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첫째마당 리스닝할 때 꼭 알아야 하는 기본구문
01. Who's going to see Mr. Campbell? 누가 캠벨 씨를 만나러 갈 예정인가요? 02. Are you able to look over this report now? 지금 이 보고서를 검토할 수 있나요? 03. Are you ready to go now? 지금 갈 준비가 됐습니까? 04. Are you sure you can do it yourself? 정말 당신 혼자서 할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해요? 05. I was about to leave. 지금 떠나려던 참이었습니다. 06. Can you tell me where I am? 제가 있는 여기가 어딘지 말씀해 주시겠어요? 07. Can you show me how to get to the closest bus stop? 제일 가까운 버스 정류장은 어떻게 가야 하나요? 08. Do you want to go over this report? 이 보고서를 다시 검토하길 원하세요? 09. Have you heard about Mr. Robinson? 로빈슨 씨에 대해 이야기 들었습니까? 10. Have you thought about living in the United States? 미국에서 사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있으세요? ... 둘째마당 리스닝의 70%를 해결해주는 응용구문 30. Are you saying he's looking for a job? 당신 말은 그가 직장을 구하고 있다는 겁니까? 31. I'm supposed to see Mr. Garner. 가너 씨를 만나기로 되어 있는데요. 32. I'm used to working here. 여기서 일하는 것에 익숙합니다. 33. I'm willing to apply for the job. 기꺼이 그 일자리에 신청할 마음이 있습니다. 34. I'm worried about my weight. 저는 체중 때문에 걱정이에요. 35. This book is worth $100,000. 이 책의 가치는 십만 달러입니다. 36. Can you bring me a cup of coffee? 커피 한 잔 갖다주시겠어요? 37. Do you happen to know Mr. Darrow? 혹시 대로우 씨 아세요? 38. Do you have any particular movie in your mind? 혹시 마음에 두고 있는 영화가 있습니까? 39. Do you know anything about the company? 그 회사에 대해 아는 것이 있습니까? 40. Do you mind smoking here? 여기서 담배를 피우면 안 될까요? ... 셋째마당 시험 볼 때 꼭 나오는 문법 구문 61. I wish I could go with you. 당신과 같이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62. That exam couldn't have been more difficult. 그 시험이 그보다 더 어려울 수는 없었어. 63. I should‘ve listened to you. 당신 말을 들었어야 했어요. 64. I must have left my wallet at work. 분명 제 지갑을 직장에 두고 왔을 겁니다. 65. Apples are more expensive than orange. 사과가 오렌지보다 더 비쌉니다. 66. I'll have them do it for you. 당신을 위해 그들에게 그것을 하도록 시키겠습니다. 67. I don't want to make him do it. 난 그에게 그것을 하도록 시키고 싶지 않아요. 68. Mr. Gordon is not only dishonest but also greedy. 고든 씨는 정직하지 않을 뿐 아니라 탐욕스럽습니다. 69. Miss Garcia is as capable as you are. 가르시아 양은 당신만큼 유능합니다. 70. It's too hot for me to drink. 너무 뜨거워서 마실 수가 없네요. ... 넷째마당 토익 리스닝 고득점을 위한 구문 80. How do you think you did on the final exam? 기말고사 어떻게 본 것 같아요? 81. Do you know what time it is? 지금 몇 시인지 아시나요? 82. It's very humid today, isn't it? 오늘 습도가 꽤 높죠, 그렇지 않나요? 83. What do you want to eat for lunch? 점심식사 무엇으로 하고 싶으세요? 84. Why the long face? 왜 그렇게 우울한 표정을 하고 계세요? 85. When can I expect the package? 소포가 언제쯤 올까요? 86. Where have you been? 어디에 계셨어요? 87. Who's responsible for this? 이것은 누가 담당합니까? 88. How did you do that? 어떻게 하신 거예요? 89. How long does it take? 얼마나 걸릴까요? 90. Which one do you like, black or white? 검은 색이 좋으세요, 하얀 색이 좋으세요? ... |
|
국내 최고의 리스닝 강사 김재민이 알려주는 리스닝 완전 정복 비결!
1. 책을 덮고 테이프를 들어라
눈으로 글자를 보면서 들으 면 모두 이해한 것과 같은 착각이 일어납니다. 먼저 책을 덮고, 문장에 어떤 구문이 있으며 그 구문에서는 어떤 단어가 들리는지 집중하면서 테이프를 들으세요. 여러 가지 형태의 구문을 반복하여 들려주는 3단계 훈련이 있으니까 구문이 저절로 귀에 익숙해지게 됩니다. 2. 들은 문장은 따라 말하라 듣기와 말하기를 하나로 묶어 공부하세요. 들은 문장은 직접 소리 내어 따라하기를 계속하면 발음도 좋아지고, 영어의 특징인 리듬을 타게 되고, 어느 단어를 힘주어 읽는지를 직접 느낄 수 있게 됩니다. 구문으로 익혀 놓은 문장은 다음 어느 상황에서 듣게 되더라도 놓치지 않고 대답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은 듣기와 말하기를 동시에 연습할 수 있도록 문장 길이를 조절하였습니다. 테이프를 여러 번 들은 뒤 문장을 듣고 따라 말해 보세요. 3. 연습문제도 실전처럼 하라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하기 위한 준비는 자신만이 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문제라도 스스로 풀어보지 않으면 어느 정도 이해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건 아는 거야’ 하면서 그냥 넘어가지 말고 배운 것은 그때그때 확인하고 넘어가세요. |