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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네가 나의 영광을 짓밟았다!
진정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고 싶었던 선교사의 아픈 고백 mp3
최요나 저
규장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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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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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 가장 선교하기 힘든 민족

너 여기 왜 왔니? / ‘나 민족’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 왜 하필 선교사 명이 ‘요나’예요? / 차라리 복음을 전하지 말라! / 나는 솔직히 광야의 소리가 되고 싶지 않다 / 도대체 나는 누구인가? / 그것은 비겁한 변명입니다 / 힘을 뺄 것인가, 힘을 줄 것인가? / 나는 예수 믿는 사람들이 무섭다 51 / 도대체 왜 ‘가십’을 하지? / 나는 좀비 크리스천인가?

2. 사역인가 사귐인가

목사님, 많이 바쁘세요? / 말씀의 통치, 성령의 인도 / 내 평생의 가장 큰 갈망은 / ‘아둘람 선교 콘퍼런스’를 열고 싶다 / 누가 ‘실패자’의 딱지를 붙이는가? / 사역자들이 가장 회피하고 싶은 성경 구절 / 은혜가 떨어지면 짐승이 된다네 / 만 가지 기술을 가진 사람보다 /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모세의 광야 이력서 / 그가 한 일이 뭐가 있다고? / 하나님의 은혜를 갚겠다고? / 내가 부러워하는 단 한 사람

3. 선인장 같은 이스라엘을 품다

광야로부터 식탁의 초대를 받다 / 누가 ‘목이 곧은’ 백성들인가? / 역사에서 배우지 않으면 반복하게 된다 / 비자 인터뷰 / 유대인을 우상화하지 말라 / 당신은 유대인을 사랑하십니까? / 유대인들 앞에 무릎을 꿇고 발을 씻기다 / ‘효자손’이 이스라엘에서 ‘효자’가 되다 / 너희들 뭐 먹고 사니? / 나는 너희를 볼 때마다 시기심이 난다 / 한 영혼을 사랑하는 아버지의 마음 / 96년 만에 예수를 받아들이다

4. 나를 다듬어가는 가족

괴물 같은 인생을 바꾸신 복음 / 거짓말이 탄로 나다 / 나 잡아먹고 너 살아라 / 예배드리기 싫어하는 딸을 보며 / 딸의 첫마디 기도에 하나님이 감격하신다 / 아빠가 믿는 하나님은 왜 능력이 없어? / 누구를 위한 선교인가? / 아들아! 딸아! 아빠를 용서해다오 / 움켜쥔 손과 옹졸한 마음을 펼 때까지 / 38년 된 질환 ‘소레아시스’ / 배우자 때문에 고통받는 분들만 ‘아멘’ 합시다! / 사모들의 ‘보이지 않는 병’ / 나는 너의 립서비스에 속지 않는다!

5. 선교사를 세우는 말, 넘어뜨리는 말

낯선 고향에 이방인이 되다 / 서러운(?) 후원 교회 선교사 / 여보! 난 죽으면 장례를 치러줄 교회가 없어 / 어떻게 해야 사람들에게 욕을 먹지 않을까? / 교회 재정 어려우면 선교비부터 끊으시나요? / ‘사역’이냐 ‘사진’이냐, 이것이 문제로다 / 우리 자녀를 MK, PK라고 부르지 마세요 / 선교지에서 가장 많이 듣는 3가지 질문 /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 선교사에게 이것을 물어주세요 / “언제 들어가세요?”라는 질문 대신

6. 나는 너부터 선교하고 싶다

선교사는 선교지에서 선교 활동하는 사람이 아니다! / 선교는 나 자신이 바뀌는 과정 / 선교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 정말 ‘선교’가 필요한 사람은 ‘선교사 자신’이다! / 나는 너부터 ‘선교’하고 싶다!

에필로그

오디오북

미리듣기

저자 소개 1

초등학교 때부터 시작이 된 ‘말더듬’과 ‘피부병’ 그리고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이라는 삼중고를 겪으며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 성장하였다. 특히 현대 의학으로는 치료가 불가능한 자가 면역 질환인 ‘소레아시스(Psorasis, 심상선 건선 피부병)’를 지금까지 앓아오면서 세상에 대한 원망과 불신, 삶에 대한 깊은 회의와 절망 속에서 살 소망을 잃고 자살을 시도하였다. 삶의 끝자락에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후 민족 복음화와 세계 복음화에 대한 꿈을 꾸며 제자의 삶을 살아오고 있다. 2011년 1월 가족들과 함께 국제 오엠(OM) 선교회 소속으로 이스라엘 하이파(Haifa)
초등학교 때부터 시작이 된 ‘말더듬’과 ‘피부병’ 그리고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이라는 삼중고를 겪으며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 성장하였다. 특히 현대 의학으로는 치료가 불가능한 자가 면역 질환인 ‘소레아시스(Psorasis, 심상선 건선 피부병)’를 지금까지 앓아오면서 세상에 대한 원망과 불신, 삶에 대한 깊은 회의와 절망 속에서 살 소망을 잃고 자살을 시도하였다.

