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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암웨이란 과연 무엇인가
2장: 사업을 시작하게 되기까지 3장: 암웨이 회사 연혁 4장: 도구란 무엇인가 5장: 돈, 그리고 도구 6장: 무엇이 "시스템“인가 7장: “시스템”에 드는 비용 8장: 이윤에 관한 전망 9장: 사이비 집단이란 10장: 마인드 컨트롤은 어떤 작용을 하나 11장: 암웨이는 사이비 집단인가 12장: 집회에서 드러나는 현혹적 마인드 컨트롤 13장: 내가 체험한 암웨이 14장: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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랠리는 집회에서 '흥미를 유발하는' 부분이다. 이 프로그램에서 강사들은 암웨이 사업과 관련된 그들의 경험담을 풀언놓는다. 이 사업을 접하기 전의 생활이 어떠했으며, 지금은 얼마만큼의 물질적 부를 축적하게 되었는지를 들려준다. 그들은 긴 드레스에 수수한 정장 차림이거나 주로 턱시도를 입는 등 격식을 갖추고 값비싼 보석과 모피를 과시한다.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지 않는데 어느 부분에서는 눈물을 자아내기도 한다. 물론, 그들은 호전적으로 이끌어야만 한다. 강사들은 '사업 시작 전'에 안 풀리던 일들을 얘기하도록 되어 있는데, 부정적인 친구들이나 가족들과 겪어 왔던 마찰에 대해 늘어놓는다. 스폰서십 라인이라든가 다운라인과 같이 사업과 관련된 것이라면 어떤 부정적인 발언도 해서는 안 된다. 사업을 통해 이룬 일들을 부각시키지만, 신규 다이렉트 디스트리뷰터로 인정받기 시작할 무렵 사업 관련 출장이나 도구 구입에 들어가는 5만 달러를 신용카드로 긁어야 했던 일과 카드 값을 지불할 방법이 없어 곤혹스러웠다는 얘기는 빼버린다. 사업을 통해 돈독하게 맺어온 우정어린 인간관계를 부각시키면서, 그들의 자녀가 학교를 빼먹고 술을 마시고 다니며 지난해만도 3번이나 차 사고를 냈다는 사실은 감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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