가 다를 뿐이다. 그리고 좀 답답한 것은 우리들이지, 결코 준이는 아니란 것을 알았다. 우리가 준이를 잘 이해할 수 없다고 해서, 어떤 식으로든 준이에게 스트레스를 주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도 들었다.
무엇보다도 준이에게 판소리가 구원이 되어서 기쁘고 대견했다. 오랫동안 나는 국악을 했지만 국악은 아직 나에게 '구원'까지는 되지 못하고 있다. 판소리를 통해서 자신을 찾고 판소리에 집중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판소리를 즐길 줄 아는 준이가 부럽다. 이제 준이는 다른 모든 조건을 떠나서 판소리를 '좋아하는' '특별한' 아이로 기억하게 될 것이다.

--- p.77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