삶의 끝자락에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후 민족 복음화와 세계 복음화에 대한 꿈을 꾸며 제자의 삶을 살아오고 있다. 2011년 1월 가족들과 함께 국제 오엠(OM) 선교회 소속으로 이스라엘 하이파(Haifa) 지역에 파송을 받아 지난 10년 동안 노방 전도와 홀로코스트(Holocaust, 유대인 대학살) 생존자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섬기며 위로하는 사역을 감당하였다.

2020년 2월 20일 밤, 한국을 잠시 방문해서 일정을 마치고 다시 이스라엘로 돌아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그러나 이스라엘 정부는 코로나 확산 우려로 저자가 탑승한 항공기의 입국을 금지하였다. 결국 그 땅을 밟지 못한 채 한국으로 회항을 하게 되는 초유의 사건을 경험하면서 하나님의 또 다른 부르심을 보게 되었다. 저자는 코로나 사태가 단순히 바이러스 감염병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교회와 성도들을 깨우시는 ‘하나님의 경고’라는 마음을 받게 되었다. 특히 ‘하나님의 소리’와 ‘세상의 소리’ 사이에서 고민하며 갈등하는 많은 사람들이 일어나 진정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따르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현재는 하나님께서 보내시는 여러 교회와 모임에 가서 구원의 감격과 첫사랑의 회복을 외치고 있으며, 무너진 하나님의 영광을 일으키기 위해 회개와 거룩한 삶을 선포하는 순회 설교자로 살고 있다.

총신대 신학 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를 마치고 목사 안수를 받았으며, 국제 오엠(OM) 이스라엘 선교사로 사역하고 있다. 아내 김은영(야엘) 선교사와 세원, 보배 남매를 두고 있으며, 유투브 최요나 선교사의 ‘복음’ 채널을 통해 복음의 본질을 나누고 있다.

저서: “네가 나의 영광을 짓밟았다” (규장 출판사: 2020년 3월 23일)
인터뷰: “CBS-새롭게 하소서 최요나 선교사 간증: 2020년 5월 22일”

저자 연락처: dannybobi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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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5월 2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듣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재생정보
완독본 | 신송이 낭독 | 총 5시간 47분 5초
지원기기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AUDIO | 477.08MB
ISBN13
9791165040840

출판사 리뷰

하나님의 영광을 짓밟는 내 자아와 사역에 내려진 사형 선고
“어떻게 내게 이런 말씀을 하실 수 있는가?”


스무 살에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특심한 열심으로 21년을 훈련받고 선교지로 나가 6년을 열정으로 사역한 선교사에게 주님은 분명하고 단호하게 말씀하셨다. “네가 나의 영광을 짓밟았다!”라고. 주님의 음성을 아는 자임에도 그 말씀 앞에서 그는 의아해하고 분노한다. 그러나 곧 깨달았다. 끊임없이 자아를 부추기며 나 중심적으로, 옛 자아의 반응으로 살아온 삶과 사역에 대한 하나님의 준엄한 사형 선고임을.

수많은 선교사, 목회자, 사역자가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나라를 위해 땀을 흘린다. 부르심 받은 자리에서 예배하고 수고하는 평신도들 또한 그러하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바라며, 부르심의 상을 바라보며 달리는 그 마음은 진심일 것이다. 그러나 참으로 두렵다. 우리를 정말로 아시는 주님의 평가도 그러하실까?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 7:21) 하신 예수님의 말씀 앞에 진실로 서보았는가? 진정 우리가 행할 ‘아버지의 뜻’이 무엇인지 알고 행하고 있는가? 그것을 사역으로 내 ‘열심’으로 착각하고 있지 않은가?

진정 주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아버지의 마음

이 책은 ‘하나님의 영광을 짓밟은’ 선교사의 이야기를 넘어, 진정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고 싶은’ 선교사의 고백이다. 또한 진정 주님을 사랑해서 그분의 영광을 위해 살고 싶은 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으로 일러주시는 아버지의 마음이다. 주님을 사랑하기에 열정도,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소원도 있는 것이지만, 내 열심이 주님보다 앞서면 바로 내가 선교와 목회의 장애물이 되고 만다. 사역보다 주님과의 친밀한 동행이 중요하다. 주님의 음성을 놓쳤다면 이 책을 통해 주시는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지구상에서 가장 전도가 어려운 곳은 옛 자아가 시퍼렇게 살아 있는 ‘나’ 민족임을 깊이 깨닫기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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